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서리 및 킨더2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을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컬러 몬스터 정말 좋은 책이고 많이 추천합니다. 아이가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색상이라는 시각화를 통해 이해하고 매니지할 수 있고요. 학교에 처음 가는 에피소드에서는, 학교에 처음 가거나 새학기라서 반이 바뀌는 상황에서 두려움을 덜 수 있는 것 같아요. 팝업북이나 컬러링/액티비티 북도 책 읽은 후에 자연스럽게 잘 읽을 수 있습니다.
너서리 및 킨더2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을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주인공인 메이지가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비행기에 트랙터에 배도 몰고... ), 친구들과 여러가지 캠핑/시내 나들이/농장등등 경험을 하는 내용이 참 좋아요. 이 책들은 팝업이 단단하고 귀여워서 여러번 손이갑니다.
너서리 및 킨더2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을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존 버닝험 책은 작가 이름만으로 살 수 있는 책이죠. 집에 있는 책과 겹치는 게 있었지만 그래도 9권 세트로 샀습니다. 이 와중에 자주 읽는 책,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있지만 아름다운 삽화와 따뜻한 이야기로 엄마가 아니라 아이의 입장으로 읽어주는 책들입니다.
너서리 및 킨더2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을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지내느라 한국 문화에서도 멀어지고, 할머니와도 1년에 몇 번 만나는 격인지라 이 시리즈가 참 소중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이른 내용이라 한 번 밖에 안읽었지만 몇 년 후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너서리 및 킨더2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을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요즘 새로 옮긴 학교에서 적응을, 특히 감정 조절을 잘 하는 것을 도와주고 싶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화가 많이 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화 나나는 게 무조건 막을 일은 아니야, 하고 양육자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