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이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오싹오싹초등학교를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아고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좀 비장해? 보이는 커버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떠올릴 수 있는 평범한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점이 재밌구요, 섬세한 인물들의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담긴 흔치 않은 작품이고 그래픽노블처럼 빠르고 역동적인 스토리 덕분에 어른들이 읽어도 만족스럽습니다. 적극 추천드려요
안젤리나발레리나는 예전에도 몇번 읽은 적이 있는데 서정적이면서 섬세한 일러스트와 어울리는 스토리가 참 흐뭇한 시리즈같아요. 어린 아이도 그냥 그림만 보는 것도 좋아해서 저희는 부모와 같이 읽는 용도로 주문했는데 연령대 상관없이 즐겨보고 있습니다. 레디투리드에서 이 캐릭터가 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이 작가분의 다른 책들도 검색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파닉스하면서 사이트워드도 병행할 때 간단하게 같이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관련영상도 많이 있어서 연계해서 볼 수도 있고 캐릭터가 호불호없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Pre level 을 찾으려면 또 많이 없는 느낌인데 웬디북에 세트로도 있어서 차후에 구매해볼까 합니다. 가격이 높아지더라도 세트 구성의 권수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구요. 추천드립니다.
50년간의 쎄서미스트릿 책들에서 나온 일러스트가 모여있어 팬이라면 소장가치가 있고 관심없던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원서입니다. 꼭 아이들 대상이 아니라 어른이 생각해 볼 거리도 많은 의미있는 내용들이네요. 하드커버라서 일단 책의 퀄러티가 높아 커피테이블 용도의 책으로도 좋을 거 같네요. 내부 종이도 얇지 않고 빈티지한 이미지들을 잘 살려주는 느낌이라 정성이 느껴지는 원서입니다
한글번역본을 먼저 읽고 구매해보았는데 사은행사중이라 저렴한 금액이네요. 오랜만에 읽은 스티븐킹 단편이라 반가운데요, 다양한 소재와 예측하기 어려운 플롯이 오랜만에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떤 책을 읽어도 만족감을 주는 게 스티븐킹 소설같구요. 이전에 읽었던 시리즈와 연계되는 캐릭터가 나와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묘지에서 전화가 울린다는 설정의 이야기와 소설가 이야기가 특히 재밌었네요
먼저 Tiny tales 이라는 제목도 재미있고 동일 제목의 a feast for friends 와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캔리드 시리즈에 이런 만화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선택권이 제한적이지만 아이들이 재밌는 구어체 표현도 익히고 재밌어하면 아이캔리드 시리즈로서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코믹스가 더 많이 나온다면 너무 좋겠네요.
먼저 Tiny tales 이라는 제목도 재미있구요, 사실 아이캔리드 시리즈에 이런 만화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선택권이 제한적이긴 한데요, 구어체 표현도 다양하고 곳곳에 느껴지는 위트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달팽이의 표정이 원래 이렇게 풍부했던가요?ㅎㅎ 친구들과의 우정이 감동도 선사하네요.
스토리 자체는 개인 취향을 탈 수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과 색감인 거 같습니다. 기존의 텔게마이어의 베이비시터클럽을 재밌게 봤는데 좀 더 어린 친구들을 위한 책이라 좋고 곳곳에 미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네요. 박스구성이 보관도 용이해서 웬디북에서 자주 구매하는데 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합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이어져 나온다면 좋겠구요
헨리앤머지 시리즈로 리딩에 익숙해지면서 애니 시리즈도 함께 구매해 보았는데 사랑스러운 스토리와 따뜻한 일러스트가 좋습니다. 어른이 봐도 즐거운 이야기들이 많고 영어권 문화를 자연스레 접할 수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아와 남아 모두 추천하고 싶고 부담없이 종이책을 즐길 수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됩니다. 신시아라일런트의 다른 책들도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어 함께 구매 추천합니다~~
로알드달 컬러판을 처음 구매해보았는데 페이퍼백보다 판형이 커서 너무 좋습니다. 재질도 좋구요. 이번에 같이 온 포스터 사은품도 로알드달의 주요 책 커버가 같이 담겨있어 아이들 방에 걸어두기에도 좋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지 못하는 부분은 제가 같이 읽어주면서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