"an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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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I highly recommend this story of magic, adventure, intrigue and above all, finding oneself. Neil Gaiman brilliantly weaves this captivating tale, I couldn't put it down. It is the perfect companion to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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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5
This was a fantastic retelling of some of the classic Norse myths. There are wonderful stories of the brave and powerful Thor, god of thunder, and the trickster god Loki. It is definitely worth the read and I highly recommend this book to anyone interested in Norse myt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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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로 구성된 합본북은 아이들 반응이 항상 좋은 것 같아요. 친숙하면서 스토리 따라가기도 쉽고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항상 나오니 당연한 거겠죠! 선명한 인쇄상태도 좋구 1권 안에 다양한 이야기 구성에 부담없는 가격까지 좋답니다. 취향을 잘 모르는 아이들 선물용으로 이런 합본북도 추천하구요. 현재 판매중인 게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 것 같은데 앞으로 더 출시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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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8.14
타이거가 되고 싶은 여우이야기라는 기본 설정이 참신하고 호기심을 끄는 것 같아요. 그림체도 따스하면서 유쾌한 느낌입니다. 이 단계 My first shared reading 처럼 낮은 레벨일수록 여러 출판사의 리더스를 번갈아 읽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이번 책도 좋은 선택이었네요. 동일한 주인공의 세트구성으로 된 책으로 사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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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 크리터라는 남다른 외모^^의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듯 합니다. 오랫동안 웬디북에서 구매한 스콜라스틱에서 나온nonfiction sight words 세트를 사용중이었는데 간단히 활용하기 좋았거든요. 실사이미지 대신 좀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이미지로 된 파닉스 세트를 찾다가 이 제품을 구매해 보았는데 케이스에 담긴 구성도 좋고 간결한 이미지와 단어의 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레벨별로 구매해 보았는데 플래시카드가 들어있는 세트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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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역시 웬디북에서 구매한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nonfiction sight words 세트를 사용중이었는데 간단히 활용하기 좋았거든요. 실사이미지 대신 좀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이미지로 된 파닉스 세트를 찾다가 이 제품을 구매해 보았는데 케이스에 담긴 구성도 좋고 간결한 이미지와 단어의 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레벨별로 구매해 보았는데 플래시카드가 들어있는 세트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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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15
원래는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picture dictionary 책을 보고 있었는데 좀 더 실사 느낌이 나는 그림사전을 구하다 이 원서를 보게 되었어요. 실사는 아니지만 다양한 이미지들이 아이들의 호기심 끌기에 적당한 거 같구요. 명료한 단어설명도 이해하기 쉬어 좋습니다. 사이즈도 부모가 같이 들고 보기에 적당하구요. 좀 더 주제별로 세분화된 그림사전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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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브랜치시리즈 중 어른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게 쿵푸치킨 시리즈 같아요. 여기저기에서 터지는 현란한^^ 말놀이에 웃음도 나고 캐릭터들도 뭘 하든 정이 가거든요~~ 특히 엄마가 지나가며 하는 말도 부모라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구요. 주인공 이름부터 사는 도시며 악당들까지 작가님의 유머스타일이 느껴지는 깨알같은 포인트가 참 재밌어요. 작가님의 신작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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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인데 풀컬러 내지 상태가 참 좋습니다. 종이도 그렇구요. 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아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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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으로 인해 작가의 이름은 다르지만 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라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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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행사기간에 너무 좋은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오싹오싹초등학교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이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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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에 선물과도 같은 가격으로 구매했네요. 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아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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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이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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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아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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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발레리나는 예전에도 몇번 읽은 적이 있는데 서정적이면서 섬세한 일러스트와 어울리는 스토리가 참 흐뭇한 시리즈같아요. 어린 아이도 그냥 그림만 보는 것도 좋아해서 저희는 부모와 같이 읽는 용도로 주문했는데 연령대 상관없이 즐겨보고 있습니다. 레디투리드에서 이 캐릭터가 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이 작가분의 다른 책들도 검색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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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하면서 사이트워드도 병행할 때 간단하게 같이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관련영상도 많이 있어서 연계해서 볼 수도 있고 캐릭터가 호불호없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Pre level 을 찾으려면 또 많이 없는 느낌인데 웬디북에 세트로도 있어서 차후에 구매해볼까 합니다. 가격이 높아지더라도 세트 구성의 권수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구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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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의 쎄서미스트릿 책들에서 나온 일러스트가 모여있어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고 관심없던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원서입니다. 꼭 아이들 대상이 아니라 어른이 생각해 볼 거리도 많은 의미있는 내용들이네요. 하드커버라서 일단 책의 퀄러티가 높아 커피테이블 용도의 책으로도 좋을 거 같네요. 내부 종이도 얇지 않고 빈티지한 이미지들을 잘 살려주는 느낌이라 정성이 느껴지는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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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07
한글번역본을 먼저 읽고 구매해보았는데 사은행사중이라 저렴한 금액이네요. 오랜만에 읽은 스티븐킹 단편이라 반가운데요, 다양한 소재와 예측하기 어려운 플롯이 오랜만에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떤 책을 읽어도 만족감을 주는 게 스티븐킹 소설같구요. 이전에 읽었던 시리즈와 연계되는 캐릭터가 나와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묘지에서 전화가 울린다는 설정의 이야기와 소설가 이야기가 특히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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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표지의 느낌과 그림체가 맘에 들구요, 원작의 느낌도 충실하게 가져가면서 읽고 싶게 만드는 재밌는 요소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해요. 셜록과 왓슨의 케미를 보는 맛도 있고 다양한 등장인물들 만나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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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iny tales 이라는 제목도 재미있고 동일 제목의 a feast for friends 와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캔리드 시리즈에 이런 만화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선택권이 제한적이지만 아이들이 재밌는 구어체 표현도 익히고 재밌어하면 아이캔리드 시리즈로서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코믹스가 더 많이 나온다면 너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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