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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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고싶어서 샀습니다. 책장을 펴자마자 글씨가 작고 빽빽해서 겁먹었는데 천천히 읽다보니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부분이 많고 재밌습니다. 책 크기도 작지 않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갖고다니기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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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6.22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옆에서 가만히 들어주기만 해도 큰 위로가 됨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줍니다. 읽다보면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마음의 위안이 되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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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대하여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물과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평소 대부분 떠올리는 정형화 된 색이 아니라도, 그럴듯해보이는 그림이 아닐지라도 모든 그림은 다 좋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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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본으로 이미 갖고 있는데 좋아하는 책이라서 짝꿍책으로 소장하고싶어 원서로도 구입했습니다.
하드커버는 책장 자리를 너무 차지해서 페이퍼북으로 샀더니 하드커버북보다 크기가 커서 그 점이 약간 아쉽고, 예전에 구입한 책보다 인쇄가 너무 진하게 되어 작가 특유의 예쁜 명암이 잘 안 보이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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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6.20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해본 책인데 내용이 어딘가 오묘해서 읽을수록 스토리를 곱씹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재밌게 읽고 나중에는 이게 무슨 이야기일까 긴 토론도 함께 했었던 추억의 책이라서 영어 원서로 읽을 때도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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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6.20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보자마자 아주 좋아했습니다. 내용도 단순하고 그림도 웃겨서 보는 내내 깔깔거리면서 봤어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인데도 책 읽는 내내 딸꾹질 하는 소리가 계속 반복적으로 나와서 중간부터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로도 소리내어 따라하며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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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위트 있고 그림도 귀여워요. 열린 결말이라서 나중에 어찌될 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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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재미있고, 그림 속의 숨은그림 찾기 하는 재미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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