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보고
한번만에 반해서 바로 구매했다.
생활영어를 만화책으로 공부하려고, 구매했다. 공부하기에도 표현이 따뜻하며, 착한?문장으로 되어있어서 건전하게 공부하기 좋다.
또한,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찾아?보게 하는 만화책이다. 또한, 인생에 대해 심오한 질문도 던진다. 어른들이봐도 좋다^^
Is a coffee the bank of ideas?
Is a coffee the key to myself ??
Is a coffee the stopper of the busy time? ? ?
Is a coffee the wander arond thoughts?? ??
Is a coffee a bridge of me and characters in picturebooks?
Sul-sil-sul-ma!!!
Is a coffee the blood, the sweat, the tears of the God who lives in Africa???????
I am wandering around many things with wonders. THAT'S IT. COFFEE.
이 그림책은 그리기 수업 할 때, 견본으로 하려고 샀다.
트래이싱지를 갖다대고, 내가 원하는 동물을 그려보는거다.
사실은 내가 드로잉 하고 싶어서 산 것이다.
요즘은 종이도 연필도 교과서도 사라지는 시절로 접어든다.
그래서 더더욱기 난 종이와 연필 내가 그리는 그림으로 활동카드를 만드는 것을 고수하려고 한다. 대신 다양한 방법의 수단은 필수. 난 고오~~급~지게 그림책을 쓰려한다.
그림책에는 동물들이 나온다.
그림을 못 그려도, 보고그리고, 따라그리기는 할 수 있으니깐.
이 그림책이 내용 감상평은 사진으로 대체하겠음 ^^
만약, 내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리뷰에 나온 굉장히 우스워서 깔깔넘어간다 감상평에 너무 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말 번역은 원서랑 다르게 우리의 문화?감성에 맞게 알맞게 번역되어 재미가 무조건이지만, 원서는 그것과는 다르게 어휘의 이해와 영어소리와 의미를 동시에 다 가지고 있어야 (즉, 라이밍워즈에 귀가 잘 열려있는 아이들) 소리에 숨은 뜻을 알고 박장대소 할 수 있다. 즉,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고, 아니라면, 우리말 번역본을 리더가 먼저 읽어본 뒤, 감을 익힌 뒤 읽어주면 좋을 거 같다.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노래가 있듯,
시작하는 스타터들을 위한 영어 챕터북이 있다.
주로 그림책을 좋아하고 더 많이 보는 나로써는,, 챕터북은 아직...
왜냐면, 그림 읽는 것을 좋아하지... 활자만 있는 것은 별로 안 좋아한다.ㅎㅎㅎ
챕터북은 주로 도서관에서 시간떼우기?용으로 읽는 편인데,
최근에 그림책 Colin West 작가의 단행본 그림책(시리즈)를 보고,
작가의 의식이 궁금하여 검색하던 중, pink percy를 읽고는 단번에 주문하려던 것을 간신히 참고(개인적으로 이런 스토리는 어른 아이할 것 없이 필요한 아이디어와 문제를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다), 다른 챕터북도 읽어보았다. Big Wig를 보고, 나도 한번 쯤 생각했는데 싶었던 스토리 구성에 다른 챕터북도 읽은 후 구매하였다. 모든 책이 같은 작가의 챕터북은 아니다. 다른 챕터북도 멋지다. 반은 글 반은 그림으로 되어있어, 나같은 그림에 좀 더 치중한 사람이라면, 훨씬 도움이 된다. 리딩에.^^ 또한 영작을 하고 싶다면, 솔직히 글을 많이 읽어봐야된다. 처음부터 긴 글이 부담스러우니 이 정도의 단계의 챕터북은 무한반복 리딩이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나 역시 그러하니깐 ^^ 시디없는 구성도 있음 좋겠어요. 시디가 무용지물입니다. CDP 가 음써요~~
표지만 보고도 느낌이 오는 책이었다.
내심 궁금했지만, 이번에 다른 책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했다.
표지를 넘기자, 면지의 그림에서, 이미 재미나게 놀만한 그림이 떡~!하니, 있다. ^^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만, 아이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다.
그래서, 그림 한점으로 먼저 접근하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 ^^
그리고, 친절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이 그림책으로 영어로 표현하는 문장이 샘플로 뒤쪽 면지에 적혀져 있다.
고민말고, Who's hiding? 질문하면, 대답은 000 is hiding. 대답하면,
상호작용하며 그림책 감상하기 끄~~~읕~~~~
그리고, 다시 또 그림책을 봐도, 다른 것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있기에,
끄~~~읕이 나지 않을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은 아이도 어른도 시선을 떼지 못 하게 되어 있는 그림책이다.
흐름이 그렇게 만만하게 흘러가게 내 버려두지 않는게 이 그림책의 의도가 아닐까싶다.
난 이번에 이 그림책으로 애들에게 신나게 읽어줄것이다. 반응이 어떨지 나도 궁금하다. 수 개월을 담아두어도 가치가 바라지 않을 그림책이다.
결론은, Crazy!!
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져서 Crazy~~^^
너무 흥미로워서도 크레이지~~~
제목만 보고 픽해서 성공하기는 쉽지않은데, 이번에는 너무 잘 픽한거 같아. 스스로 뿌듯해했음.
내가 만들고 싶은 스따일의 그림책(활동북)이기도 하며,
수업에 무궁무진하게 활용가치가 높은 그림책이기도 하다.
완전 만족. 대만족한다.
이 그림책은 읽어주는 사람이 좀 애를 써서 읽어줘야하는 게 포인트다.
소리재미도 알고,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것도 흥미로울 그림책이다.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보드북을 보고, 괜찮다 싶었는데, 하드커버북이 있는 것을 알고 바로 구매했다. 책은 사실 책이 아니었다. 잔가지 하나였을 뿐.
잔가지 1개가 10개를 품고 있었던 것이다.
수를 세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 그림책은 절대절대절대로!!
뒤로(10->1) 셀 수 없는 그림책이다. ^^ 감각적인 수 세기 그림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난 추천한다. 참고로, 난 이 그림책을 교재대용으로 쓰려고 샀다. ^^
참말로 다행이다. 싶다. 이 그림책을 타 그림책들보다 일찍 만나게되서, 그림책의 재미를 먼저 맛들인 책이다. 유머와 색채가 이쁘며, 깔금한 그림체에 문장은 더할 나위 없이 리터러시영어를 위해 만들어진 소리활동하기에 적합한 그림책이다. 또한 반전이 대단한? 그림책이다. 반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즉 상상하기 생각하기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그림책을 꼭 읽혀주세요~ 소장해주셔요~~~ ^^
혼자 읽기가 수월하게 가능한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성인이 저는 리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훌륭한 책입니다. 게다가, 마지막엔 다양한 액티비티s 들과 기본상식에 관한 설명도 영어로 잘 되어 있습니다. 초등,중등기초 영문법을 따로 외우지말고 이런책으로 꾸준히 노출시키면 좋을거 같아요~학교에서도 이런책으로 공부하믄 진짜 좋을텐데 하는 맘 들 정도에요^^사랑스러운 초등추리소설느낌 입니다~
Snow 그림책을 보고, 다른 것도 사는 김에 세트로 샀다. 세트 구성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도서 리스트를 보아하니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고, 받고보니,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구성처럼 시작하는 단계의 영어사랑자들을 위한 구성이다. 짬짬이 자기전 리딩목적으로 읽는다. 말 그대로 읽기위한 리듬타기 좋은 그림책들이다. 닥터수스 라인답게 신명나게 리딩할 ㅅ 있다. 어느하나 빠질게 없는 잘 만들어진 글 이며 그림체이다. 하나의 그림체와 글은 아니다. 초등고학년친구들과 말놀이 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이다. 물론 문법을 접근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이다.
도서관에서 이 작가의 책을 먼저 읽어보고, 소장가치가 있어서, (흔히 애기들의 초점 그림책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대단히 심오한 철학책에 가까운 흑과백의 반대세상을 보여주는 비주얼리터러시그림책이다) 자세히 알아보지 못 하고 구매후, 제품을 받아보고는 으악!! 이건, 내가 만들어도 만들 수 있는 아니지. 아이들이 만들어도 만들 수 있는 (소위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의 소형책자 5P용) 종이북이었다. ㅠㅠ 그래서, 아직도 도서관 책을 대여반납을 반복하며 들고다니고 있다. 원서의 그림의 3분의 1만 들어가 있다. 사진은 내가 찾는 원서와 함께 첨부해본다.
오늘도 손이간다.
계속 손을 갈거 같아,
주문했다.
어제도 손을대고,
오늘도 손을댄다.
계속 손을댈거 같아,
주문했다.
나의 인스타글에서 리뷰.글.
이 만화책으로 활동할 것이 천지이다.
몇 개는 인스타에 등록.
@pick_sure_book_n_coffee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