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Milan first stories 시리즈는 무엇보다 이쁘고 귀여운 그림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 시리즈에는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영유아들이 보는 조작북이다 보니 짧게 압축된 내용이라도 전체적인 이야기의 내용을 잘 담을 수 있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선택했어요. 이쁜 그림체와 조작북이라는 장점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Hello, world! 시리즈는 우선 그림체가 너무 이쁜 것 같아요 :) 태양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를 위한 첫 태양계 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각 행성들에 대해서 짧지만 핵심적인 설명이 담겨져 있어요. 태양계가 어렵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막 우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4살 아들에게 읽어주니 몇몇 행성에 대한 특징들이 신기한지 기억을 하고 이야기를 하네요 :)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책이에요~ 실제로 움직이는 바퀴가 달려있어서 굴려가며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의 책은 너무 귀엽고 이쁜 책들이 정말 많네요 ^ ^ 재미있는 디자인의 책 속 내용도 페파피그 시리즈답게 재미있는 내용이고, 색감도 귀엽고 이뻐요. 페파피그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소장용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너무 이쁜 책이에요 :)
각 장마다 움직일 수 있는 한송이의 꽃들이 있구요, 그 꽃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어요. 한 송이의 꽃들을 움직여 위쪽으로 모아서 원하는 대로 배치하면, 아름다운 꽃들이 꽂힌 화병이 완성되는 아름다운 책이에요~~
색감, 디자인 모두 이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훌륭한 책이랍니다~ 꽃과 이쁜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책이 크고 장수도 많아요. 각 장마다 테마에 따라 여러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좋아요~ 아기자기 귀여운 메이지와 메이지 친구들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고, 각 장마다 플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 아이와 함께 조작하며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지금은 아이가 아직은 어려 각 장마다 나오는 테마의 사물들을 살펴보는 수준이지만,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영어단어 공부를 할 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메이지 책이 집에 여러권 있어서 그런지 메이지가 나오는 책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각 정류장에서 메이지의 친구들이 타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각 정류장에 숫자들이 적혀있어요~ 요즘 숫자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읽기를 좋아하는 아니라서 숫자도 읽어보며, 어떤 정류장에서는 어떤 친구들이 버스에 타는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
책이 너무 이뻐서 아이가 갓난아기일 때 사두었던 책이에요~
처음에는 그림이 이뻐 그림위주로 보여주었는데 요즘은 아이가 알파벳에 흥미를 가지면서 알파벳을 보며 읽어보며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 책입니다~
알파벳이 직관적이고 이쁘게 표현되어 있는 점이 좋아요~
음각, 양각으로 각 장이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만져보며 신기해해요~
책장에 꽂아만 두어도 아이방 분위기가 더욱 좋아지는 이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