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를 주제로 한 메이지 도서와 같이 보여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캐릭터도 메이지 좋아할 나이의 아이들에게 잘 맞는 캐릭터이고 컬러를 주제로 한 메이지도서가 있는데 이책을 같이 보니 색채를 익히는데 아주 효과가 좋아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색을 한가지만 고를거 같이 말하지만 이색은 이래서 예쁘고 저색은 저래서 예쁘고. 결국 무슨색을 제일 좋아하는 색으로 골랐을까요? ^^
아이가 우주에 관심을 보일때라서 관련 영어 도서를 찾다가 구매했어요. 역시나 조작할수있는게 있어서 재미있어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부드러운 그림체를 선호하는데 색채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우주선, 달착륙에 흥미없는아이들은 없겠지만, 특히 아이가 우주에 관심을 갖는 시기라면 바로구매해서 보여주시길 추천합니다.
구매하고 나서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어보았는데, 처음에 읽을때는 잘 몰랐는데 오랜만에 다시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잔잔한 감동이 있네요. 아이들이 친구의 외모를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줄줄 아는 마음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림도 재미있어서 잘 봐요.
아이들은 팝업북 다 좋아하죠. 팝업북 종류는 표현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기 보다는 흥미를 붙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니까 귀여운 메이지 캐릭터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가 찢을까봐 노심초사 하면서 보여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영어책에 재미를 붙이는게 우선이니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책이 귀엽고 예뻐요. 좋습니다.
닥터수스가 워낙 유명해서 이름만 들었는데 dvd 로 처음 보았어요. 그림체만 보았을때는 지루할거라 생각했는데 왠걸, 막상 보고 있으니 내용도 굉장히 유익하고 나오는 노래도 신나고 재미있어요. 티비를 안보여주기때문에 dvd 를 가끔 구매해서 보여주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dvd는 가격대가 있는편이라 구매했는데 아이 취향에 맞지 않아서 안보면 정말 속상하거든요. 그런데 닥터수스는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모두 재미있게 잘 볼수있는거 같아요.
책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다음장에 그대로 표현이 되니 자신이 마법을 부리는것 같이 느껴져 매우 좋아합니다. 지금은 읽기도 전에 자기가 박수치고 입으로 불고 다 합니다. 책에 대한 흥미를 붙이기에 매우 좋은책이에요. 영어책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 아주 좋겠어요.
아침에 유치원가기전 버스기다리면서 세권씩 들고나가서 읽어줍니다. 문장이라고 할수도 없을정도로 단어와 단어조합 그 다음에 문장 이렇게 나오니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 봅니다. 돼지 그림 아래 바로 영어로 돼지, 양, 뛰는 돼지 ...이런식으로 나오니 그림과 내용이 바로 연결되어 익히기에도 좋아요. 세권보다가 두권만 본 날은 왜 두권만 읽어주냐며 세권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글이 짧으니 금새 볼수 있어서 낱권으로 구매하기 보다는 세트로 구매해서 보여주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요.
아직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워서 사두고 한참뒤에 읽어주었는데, 동그라미 한권 읽어주고 나니 나머지 두권도 다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우선 그림이 컬러가 아닌데도 흑백으로만 표현이 굉장히 잘되어 있어요. 내용도 유머러스하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끝까지 보게 되요. 세권 이야기가 이어지는것도 좋구요. 간결한 그림과 문체로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받는 책은 만나기가 힘든데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이에요. 표지가 헤질까봐 아까울정도로 예쁘고 재밌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1부터 시작하는 숫자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책이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4,5,6 만 계속 반복이 되요.ㅋㅋㅋㅋ 그런데 4,5,6만 나오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림보는 재미가 쏠쏠하구요, 학습으로 익힌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숫자익히는데 많은도움을 받은책입니다. 1~3, 7~10까지는 다른 작가가 쓴것인지도 궁금해집니다. 1~10까지 모두 나오는 책도 아닌데 이렇게 마음에 드는 책은 처음이네요.
제 아이는 이책을 보기엔 너무 커서 좀 더 어린 조카에게 사주었는데요, 그림이귀여워서 잘 볼것같더라구요. 얼굴도 뚫려있고. 역시나 마르고 닳도록 잘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이동하는 차에서도 저 책을 들고다녔는데 슬쩍보니 책 모서리가 다 닳아있었습니다. 조카가 재밌게 잘 보아서 기분이 좋고, 또 지금은 그때보다 많이 컸는데,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해서 인지 지금 영어를 다 알아듣는 수주에이르렀어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책 많이 사주세요~.
이렇게나 유명한 책인지 몰랐습니다. 처음구매할때는 쉬운단계의 책을 찾아보니 그런지 몰라도 모두들 자연스레 이 작가의 책을 사게 되는거 같아요. 팝업북이라 더 그렇기도 하겠지요? bugs 시리즈도 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꽤 되는데, 작가이름 눌러서 다른책들도 같이 구매하세요. 더 멋진 책들이 많더라구요. 3년전에 구매했는데 아직도 꺼내보는 책입니다. bugs 시리즈이 제일 마지막장은 항상 커다란 팝업이 나와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