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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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유머. 처음엔 종이가 잘 안넘어가더니 빌드업한 뒤로는 끼고 봅니다. 저도 옆에서 같이 읽고 낄낄대요!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라 더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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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빠져서 반년간 닳도록 본 시리즈입니다. 헨리 앤 머지 시리즈에 이어서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만 구성되어있어요. 저도 함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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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생입니다. 헨리&머지, 미스터퍼터, 크리피시리즈 닳도록 보다가 친구네에서 우연히 보고 사달라고 했어요. 원에 매일 한권씩 가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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