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
보자 마자,
어...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싶었어요.
역시나,
The house in the night 라는 작가님의 결이 느껴진 책
우선, 대여를 한 후,
한 번 보고,
보자마자 당장 구매한 책입니다.
제 감상은,
따로 링크 겁니다. 다시 적기 넘 힘드러요.ㅠ
책은 사다 둔 지 한참이지만, 꼭 이 맘때면,
음력 6월 15일쯤..ㅎㅎ 이 그림책이 생각난다.
유난히 둥근 달이,
내 머리맡에 둥둥 떠 있다.
내 손이 곧 닿일 만큼 내 머리맡에서 곧 떨어질거처럼 그렇다. 며칠 전, 그런 달을 또 보았다.
그래서,또 꺼내어 보았다.
아이가 파파에게 얼토당토않은 요구를 하지 않았던 게 분명하다. 너무 감성적인 그림책이다.
저 하늘의 별 대신 달을 따다
너에게 줄게. 가 더 실감나는 요즘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이건 수 세기 전 부터나,
수 세기 이후나,
진짜 무엇이 먼저일까요? ^^
처음이냐 나중이냐 보다,
처음엔 ... First the ...
나중엔...And Then...
무엇이 될지~
자연에서 배우는 인문학 그림책
아이와 무한히 나눌
반복 표현,, 무한히 쓰임이 좋은 그림책입니다.
How about you?
First the first (this picturebook), and then ?? ^^
효린파파님의 피드를 먼저 보고,
영어도서관 가서 직접 책을 먼저
직관하고..ㅋㅋㅋ
구매했어요.
#Notme 그림책도 함께 구매했어요.
그림책이지만, 문법; 에브리바디(단수취급)+is /goes /.....동사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외우지 않아도, 이 기억하게 하죠.
Everybody is unique and different. 로 시작해요.
Yes-!!
Absolutely !!! really
Everybody (picturebook) is unique (picture) and different (book). 이것이 제 감상평 입니다.
Look 이라는 작품을 보고,
굉장히 유니크해서, ( 내가 만든 활동물과 거의 흡사해서 기분좋게 놀랐다) 게다가 스토리라 너무나 자연스럽게 진행되어 꽤 잘 만들어진 책이다 싶었다.
저자 이름을 보는데,..woodcock
평행이론 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
여튼, 도서관에서 그림체가 비슷해서 책을 집어든 순간
아묻따 소장각으로 구매했다.
이야~~~ 역시는 역시다 싶다. 나도 만들고 싶을 만큼 잘 만든 그림책이다. 포님활동하기에 Great. 그림도 참으로 유니끄해서 좋다.
Blue 를 먼저 보고,
눈물이 났다.
두 번 읽으니 , (딱히 읽을 영어단어는 없다. 그림책 한면에 한 단어 정도가 다이다. 그림을 읽을 수 있다) 또 다른 메세지가 읽어진다.
또 읽어본다. 이런.. 이 그림책은 인생그림책으로 성장그림책 소중한 주체를 다양한 객체로 볼 수 있겠다싶다. 다른 색의 그림책도 궁금하여, 세트로 구매했다. Green은 미술활동연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의 특징은 영어단어보다는 그림을 즐기고 그림에 푸욱 빠지기엔 좋은 그림책이다. 귀한 작품같은 책이다
요즘 내가 좋아하는 노래
Colbie Caillat : try 노래와 찰떡궁합으로 어울릴 듯 한 그림책이다.
첫 문장,
I have a best friend. 로 시작한다.
과연, 누굴까? 하고 페이지 넘긴 순간!!
Aㅏ....
Best best best..... 암...그렇지..그렇고 말고...
누가 읽어도 좋을 그림책!
I like you,picturebook.!!!
그러나, 화살표 저 부분은..암만해도 불량인거 같다.
찝찝하다.
개봉해서 교환도 안될터이고..
나만 신경 안 쓰면 될 듯 하나..
이번 배송에서 다른 책에서 불량이 보였다...
참~~~ 재미나게 웃긴 친구들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표현이 쉽고 깔끔해서
수업하기에 좋을 거 같아,
장바구니에 묵혀두고는
이제사 샀다.
우리말 그림책이었으면 구매하지는 않았을 거 같다.
수업 도구?로써, 확실히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다..?
Giggle Giggle Giggle
What makes you Happy?
makes me happy.
It starts with the letter "c".
Can you guess?
포님 수 만큼 꽃 잎 띄웠어요.ㅋㅋㅋㅋㅋ
Sheep on the ship 을 도서관에서 보자마자,
바로 구매각!!
세뚜세뚜로 구매결정.
오자마자, 열 일 제쳐두고 언박싱
언제나 이 시간만큼은 최고로 부자가 되게 해주는
그림책.원서 그림책들.
아..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이것이 나의 결론.
나 역시 그들과 함께 험난한 항해를 하였음을.
난 폭풍우가 온 것일까 오고있는 걸까
몇 번이나 왔음에도 또 올까봐 두렵다기보다, 준비하는 마음이다.
그림책 친구들처럼 현명한 선택으로 trip 을 해야겠다.
앞으로나 뒤로나 리듬읽기가 가능해서 좋다.
언어유희는 롸이밍이 있어야 재미지지.
보자 마자,
어...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싶었어요.
역시나,
The house in the night 라는 작가님의 결이 느껴진 책
우선, 대여를 한 후,
한 번 보고,
보자마자 당장 구매한 책입니다.
제 감상은,
따로 링크 겁니다. 다시 적기 넘 힘드러요.ㅠ
https://m.blog.naver.com/dojae78/22297270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