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쌍둥이 제러드와 사이먼, 맬러리 삼남매가 부모님의 이혼으로 이모할머니의 집으로 이사오면서 겪게되는 판타지. 1권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뒷이야기들에 대한 시작이지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게 흥미진진합니다.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영화로도 나와있어요. 아이들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2.02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주인공. 개미때문에 선생님에게 오해받기도 하고, 해변에서 게와 만나 댄스를 배우기도 하고, 토끼에게 서핑도 가르쳐주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신고
AR 2점 초반대 7세 아이의 리딩 실력을 높여주기 위해 구입하였습니다. 문장구조가 복잡하지않고 어휘들도 어려운 편이 아니라 스토리를 충분히 즐기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할아버지와 이웃 할머니의 우정에 마음이 따스해지는 이야기들이 아이의 정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할아버지의 소소한 일상이야기에서 배어나오는 유머코드도 억지스럽지 않아 좋습니다.
또 이 시리즈를 읽고나니 조금 글밥이 많은 책에 적응이 되었네요.
신고
악어(?)가 주인공인 그림책을 사려다 세트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아이의 반응은 물론 악어책이 제일 좋았지만, 네 권 모두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다는 끝맺음으로 통하는 면이 있네요. 비교적 간결한 문체가 리딩연습에 도움이 되었어요. 악어였던(?) 드래곤이 다른 책에 재등장하여 서프라이즈하기도 했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