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사항이 영어로 나와있으니 엄마가 영어가 쫌 부족해도 읽어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Stick the sticker. Get out your coloring pencils and complete the pictures. 이런게 나와 있어요. 스티커뿐만 아니라 색칠, 숨은그림 찾기도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지 조작북 중 하나에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작북으로 되어 있고 당근 심기, 당근 뽑기 등으로 아이가 계속 넣었다 뺐다하는 책이에요. 당근은 계속 꼈다뺐다해서 너덜너덜 되었네요. 메이지 조작북은 얇은 종이로 되어서 쫌 약한게 흠이긴 해요. 조금 두껍고 단단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휘 익히기에도 좋고, 내용이 괜찮아서 아이에게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메이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씨앗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두 말하면 입 아픈 플라이가이 시리즈 책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그림이 쫌 그래서 아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좋아하네요! 그래서 다들 추천해주시나 봐요. 내용도 재미있고, 문장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한문장 그림책으로 많이 연습해 온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책만살까하다가 제대로 된 음원 들려주고 싶어서 이 세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다른 것 보다 Qr코드로 되어 있어서 음원 켜주기가 싶더라고요. 파리 책이라서 살까말까 고민많이 했던 책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잘 샀다 싶은 책입니다!!
엔서니브라운의 유명한 침팬치 시리즈 중 하나에요. 저희 아이는 things I like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것도 사줘봤어요. 내용은 아주 간단하게 "나는 책을 좋아한다. 이런, 저런 책들이 있다"를 영어로 얘기해주고 있는데요. 책 소개를 하며 다양한 어휘를 얘기하고, 딱 단어, 한 문장으로 얘기해주고 있어서 처음 원서를 접해보는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또 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어서 아이의 인지, 정서에 다 도움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외워서 읽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메이지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구매해봤어요. 메이지 시리즈 여러개 있는데 날씨 개념을 영어로 바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어서 골라 본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메이지 시리즈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고, 몇 권만 좋아하는데 그 중 하나에요.
windy, stormy 를 영어로 알려주기 어려웠는데 메이지 책에서 그림과 함께 너무 잘 얘기해주고 있어요. 또 그 날씨에 필요한 물건들을 옆에 그림과함께 정리해주어서 어휘 익히기에도 좋네요. 조작북으로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어휘를 익히기에 너무 좋은 책이네요.
귀여운 강아지 spot 책이에요. 귀여운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 좋아할거에요. 이 책은 플랩북이라서 읽으면서 그 안에 뭐 있을까? 생각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열어보며 확인해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글자도 크게 있어서 나중에 읽기 연습 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책당 주제가 두개씩 들어있어서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요. 스팟과 엄마, 아빠, 스팟 친구들과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어요. 엄마아빠와 스팟을 통해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레슬리패틀리셀리 책!! 전 아이가 쫌 커서 단권으로 사서 읽어줬는데 아이가 어리고, 원서 시작 단계라면 레슬리패틀리 책 세트로 다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는 책이에요. 문장도 굉장히 간단하고 의성어 의태어, 감탄사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 내용이 자기같은 아가들에 대한 내용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이 책은 배변훈련 시작하며 변기와 친해지라고 읽어줬는데 효과 좋았어요. 아이와 변기에 가면서, 응아, 쉬야하면서 여기 나와 있는 문장도 직접 얘기해 볼 수 있고요.
아이가 max and ruby 영상, 캐릭터를 좋아해서 책도 함께 구매해줬어요. 책이 쫌 크고, 종이가 얇기 때문에 너무 어린 아가들 보다는 5세~6세 이상? 되는 아이들이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있는 주제와 맞는 내용의 영상과 함께 보여주면 아이가 더 좋아해요. 영상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주제와 내용, 중간중간 들어가는 그림들은 비슷하거든요. 개구쟁이 max와 화 안내고 항상 잘 챙겨주는 ruby누나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 아이가 더 좋아해요.
max and ruby 영상에 한창 빠져있을때 구매해서 읽어줬어요. 책 내용과 같은 영상을 골라서 읽어줬고요. 그러면 아이가 영상에서 본 것도 기억을 하면서 재밌게 보더라고요. 보드북이라서 책 구겨질 위험이 없어서 이쪽저쪽 돌아다니면서 잘 읽어주고 있어요. 말괄량이 max와 너그럽고 잘 챙겨주는 누나 ruby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Max and ruby 책이 다양한데 맥스앤루비 입문용으로 이 보드북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내용도 다른 것 보다 쉽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pants책!! 닉샤렛작가님은 유머러스한 책을 만드시는 걸로 유명하죠. 저희도 닉샤렛 작가님 책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우선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의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고요. 음원이 굉장히 신나요!!!! 근데 빨라서 들으면서 그 음악에 맞춰서 책을 넘기는 것은 무리더라고요. 음원을 몇 번 들어서 외운 후, 아이에게 불러주면서 책 읽는게 나은 것 같아요. 다양한 팬티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어휘를 많이 익힐 수 있어요. What kind of underwear do you wearing~? 하면서 읽어주면 자기도 무슨 팬티 입었다고 얘기해주고, 물어봐달라고 해요!!
과학책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사람이 오감을 느끼는 과정을 하나씩 잘 다루고 있어요. 어휘가 좀 어려워서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힘든 듯 하지만 쫌 지나면 좋아할 것 같아요. 오감에 대한 것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두었더라고요. 원서로 과학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쉽게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어휘들도 그림에 나와 있어서 아이가 그림과 함께 잘 익힐 수 있고요.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좋아서 저에게도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보드북이고 매끈매끈 반짝반짝한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