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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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프린세스 굉장히 유명해서 구입해봤어요
이 작품에 등장하는 공주는 정말 공주같지 않은ㅋ(새침떼기랑 거리가 멀어요)공주라 남아임에도 아주 좋아합니다 다만 제 예상보다 글밥이 있고, 내용이 어려웠어요
장군이나 총리 등이 등장하다보니 어휘도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고 상당히 묵혀둔 책이기도해요 장점은 굉장히 유쾌하다는 점과 10권이 수록되어 있다보니 CD를 플레이하면 재생시간이 상당합니다 단점이라기에는 뭐하지만 다 끝난 것 같아서 끄려고 하면 또 나오고 또 나와요ㅋ 아이는 귀신같이 끝난 게 아니라고 말해주는데 전 매번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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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밝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존 버닝햄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언덕 위의 집에 사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하루는 소풍 도시락을 싸서 언덕 아래로 내려가요
양, 오리, 돼지를 만나서 같이 소풍을 가지요
그러다 황소에게 쫓기고, 양의 모자가 날아가고, 오리의 목도리를 잃어 버리고, 돼지의 공이 멀리 굴러가는 해프닝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에서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를 이겨내고 소풍을 즐거요^^
읽고 나면 늘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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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크리스마스 이브 수지 구스가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다가 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고 별을 따기 위해 떠나요~ 별을 따기 위해 이곳 저곳으로 뛰어 오르고 떨어지기를 반복해보지만 별을 따기는 커녕 지쳐버리고 말았어요 그때 저 멀리 낯익은 소리가 들립니다 수지 구스의 친구들이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고개를 들어보니 그렇게 따고 싶었던 그 별이 크리스마스 트리 위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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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저나 저희 아이는 이상하게 앤서니 브라운 작가와 잘 맞지 않더라고요
그림도, 내용도요~
무료배송 가격 맞추기 위해 끼워넣은 책인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잠자리에 들기 전 자신을 재워 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아이가 있어요
똑똑 소리가 난 후 고릴라, 마녀, 유령, 거인 등이 차례로 등장하는데 벽지를 유심히 살피면 다음에 누가 나타날지 힌트가 보이더라고요~
특히 거인이 나타나는 부분이 저희 아이의 웃음포인트입니다^^
또 생각보다 다양한 어휘를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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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한 강아지의 주인이 자신의 강아지에게 기본적인 반댓말, 간단한 어휘나 문장 등을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쉽고 간단한 문장 위주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이 많이 등장해서 활용도가 높아요(마치 강아지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제가 저희 아이한테 하는 말들과 아주 비슷합니다ㅋㅋ)
특히 I'll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기 때문에 ~을 하겠다는 표현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참! 마지막에 반전이 등장하는데 아이와 함께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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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자마자 다음 식사 때 무엇을 먹을까 생각할 정도로 세상에서 먹는 것을 가장 사랑하는 늑대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치킨스튜가 먹고 싶어진 늑대는 알맞은 닭을 찾아냈으나 닭을 살찌우면 더욱 맛있는 스튜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매일 밤 팬케잌, 도넛, 케이크를 닭의 집 문 앞에 놓아두었고 드디어 살이 통통하게 올랐을 닭을 떠올리며 사냥을 하러 나섰지요 닭의 집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문이 열리고, 엄마닭이 병아리들에게 소리쳐요~그동안의 모든 맛있는 선물은 바로 이 늑대 삼촌이 주신거라고요ㅋㅋ
다음날밤 늑대삼촌은 치킨스튜를 포기하고 귀여운 병아리들에게 쿠키를 구워다줍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라 보는 내내 저도, 아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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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JON KLASSEN 작가를 알게 된 고마운 책입니다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 동물 친구들을 찾아 다니며 자신의 모자를 본 적 있는지 물어 봅니다.
여우, 토끼, 뱀, 개구리 등등 그 누구도 모자를 본 적 없다고 말하지요
그러다 동물 친구 중 한 녀석이 모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묻자 곰이 대답을 하던 도중 불현듯 어떤 기억이 떠올라 황급히 뛰어갑니다 만났던 친구 중에 자신의 모자를 쓴 친구가 있다는 것을 떠올린 것이지요
니가 내 모자를 훔쳤어 라고 외치는 곰의 그 눈빛이 묘하게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저희 아이는 제가 무섭게 느낀 부분에서 빵빵 터지며 좋아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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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사실 원서를 구입하는 할 때 영어권 국가가 아닌 작가를 피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작가 자신의 언어로 쓰인 작품이 아닌 영어번역본을 읽게 되는 게 싫어서요
그렇지만 everyone 단수취급이라는 저희 때의 문법을 익히는 방식이 아니라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구입해봤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반응은 너무 좋네요
딱히 웃긴 내용의 책이 아님에도 어린아이들이 코딱지, 오줌, 똥, 방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새삼 깨닫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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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열어보고 글밥이 제 예상보다 길어서 당황했어요
그러나 내용을 살펴보니 아주 쉬운 어휘들의 반복으로 이루어진 문장들이고 그 문장들조차도 이 세트에 있는 책들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문장들이더라고요 이러한 반복 덕분에 적당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만 시커멓지 큰 해골, 작은 해골, 강아지 해골이 주인공이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 또한 아주 유쾌합니다^^ 성인이 읽어도 빵 터지는 내용이 많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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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에 열광하는 남아에게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6세이고 평소 스파이더맨을 아주 좋아했지만 뭔지도 모르고 마냥 좋아했었는데 피커 파커가 어떻게 스파이더맨이 된 것인지 나와 있어서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했어요
리딩레벨1이라서 내용이 쉽고 간단해요
전혀 알지 못했던 마블 히어로인 닥터 스트레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요
마블 히어로들의 탄생 설화?ㅋ 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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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시리즈의 인상적인 악당들 모음집이네요
101마리 달마시안의 크루엘라, 라이언킹의 스카, 피터팬의 후크선장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리딩레벨1이다보니 파닉스 떼고 읽기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아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사달라고 해놓고 막상 표지를 보니 무서운지 한동안 펼치지 않기도 했네요 혹시 겁쟁이 아이라면 한번 재고해보세요ㅋ 그래도 CD로 먼저 노출시키고 무서운 내용 아닌 걸 확인하고나서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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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아이들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학적이네요
그렇다고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할만큼 어렵지도 않아요
옛날에 세상에는 검은 코끼리와 흰 코끼리가 있었는데 그들은 모든 생명체를 사랑했지만 서로를 싫어했어요 각자 자신의 구역을 지키다가 서로를 죽이기로 결심했는데 이 와중에 각 무리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코끼리들이 정글 깊숙히 들어가서 살았고, 이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쟁은 모든 코끼리들이 죽은 후에야 끝이났어요 몇년동안 코끼리는 보이지 않았고 이후 평화를 사랑하는 코끼리들의 후손들이 나타납니다! 이때 그들의 색이 회색인 것에서 무릎을 탁!ㅋㅋ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그 후손들 조차도 최근들어 작은 귀와 큰 귀로 무리를 나누어 서로를 경계한다는 마지막 부분에서 평화, 관용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아이들 그림책에서 제가 감명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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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원서 노출 초기에 구입했던 책입니다
시리즈물인 줄 모르고 재밌어보여서 단권 구매했는데 너무 후회스러워요
정말 정말 재미있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구입하려고보니 정말 구매하기 힘드네요ㅋ
플랩북인데 펼쳐보는 부분이 스토리와 연결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열광해요
여러번 반복했음에도 읽을 때마다 웃음소리가 시끄러울 정도라 강추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노출 초기에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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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문장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NO라는 말만 듣는 데이비드가 살짝 안쓰럽기도하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말썽꾸러기 만랩입니다~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라도 데이비드의 익살스러운 표정만 봐도 재미있어할 것 같네요
계속되는 말썽에 학교에 남으라는 선생님의 말씀!
벌 청소를 하게 되는데 교실이 반짝반짝하게 청소를 해놓자 선생님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칭찬을 해줍니다
사실 엄마가 아이를 혼낼 때 쓸 법한 표현들이 많아서 웃프지만 그것도 활용도가 높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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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할 당시에 상품평이 없어서 주저했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책이었습니다
리더스 교재이다보니 영어 노출 초기에 읽힐 만한 책은 아니에요 저는 그래서 조금 묵혔네요~ㅋㅋ
영어에 어느정도 노출된 아이에게 부모가 읽어주거나 파닉스 끝내고 리딩 시작하는 아이들이 직접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 판단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인성동화에 가까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목처럼 자아에 대한 긍정적인 어휘와 생각을 심어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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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엄청 유명한 책은 아닌 것 같아요~
저만 모르는 유명한 책이라면 죄송합니다ㅋ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리더스라고 알고 있는데 저는 그림책이든 리더스든 가리지 않고 재미있어보이면 그냥 노출하고 있습니다
햄스터와 고슴도치의 대화형이라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유익합니다 재미도 있고요
sleepover라는 단어가 여러 그림책이나 리더스에 참 많이 등장하는데 저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확실하게 익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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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보면 엄마의 취향과 아이의 취향이 다를 때가 있는데 Jon agee 작가는 저와 아들의 취향에 늘 부합합니다^^
생각해볼 여지를 남기면서도 유머러스함 점이 참 마음에 들어요
어찌보면 너무나 창피하고 무식한 얘기지만 전 이제까지 코뿔소를 Rhino, 하마를 Hippo라고만 알고 있었고, 이것들이 줄임말이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이 책을 통해 풀네임을 배웠네요~CD도 있어서 흘려듣기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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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14
jon agee작가의 책이 재미있어서 작가이름만 보고 구매해봤습니다
역시나 유쾌하네요
우주 비행사가 화성에 탐사를 가며 생명체를 만나면 주려고 컵케이크까지 챙겨갑니다
그만큼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러나 생명체는 찾을 수 없고(뒤에 따라다니는데 전혀 인지하지 못합니다ㅋ)우주 비행사는 실망을 하게 되지요
낙심한 나머지 선물상자까지 팽개치고 떠나려는 찰나 아름다운 꽃을 발견하며 기쁨을 느끼고 지구로 돌아가 알리고 싶어합니다 마지막 재미있는 반전이 남아있지만 이것이 웃음 포인트라 쓰진 않을게요^^

아주 어렵지 않으면서 우주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고,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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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노출해주고 싶은 부모 중에서 영어에 완전 자신있는 분 얼마 없잖아요ㅋ 저 역시 그렇습니다
QR코드로 노출이 가능하여 양질의 발음에 재미까지 더해지니 만족도 최고입니다!
페이퍼백 중에서도 아주 두텁고 단단한 재질이며 색감도 쨍하니 너무 좋아요
내용 역시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아서 완전 초기 단계 아이나 조금 노출 된 아이 누구에게나 좋을 것 같아요
oh dear, indeed가 거의 모든 책에 등장해서 확실히 각인되는 효과도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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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08
어떻게 보면 조금 올드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래식한 것을 선호해서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었어요
엄마곁에서 도망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를 지구 끝까지 쫓아갈 심산인 엄마토끼가 등장해요
사실, 이렇게 까지 도망가려는 아기토끼의 심리가 잘 이해가진 않았어요ㅋ
엄마토끼는 조금 스토커처럼 느껴지기도 했고요ㅋㅋ
엄마의 끝없는 사랑인지, 약간의 집착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아기토끼가 그 다음으로 어디로 도망갈까, 엄마토끼는 어떤 방법을 써서 아기토끼를 뒤쫓아갈까가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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