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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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몬스터는 후회 없는 시리즈이지요.
감정 조절을 한창 힘들어 하는 6살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직관적이고 도움이 되는 이야기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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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02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아이에게 산타에 대한 예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삽화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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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02
한국어를 잘 못하는 아이에게 겸사겸사 앍어주었습니다. 책 외적으로는, 페파가 서울에 갈 정도로 그래도 한국이 알려진 나라가 되었구나 싶어서 놀랍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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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의 피기와 제럴드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피기가 제럴드에게 춤 추는 법을 가르쳐 주려고 하지만 Elephants don't dance!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피기와 제럴드는 서로의 타고난 차이점, 그리고 의견의 엇갈림을 재치있게 그리고 서로에 대한 애정과 다정한 배려심으로 이겨내고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갖게 됩니다. 모 윌렘스 정말 애정하는 작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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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3
코끼리 제럴드와 돼지 꿀꿀이 피기의 또다른 이야기. 피기와 제럴드가 공놀이를 합니다. 갑자기 나타난 뱀 친구와 같이 놀고 싶은데 친구는 손이 없어요. 어떻게 헤야 할까요? 같이 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모 윌렘스 특유의 위트와 유머, 그리고 상냥함이 담겨 있는 스토리에 이번에도 제럴드와 피기의 다정한 마음에 웃고 울고 갑니다. 이 시리즈는 전 권 다 모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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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롤라 시리즈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롤라와 찰리가 도서관에 갑니다. 롤라가 가장 좋아하는 책 Beetles, Bugs and Butterflies 을 그만 다른 누군가가 대여해 버렸어요! Excuse me, that's MY BOOK 이라고 말하는 롤라. 그렇지만 도서관에서 다른 멋진 책을 만나게 됩니다. 요즘은 도서관보다는 서점에서 그냥 책을 사는 일이 더 많지만, 좋아하는 책을 만나게 되는 건 참 멋진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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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3
The Gruffalo 의 후속편으로, Grufallo의 아기가 떠나는 모험과 생쥐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The Grufallo 뮤지컬을 보러가는 김에 후속편도 읽고 싶어 구입하였는데, 전 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내용으로 아기 Gruffalo의 모험과 생쥐의 위트가 웃음을 자아냅니다. 읽어도 읽어도 같은 포인트에서 웃게 되네요. 클래식은 영원하다! 가 떠오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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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3
정교한 레이져 커팅으로 만든 예쁜 책입니다. 판형이 크고 시원시원하고, 내용도 간단하고 각 페이지도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져 쉽게 접히거나 찢어지지 않아요. 저희 K1 아이가 널서리 때 부터 너무 좋아하던 책인데 어딘가에서 잃어버려서 여기 저기 수소문하다가 웬디북에서 찾게 되어 너무 너무 기뻐요! 아직 재고가 있고 아이가 물고기/바다 해양 생물을 좋아한다면 꼭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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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락 사그락 폭신 폭신, 촉감이 좋고 소리도 나는 아기용 책입니다. 저희 둘째는 이제 이 책을 읽어줄 나이가 한참 지났는데도 책이 예뻐서 애착용으로 들고다녀요.특히 farm story 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참 좋을거예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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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삐삐 롱스타킹의 후속편을 찾다가 여기서 구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삐삐, 토미, 아니카의 이야기를 읽어주며 오랜만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예쁜 굿즈도 많은 삽화도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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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셀러죠. 이미 큰 조카들에게 물려 받은 오래된 책이 있는데, 이 기회에 새 책으로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정교한 그림과 잘 디자인 된 팝업이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참으로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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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3
Sea Creatures 에 관심이 가득 생긴 유치원생 아이를 위하여 구입하였습니다. 내용 자체는 아이 수준에는 어렵고 읽을 수도 없지만, 삽화나 내용만큼은 어린 아이라도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두고 두고 책장에 둘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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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3
박물관, 미술관,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좋아하는 부분만 짚어서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읽어주는 수준이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더욱 더 파고들 것 같네요. 읽고 또 읽고, 들고 박물관을 방문하는 날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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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3
믿고 사는 쥴리아 도널슨의 책입니다. 작가를 만난 아이들의 이름에 영감을 받은 책으로, 혹시나 아이가 자기 이름을 찾으면 참 더 기쁠 것 같아요. 삽화도 정말 아름답고, 러브레터라는 말이 딱 들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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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읽기 및 생각하기 기술을 연습해볼까 해서 샀습니다. 차근 차근 따라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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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내용인데 ㅁ뭐가 그리도 재밌는지 매일 매일 읽는 책입니다. 시디는 들어봐야 하는데 아직 기회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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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03
Dinosaur 시리즈를 참 좋아해서 다 모았습니다. 같은 단어가 반복되고 라임이 있어서 글씨 읽는 법 익히기에도 좋지만, 사실적인 듯 귀여운 공룡 그림과 위트있는 내용에 아이가 참 좋아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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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03
보름달과 월병을 좋아하는 아이가 졸라서 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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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스티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결국 스티커는 스티커대로 놀고, 시간이 좀 지난 후에는 책으로 읽을.글씨가 적어서 조금 애매하네요. 스티커가 항 번 붙이면 잘 떨어지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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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하는 메이지 시리즈예요. 의사도 되고 농부도 되고 파일럿도 되고... 목욕 놀이에 일찌감치 잠자리에 드는 메이지를 읽으며 항상 웃습니다. 페이퍼백이라 가벼워서 비행기에 들고 타기에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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