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처음 책을 펼쳤을땐 아이나 제 취향이 아닌 그림체라 살짝 실망하기도 했어요 유명한 책인 만큼 내용은 너무 훌륭한데 아이가 아직 어려서 알록달록 한 그림을 좋아해서 그런지 잘 펼쳐보진 않을것 같네요 이 책은 좀더 컸을때 좀 사물이나 세상의 이치를 좀 알고서 봐야 재밌게 볼것 같습니다 하지만 노라가 좋아서 계속 들려주면 따라부를것 같아요 이 책은 신나는 노래가 키 포인트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8
책 소개 영상 보고 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후기 읽어보고 사줬습니다 책 받아서 한페이지씩 펼쳐 보는데 아이가 넘 재밌어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게 아직 서툴고 뭘그리는지 잘 모를때가 많지만 요즘 한참 동그라미 그리는데 재미들려서 삐뚤빼뚤열심히 그리더군여 그 그림에 제가 좀더 이것저것 꾸며 보여주니 재밌어 했어요 이 책도 보면서 한두개씩 실천해 보려구 합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하는 창의적인 북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8
저는 먼저 이 책을 영상으로 접했어요 아이들이 노래도 따라 부르고 흥미있어 하길래 책도 구매해 보여줬어요 확실히 책이라 그런지 천천히 볼수 있어 좋아요 그런데 좀더 기다렸다가 팝업되는 페이퍼북으로 구매할껄 후회가 되요 보드북은 부피도 있고 단순히 플랩북정도로만 볼 수 있어 어린아이들에겐 좋지만 우리 아이들은 좀더 큰 아이들이라 책을 막 찢거나 하진않아 좀더 신기해보이는 페이퍼 팝업북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무슨 내용인가 했더니 알파벳과 단어들을 재밌게 팝업과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검은 바탕에 흰 선으로 된 그림들로 표현되어 있고 a부터 z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은 시리즈 책도 구매 했는데 그 책은 반대말을 배울 수 있어 두 책 같이 보여주니 참 괜찮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구매 있는데 그 책들은 벌레들이 나와서 디테일하고 이 책은 심플한 그림으로 비교가 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8
개구리가 어떻게든 멋진 왕자가 되려고 주문을 이리 저리 외우다 결국 다시 개구리로 돌아오게 되는 슬픈 이야기네요 그림도 넘 귀엽고 재밌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보고 읽을 거리가 많아 몇번 더 보게 되요 주문 외우는걸 언습해서 이이에게 실감나게 들려주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에밀리 작가 책 답게 표지까지 꼼꼼하게 신경쓴 티가 나고 하드커버라 더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7
우리 아들이 특히 재미있어 해요 이 작가 팝업책들은 긴 스토리가 많이 없이 단순한 내용이다 보니 세살 아들이 들춰보면서 잘 갖고 놉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촉감을 느껴볼 수 있고 다양한 재료들이 나오는데 특히 깃털을 좋아해요 하늘 거리는게 잡아 뽑고 싶은지 계속 잡아 뜯네요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하는걸 보면 그 부분이 뭔가 아이들 눈에는 재미있어 보리는것 같아요 뭐 잘 보기만 하면 된다 생각에 잘 사준것 같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7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놀이북으로 주면 좋을것 같아요 세살 우리 아들도 특히 거미 부분을 좋아해요 몇장 없지만 색깔이랑 벌레 이름정도 불러주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작은네권짜리 세트북에 같은게 포함되어 있다는걸 모르고 또 사버려서 잘못샀기도 해요 차라리 네권짜리가 가성비가 더 좋고 책 크기가 작어서 어린 아들 손에 잘 잡히는지 자주 꺼내서 놀면서 봅니다. 책을 펼치며 왁 하며 놀래키는 장난을 좋아하네요 ㅎㅎ
신고
먼저 게스 하우 머치 아이 러브유 책을 보고 이 책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아빠토끼 아기토끼 숨바꼭질 하는데 사실 아기토끼 머리가 진짜 숨는것처럼 느껴지게 플랩부분도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기토끼 머리가 길게 삐죽나와있는것도 좀 그렇고 내용은 숨는건데 실제 숨은건지 아닌건지 어린아이가 느끼기에는 어설픈것 같네요 그래도 그림이쁘고 토기인형 귀여워서 만족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6
먼저 유튜브로 보고 샀어요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영상인데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서 샀네요 역시 마지막 반전 넘나좋아해요 한장한장 넘길때 알에서 아기 새들이 나오는것도 재밌어 하고 오리가 알이 깨지기를 기다리면서 목도리랑 발싸개를 뜨는것도 신기해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무서운 악어가 오리를 졸졸 쫓아 다니는 것도 역시 좋네요 ㅎㅎ 에밀리 작가님 책은 후회 없어서 신간 나올때마다 기다려집니다
신고
넘넘 이쁘고 마음 훈훈해지는 책입니다. 그냥 페이퍼북 샀으면 완전 후회해했을것 같아요 팝업이 내용이 아주 잘 맞게 만들어져 내용 이해는 물론 만지고 조작하는 재미까지 주는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강추입니다. 아이가 아빠에게 자신이 얼마만큼 사랑한다는걸 표현하면 아빠는 그것보다 더 사랑하고 있다는걸 표현하는데 결국부모의 사랑은 자식들이 따라갈 수가 없다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5
에밀리 작가의 다른책을 보고 넘 반해서 다른 책들도 사 보는중입니다. 역시 넘나 귀엽고 재밌고 기발하네요 우리 아이들 어린데 잘 설명해 주며 읽히면 넘나 좋아할것 같아요 그림 정말 귀여운데 나오는 동물들 표정 몸짓이 잘 표현되어 있어 그림만 봐도 등장인물들의 감정전달 상황설명이 잘될것같아 아이들이 보기에 무리없어 보입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라 스스로 읽기 까지는 한참 기다려야 할것 같네요
신고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 놀랐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면 잘 읽고 내용에 공감도 많이 할것 같아요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은 읽어주기엔 책장에 꽂혀 기다림을 시건을 갖아야 할 것 같아요 읽다보면 넘 교훈적입니다. 그림도 넘 귀엽고 심플해서 무슨내용인지 잘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글밥도 많고 약간 해석이 어려운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이런 책도 술술 읽는 그날까지 화이팅해야겠어요~
신고
닉샤렛 책의 매력에 빠져 이 책도 사고 말았어요 다섯권 할인 받아서 산것 같아 기분도 좋구요 역시 재미있고 귀엽고 산뜻한 책입니다. 세살 다섯살 아이들이 보기에 심플하고 귀여운 그림에 재밌는 내용이라 충분히 즐기며 볼수 있었어요. 다른 닉 샤렛 책도 몇권 있는데 구입할때마다 만족입니다. 특히 엄마 입장에서 젤리 책을 읽어줄때 재미있게 읽어줄수 있어 만족스럽네요
신고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직업이름들이 두세개 정도 그림 노래와 함께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역시 노래는 재밌고 그림도 귀여워요 다만 우리 애들 아직 세살 다섯살인데 직업 이해시키기 어려워서 초등학교 저학년정도 되면 아주 효과적인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음원맘 노출 시켜주고 본책은 나중에 보여줘야겠어요 노래도 빠른편이라 영어를 잘 읽는 아이가 보면서 따라 부르면 좋을것 같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4
이책 보여줄때부터 아이가 한동안 계속 꺼내와서 봤어요 테이프를 옆에두고 찢어지면 바로바로 붙여주고 그랬네요 팝업북이고 아이가 어려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얌전히 잘 봐서 뒷부분에 톱날 상자 부분만 조금 붙여줬어요 여러가지 신기한 팝업이 나오고 어떤 벌레인지 이야기 하다보면 한참을 갖고 놀 수 있네요 이 작가의 다른 벌레팝업시리즈도 갖고 있는데 그 책들의 대표 들만 모아놓아서 작은책이랑 한두개 중복됩니다 이 한권만 사면 다른책은 필요없을듯 해요
신고
일단 케이스가 넘 귀여워서 버리지 못하고 뭔가로 활용해야 할것 같구요둘째로 피죤 앙증맞아 우리아이둘이 싸울것 같아 걱정입니다. 뚤린부분 없어서 목욕물에 넣고 갖고 놀아도 물안들어가 물때 낄 걱정은 없어서 아이장난감으로 괜찮네요 피존인형 갖고 놀며 친해진 다음 이야기책 들려주려고 샀어요. 셋째로 책이 목욕하고 싶어지게 하는 내용이라 목욕전에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퐁당할 수 있겠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4
정말 기발하네요 쥐가 무서워하는 동물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요 불쌍하기도 한데 마지막에 스스로 괴물처럼 꾸며보내요 내용은 좀 큰아이 초등학고 저학년부터 보면 좋겠어요 아직 다섯살인 아이가 세세하게 플랩 들추며 재밌게 보기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에밀리 작가 책을 하나 둘씩 사서 계속 보는데 내용도 괜찮고 그림도 이뻐서 새 책 나오면 소장하며 두고두고 보고싶을 정도로 만족 스러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2.01
이 책과 크리피 팬티를 같이 샀는데 두 책을 보고는 무섭다고 하고 계속 책장 밖에 꺼내 놓아요 에니메이션으로도 나와 있어서 내용이 대한 이해는 잘 되었어요 아쉬운건 아직 어려서 그런지 당근들이 작전을 성공시켰을때 좋아하는 이유를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이 책을 시작으로 몬스터 마녀 고스츠 스켈레톤 등등 호러물에 눈을 떴어요 이상한 일이 벌어졌을때 그 가슴떨림을 공감했나봐요 후회없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1.30
단순히 괴물이 나오기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반전 았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린몬스터랑 이야기가 넘 겹쳐서 시시했을뻔 했는데 역시 벌래는 벌래네요 나쁜 괴물 벌래의 최후는 인과응보 입니다. 책도 반짝반짝 그림도 귀여워서 여러번 들춰 보게 됩니다. 음원은 따로 없는것 같은데 있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벌래 나올때 효과음을 실감나게 해주니 아이가 따라하면서 즐거워 했어요
신고
노부영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먼저 음원으로 귀에 익숙해 지게 들려주고 있어요 책을 들춰보니 저도 모르는 야채들이 많더라구요 ~~ 같이 읽고 듣고 보면서 공부하는중입니다 음원이 흥겹고 신나서 따라부르기 좋긴한데 그림이 좀 복잡해서 아직 어린 우리 아이의 눈에 한눈에 들어 오지는 않는것 같아요 좀더 크면 그림책 보면서 노래 따라부르기 해 보려구요 어린아이들에겐 좀 어려운 책같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