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리즈가 3권밖에 아니어서 아쉬워한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소개한 책 소개에 나온 두 시리즈와 비교하자면 챕틴언더팬츠보다는 덜 재미있어 했고 빅네이트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있는 건 몰랐는데 다른 상품평들을 보고 정보를 얻었습니다 ^^
리얼리스틱한 삽화보다는 이런 우스꽝스러운 삽화를 좋아하는 남자애라 이 책이 취향저격이 아니었나 싶군요.
가끔 이런 책이 있죠ㅡ 잘 볼거라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놀랍게도 한 장도 보지 않는 책. 3개월 전에 구입했는데 전혀 손을 대지 않길래 아이 대신 제가 대신 읽어보았습니다. 글씨가 매우 작은 편이어서 성장기 아이에게 좀 염려가 되긴 하지만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그 책의 주제에 관한 잡다하면서도 재미있는 정보가 실려있습니다
품절인 상태라 관심등록해두었는데 마침 품절이 풀려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프랑스어휘가 종종 등장해서 북레벨에 비해 어렵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지만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매우 잘 살린 삽화가 아이의 눈을 사로잡은 것 같습니다. 두꺼운 책이지만 ar이 크게 높진 않고 삽화 페이지가 꽤 많아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이게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길래 바로 영화로 연결하여 마무리했습니다
플랫스탠리를 썩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어서 구입을 몇 차례 망설이다가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구입했습니다. 다행히 세계 여러 나라에서 겪은 모험이야기여서 플랫스탠리에 대한 호감도와는 별도로 아이가.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음원 시디가 함께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적당한 빠르기에 실감나는 성우들의 목소리로 녹음되어 있어 아이가 흘려듣기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시작한 아이에게 사준 책입니다. 기대와 달리 처음에는 북레벨에 비해 어려워하며 더 이상 읽지 않았는디 게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매우 몰입해서 읽더군요ㅡ 지금도 심심하면 펴서 분석하듯이 보는 책입니다. 책 속의 설정을 그대로 게임 속에서 재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책이 처음에 읽기 어려웠던 이유는 글꼴이 가독성이 떨어져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초저학년이 읽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다소 황당무계한 설정이 어른 입장에서는 논리적인 헛점이 많이 보여서 별로 일 수 있지만 아이가 읽을 때는 깔깔거리며 읽습니다. DATA SET이라는 모임 이름에 담긴 의미도 기발했고 아이 눈 높이에 딱 맞았던 것 같아요. 큰 갈등없이 쉽게 쉽게 사건이 해결되는 편이라 마음을 조이게 하는 설정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비닐을 뜯자마자 달콤한 츄잉껌 향기가 퍼져서.아이가 코를 킁킁거리며 계속 맡았어요 1권 표지에서는 껌 냄새가, 3권에서는 비누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2권과 4권은 그리 강한 향은 아니라 하네요 일단 여기서부터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포인트가!!
읽다보니 스페인어가 종종 나와서 처음엔 혼란스러워했지만 어차피 영어권에서는 스페인어가 제2외국어인 곳이 많으니 이런 식으로 접하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웬디북에서 소개한 책 소개에 나온 두 시리즈와 비교하자면 챕틴언더팬츠보다는 덜 재미있어 했고 빅네이트보다는 훨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있는 건 몰랐는데 다른 상품평들을 보고 정보를 얻었습니다 ^^
리얼리스틱한 삽화보다는 이런 우스꽝스러운 삽화를 좋아하는 남자애라 이 책이 취향저격이 아니었나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