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선생 리치티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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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7
우리말 번역서를 먼저 접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맥바넷 그림책이어서 원서로 다시 구매했다. 남녀노소 같은 질문을 해서, 어떤 대답을 하는지 현재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나의 대답은 죄와 벌이다. What is Love ? Crime & Pun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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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이 그림책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이다.
그의 그림책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캐릭터들이 부드럽고 화려하며 깔끔하다. 게다가 소리영어로 활동하기에도 참 좋은 그림책이다. 음....유치부나 초등저학년 교과서에 나올만 한 기본기가 딴딴한 리터러시가 숨은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다 반전의 스토리 혹은 위트가 숨어있는 비주얼 리터러시도 있다. 하듯이, ^^ 이 그림책은 무엇보다도, 악!! -ock 소리 나게 상상력 만랩 그림책이다. 라이밍 워즈가 많고 패턴 문장이 있지만, 사실 어린친구들이 읽기엔 힘이 들 수 있다. 언어유희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도전?해볼 만 한 그림책이다.
개인적으로 난 놀이에 집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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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장에도 가고~~~~
그림움에 편지 쓰고파~~~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인가 무신가...
그 노랫말처럼,
개인적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무언가 어수선할때, 이 그림책을 꺼내어서, 맹목적으로 리딩을 한다. 리더스용으로 읽는다. 읽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엉뚱한 매력의 moon bear에게 홀리고 만다. 그림책이지만, 사랑스럽다. 작가님은 천재시구나 할 정도의 스토리구성과 애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해결시켜주는 자연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나도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해결하고싶다. 리딩이 잘 되는 아이라면 꼭 읽혔으면 한다. 마음이 순수해지며 따뜻해 질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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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그림책 아니어도, 우리말그림책으로 먼저 아이와 함께 봤으면 하는 그림책이다. 특히 어린자녀를 둔 부모 혹은 조부모 일수록, 혹은 어린이와 함께 하시는 분이라면 이 그림책을 강력추천한다. 심리그림책에 가깝지만, 외형적으로 보이는 그림책은 신체놀이북으로 활용할 그림책이다. 즉, 따라하기만 해도, 아이들에게 사랑듬뿍 받을 어른이들의 책이다. 물론 보고또보고 하고또하고 할 피곤해질 그림책이긴 하나, 까르륵깔깔할 그림책인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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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ABC 그림책이 아니다.
나름의 서사가 있는 ABC 그림책이다.
일반적인 그림과 다르게
느낌의 ABC 그림책 같다고나 할까?
그림과 소리가 일대일 대위가 잘 되면서도, 앞뒤로 한번씩? 더 나오는 소리가 숨은 그림이 더러 있다.
귀염둥이 Black and White Rabbit's ABC 책이기는 하나.
토끼 한 마리 Rabbit's 인지, 두 마리인지 Rabbits 인지
애매하다. 정답은? 마지막 장에! 털을 만지고 싶은 생각이 들게 실사에 가까운 그림수준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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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구매한 그림책 을 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됬는지 모른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서,
따로 블로 글로 남겼지만,ㅋㅋㅋ 여기는 상품평? 공간이니깐 ^^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대인들의 이야기
심스태백의 와 스토리는 크게 다를게 없다. 심스태백의 그림이 좀 더 자유분방하며, 정신상그라울 정도의 다양한 칼라가 있으며, 다이컷이 있어서 그림보는 재미를 한 층 올린 게 특징이다. 그리고, 문장패턴이 있어 술술 읽혀지는 리듬읽기도 가능하다. 진정 아무것도 없었던 것인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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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0
판형 자체도 짧고, 굵은 책!
문장은 짧고, 숨은 상상력은 굵은 책
문장은 짧고, 아이의 숨어있는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그림책
이 책을 읽어줄 때의 큰 재미는 절대 먼저 공개하지 말것.
Why the face? 만 말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
짧고, 굵게!! 말해!뭐해!!
혹,, 한번 읽고 단물 다 빠진 껌 같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따로 저를 찾아오시면, 제가 유용한? 놀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ㅎㅎㅎ
blog.naver.com/dojae78
여기 웬디북 오시는 분들은 뭐 딱히 팁 없이도 잘 활용하시는 거 같으시지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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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면,
단순하지 않은 메세지에 눈물이 난다.
big 000 과 little 000
아이들과 영어활동을 해야하는 거라면, 당연히 big 과 little 사이에서 SEESAW 처럼 보카 활동을 하면 된다. 무한히 나올 수 있는 명사의 자리에
명사자리인 지도 모르게 신나게 하다보면,
어느새 입이 익어 재미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책은 opposite 사이처럼 black & white 의 그림이 단순하게 보이지만, 절대 단순하지 않은 cat 의 감정흐름까지 잘 그려진 그림책이다. (컬러링으로도 좋다) 인생그림책으로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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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무한 반복 묻고 답하고 묻고 답하고 (물론 아이들에게 영어를 바라지는 말자요^^) 우리는 한국에 살자나요 ? ㅎㅎㅎ 대신 같은 질문을 무한히 반복해서 물어주면,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익히기 좋을 거 같아요. 아이가 무엇을 선택할지, 지켜봐주는 여유~!! 어른들이 버킷리스트를 채우듯 아이들도 선택해서 리스트를 채우게 해도 좋겠죠? 처음 그림을 보면, 정신이 상그랍다! 싶을 수 있어요. 그치만, 그건 어른들의 관점일 뿐, 아이들은 천국일지 몰라요.(아닌 아이도 있어요. 스트레스 받아하면 즉시 치우세요 ^^;;) 몇 몇분은 활동후기도 적어주셨네요? 저도 직접 해본 활동을 리뷰로 대신할게요. 7080세대이신 분?? 기억하시나요?? 종이인형 놀이? ㅋㅋㅋ 집에 복사기 있으신 분은, 칼라쪽 복사하시어,
아이가 고른 것을 (choose-아이가 발화해야 가질 수 있다고 하셔요.ㅎㅎㅎ) 가위질한 뒤, 옷 입히기 놀이 함께 해 보셔요. 얼굴 팔 다리는 채워그리기 하시구요 ^^ 재미있어 하길 바랍니다 ^^ 참!! 복사기 없는 집 더 많죠? 실망하지 마셔요. 트레이싱지로 따라그리기 활동으로 하시고 컬러링까지 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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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그림책 Ketchup on your conflakes를 먼저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면,원작 따라갈 후속작은 드물다.
그치만, 이 책을 먼저 접했다면, 이것은 당신에게 먼저 원작이 될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의 그림책이기 때문이다.
처음 접했을 땐, 충격 ! 그 자체, 무한대의 상상력이 웃음을 자극할테니깐.
너무너무 재미있는데다가 아이들의 환호와 감탄이 마구마구 나오는 책이다!
닉 샤렡의 그림책은 무조건 이다.(단, 글,그림 작업한 경우임)^^
클마스 시즌만 되면, 당연히 책장에서 나올 그림책이다.
발화(패턴문장)와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그림책 자제가 놀이도구인 게다.
이 글을 쓰다보니,(느린세월뒤의 리뷰ㅋㅋㅋ) 다시 꺼내어 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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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수를 세는 방법은 다양하다.
합이 10이 아니고, 11인게 특이하다. 분명 이유가 있을테다.]
생각으로 시작한 나의 그림책 리뷰~
아래에 첨부하겠습니다. 다시 쓰려니 느므 힘드므니다.
[출처] 카운팅 영어그림책 12 ways to Get to 11|작성자 Richi
https://blog.naver.com/dojae78/223317695229
보기 좋은 책이 습득하기도 좋다! 가 결론입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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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y way
On my way to
On my way to the

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with coffee
분명, a counting book 인데...
난 영작문에 신경을 썼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Coffee 는 어느 자리에 들어가야 할까?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것이다. 우리말을 문법적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 자리에 그 단어가 당연히? 들어가는 듯 쓴다.
사실 우리말도 언어학으로 따지면, 당연히 법칙이 있다. 그렇지만, 생활언어에서는 법칙 의식하지 않고 말하듯.. 영어그림책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그 문장에 그 단어가 그 단어가 자연스레 그렇게 쓰여지는 것을 습득하게 된다.
그치만, 난 오늘 그것이 궁금했다. ㅎㅎㅎ
#onmyway#onmywayto#onmywaytothe
#제자리를찾습니다
#playground#school#zoo#Grandma's#circus#freeway#Lunch#store#myFriend'sHouse#home
위의 명사들은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그림책을 보면 알 수 있어요 ^^
접근이 다양하다고 한 이유는, 수세기는 뒤로 미룬다 치더라도, 그림보면 마구마구 놀고?싶어 진다. 아이와 그림그리기 놀이를 해보고 싶은 책. 엄마가 불러주는대로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 다음 책과 비교해보며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요즘 분초사회에 집중력이 무지하게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무엇을 보았는지 같은 개 몇 개 있었는지 찾아보게 하는 것이다. 혹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마와 아이가 보았던 것을 단서로 수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신 나는 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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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Walter was worried 그림책과 연계해서 보면 좋은 책인 거 같다. 걱정했다와 걱정하고는 했다의 차이점이 크게 없을 거 같지만, 크게 있는 게 사실이다. 지나간 과거의 감정은 같은 점이나, 무엇때문에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worried 와 used to be afraid of 명사형태 를 좀 더 상세히 생각해보자면, 이내 곧 사라질 감정과 한동안 그 감정에 유지된 상태가 다르니깐.^^ 그리고, 무엇때문에 무서웠다 두려웠다의 패턴표현으로 영어공부하기 딱 좋은 그림책이다. 해결되지 못 한 감정도 있겠지만, 이 그림책은 다행히? but Not Anymore 감정해결(문제해결)되는 스토리가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과거 그랬었지,, 그랬었지..가 많다는 건 그 만큼 경혐이 많았고, 역사가 있었다는 뜻이니깐.. ^^ 난 과연, 무엇을 두려워했고, 걱정했었던가.... ^^ spider을 무서웠던 아이는, 왜 not anymore 이 될 수 있었는지 꼭 확인해보셔요 ^^ 예술적인 반전 직접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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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개인적으로 친애하는 Laura Vaccaro Seeger 작가님. 이번에 로라 작가님의 그림책을 추가로 몇 권 더 구매했다. 그 중 this book! 작가님은 천재이심이 틀림이 없다. 감정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것도 어려운데, 감정워드를 낱낟이 흩어진 문자들을 이미지로 형상화 시키는 게 거의 미스테리 천재급이시다. 만약, Happy 라는 감정은 어떻게 나타내실까? 하는 궁금중이 생기는 그림책이다. 감정의 대표적인 words 말고(happy angry, hungry),분사형태(동사+ed붙은거)로 나타낼 수 있는 형용사 words 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voca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느므느므 사랑하는 최애 책 하나가 더 추가된 셈이다. 난... 어떤 감정voca 그림책을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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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이랗게 까지 해서,
집을 이사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제 개인적사정입니다만,..
집의 평수보다 그 집에 사는 사람의 평수가 큰 사람이 되자 싶어요.
전 이 그림책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영어공부하기에 좋은 패턴 문장도 있지만,
내가 사는 집 이외의 다른 형태의 집들도 많다는 걸 자연에서 간접적으로 다양성을 보게되며, 자연스럽게 존중해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 이 그림책으로 집을 몇 채나 지었는지 몰라요.
이렇게도 지어보고 저렇게도 지어보고,
그들을 위해서 말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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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아이에게 꿈이 뭐냐고 묻는 대신,
이 그림책과 함께 해요.
무엇이든 가능하게 해 주는
가볍지만 재치있고
엉뚱하지만 가능성 있는
작은 것도 큰 것으로 만들어 주는
Ok -!!

https://www.instagram.com/p/CyAR25fvGnf/?igshid=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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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으로 하려고,
미리 준비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다.

딱 내가 만드려고? 욕심내던 ?? 구상 한,
그러한 스타일의 음운인식 특강교재같은 운문 책이다.

같이 구매한,
샬롵 조로토우 와는 결이 다른 운문 그림책이다.

그림책 제목을 잘 보면,
이래 읽어도
저래 읽어도
Soap 이고, Soup 이다.

이 책도 빅 북으로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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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6
There are four seasons.

Spring sprays sunshine.

Summer steams sun air more.

Fall falls fire-colored falling leaves.

Winter whispers with white snowflakes.

이 작은 시 그림책을 읽고,
느끼는대로 적어 본
상품평이다.
개인적으로 빅 북으로 나오면 좋겠다. ^^

도서관에서 대여 후, 몇 번이고 필사한 후,
눈에 아른거려 소장한 책.

종종 필사하려고 산 책이다.

긴 소설보다는, 짧지만 강한 시를 난 좋아한다.
그리고 그림이 매력적이어서,
자꾸 그림을 들여다본다.
만년필로 그리셨는지,
색채위에다? 펜으로 스케치와 다양한 선 패턴으로 사실적으로 잘 그리셨다.

나야 4계절이 있는 나라에서 살지만,
극지방 혹은 2계절 나라에선 어떤 시가 나올지 갑자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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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슐레비츠의 그림책,보물과,비밀의방이 연상되는 그림책이다.
무한 반복해서 읽고 또 읽는다.
우리집에선 그림책 보는 사람은, 이제 나 뿐이다.
낼 모레 반백살~~ 뿌잉뿌잉~~
이 그림책은, 유대인들이 역경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불 속에서 물을 만들고, 물 속에서 불을 만드는, 전통에서 현재까지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창조를 해내는 가치관이 확 드러나는 그림책이다. 난 이런 메세지가 있는 그림책이 너무 좋다. 개.취~~~
이 그림책으로, 우리 개인의 역사를 들여다보 좋을 것이고, 나의 가정, 나의 지역, 나라, 세계의 역사를 보아도 의미있게 재해석되는 그림책이다.
과연, 진실로 Nothing은, Nothing 인 것이지 생각해 봐야 한다...

이건 별개로, 감상평을 쓴다면, 제목 자체만으로 평을 남긴다면, something from nothing 은 날 일컫는 말일게다. 냉장고를 열면, nothing 상을 차리면 something. 주부님들이여~~ 이 그림책을 보고, 주방업무를 창조의 공간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소서!!!
아..스틀바다...sea... 주방쪽...

아이들에게 읽어준 뒤, 종이 한장으로~~ 무한 something 만들기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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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우찌하여,
이렇게 사나 싶어요.
제가 말 입니다.
오늘 이 그림책 보니,
제 남편과 저 같아서..
웃지는 못 하겠고,
우는건 더 아닌 거 같고..
어제까지 아무생각 없다가,
오늘은, 딱 우리같구나.
싶어요.

참 다른 두 사람은, 왜 사랑했을까요? No
괴양이 인 줄 알았더라면,
강새이인 줄 알았더라면
달라졌을까요? Yes & No

그림이 캐릭터를 잘 묘사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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