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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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아이들이 좋아하는 온갖 더러운 것들이 집대성된 책입니다ㅋ 입으로는 That's disgusting 을 따라하며 내뱉지만 생글생글 웃고있는 아이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코딱지를 영어단어로 뭐라고 하는지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뇌리에 박히네요~문장 쉽지만 어휘를 많이 익힐 수 있어 좋아요
특히 eating boogers문구에서 이건 That's disgusting 이 아니라 delicious라고 말하는 아이의 말을 들으며 귀를 의심했지만 진심이라길래 충격먹고 갑니다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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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8
유명한 책이라길래 별 생각없이 구입했는데 역시나 이유가 있네요
일년에 하루, 모든 것을 허용해주는 Yes day!
내용이 쉽고 유쾌해서 금방 읽혀요
마지막 부분, Yes day가 끝나야만하냐는 아이의 물음에 대한 아빠의 대답이 제목과 통하면서도 너무 공감됐어요^^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너무 아이를 강압적으로 키워온 것은 아닌가하는 반성을 했네요
큰맘먹고 5월 5일 어린이날을 Yes day로 정하기로 약속했고 아이가 손꼽아기다리고 있는데 좀 두렵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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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8
모 윌렘스의 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잘 봐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대박책이에요!!
책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문장들이 개인적으로 착착 입에 감기거나 아이들이 바로 이해하기 쉬운 문구들은 아니에요 그런데 서로 역할을 정해서 주고 받기 좋고, 아기 오리들이 반복하는 That is not a good idea 하나만큼은 정말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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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8
일단 영어수준은 초급자에겐 조금 높아요
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내용도 짧지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된 아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The bad seed의 눈빛을 정말 'bad'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ㅋ bad seed가 태어날 때부터 못된 게 아니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드러나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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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7
어떻게보면 참 철학적이죠? 개구리로 태어났으면 당연히 개구리로 살아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인데요
아들이 개구리가 되고싶지 않고 다른 동물이 되고 싶다고 할 때마다 아빠의 대답이 재미있어요~아들이 원하는 동물이 될 수 없는 이유를 재미있게 설명하면서도 해당 동물의 외형이나 사람들이 그 동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드러내는 문장들이 나와서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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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7
이 책은 영어 몰라도 일단 추천입니다ㅋ
그림이 굉장히 직관적이라 행동과 문장 하나하나 딱딱 들어맞아요 또 모두 우리의 일상 생활과 직결되는 내용이라 평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6세임에도 모든 걸 엄마가 해주길 바라는 의존형인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All by myself 를 외치며 스스로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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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임에도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구매했는데 너무너무 좋아합니다ㅋ 퀄리티도 진짜 좋아요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서랍도 열리고 이것저것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요 소중히 오래 가지고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집을 제외한, 제공되는 부속품들을 다 코팅해서 오려주는 엄가다를 진행했는데 좀 귀찮고 힘들지만 추천드리고 싶네요 구김없이 새 것 같은 컨디션으로 잘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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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어려운 건 어린아이에게 유해동물의 의미를 설명해야하는 것이에요ㅋ 그래도 책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짐작 가능합니다^^ 아이는 그림만봐도 재미있을 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더라고요 정말 웃겨요ㅋ 책에 등장하는 문장 수준도 평이하고 작물의 종류에 대한 어휘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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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토끼를 참 좋아하는데 토끼가 주요 등장인물로 등장해서 구입했어요
그림체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데 내용은 더 아름답네요
그런데 반전은 잔잔한 내용이라 그런지 저희 아이 취향이 아닌가봐요ㅋ 좌절을 이겨내거나 진정한 우정을 가르쳐주는 내용이 참 좋은데 말이에요 그래도 꾸준히 들이밀어 봅니다ㅋ
참! 동물의 종류에 따라 그들이 가지고 있을 법한 특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위로방법의 차이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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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도 잘 모르고 책 두 권의 내용이 한 권에 실려있고 CD도 있다길래 주문했는데 강추요
첫번째 이야기는 워낙 유명해서 아이가 재밌어할거라 예상했지만 두번째 이야기인 Goodnight owl도 정말 재밌어하더라고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CD가 빨리 끝나는 거?ㅋ
world of reading 1단계가 저희 아이의 수준에는 적당하다는 걸 알려준 고마운 책이기도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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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를 처음 접하기 시작할 때부터 Fly Guy는 지겹게 들었어요
막상 사려고 할 때마다 그림이 딱히 제 스타일이 아니고 파리가 주인공이다보니 거부감이 생겨서 미루게 되었는데 속는 셈 치고 사보게 되었네요~ 책이 도착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더 일찍 사지 않은 걸 후회했어요ㅋ
진짜 너무 재미있어하고, CD가 있다보니 집에 틀어놨는데 아이가 책의 내용을 통째로 외우더라고요~제가 책을 읽다가 멈추면 그 다음을 문구를 자기가 얘기합니다~
엄마 취향만 들이밀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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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6
꾀 많은 여유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스토리네요~
짧은 이야기들이 계속 되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만신창이 되어가는 여우가 불쌍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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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6
알파벳 대문자는 금세 익혔지만 소문자는 좀 헷갈려할 때 구입했어요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다 생각은 했지만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eq의 천재들 작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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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6
책의 수준은 저희 아이에게 조금 높지만 영어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푹 빠진 작품이에요~
인기 많은 작품에는 이유가 있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표지에서 공포가 느껴지는지 처음에는 읽기를 완강히 거부했었어요 그래도 이 책은 전혀 무서운 책이 아니고 재미있으니 엄마를 믿고 읽어보라고 설득해서 읽은 후엔 하루종일 무한반복하며 Creepy Carrots!도 사달라고 난리였네요~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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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6
칼데콧 수상작이라는 것만 보고 그냥 구매해버렸어요
아름다운 작품이지만 너무 쉬워서 계속 반복해서 보게 되지는 않네요~
코믹한 걸 선호하는 저희 아들에게는 잔잔해서 아주 재밌지는 않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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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구매했던 Snail and worm을 아이가 너무 잘 봐서 후속편으로 보이는? Again도 구매해봤습니다
역시나 세 가지 짧은 이야기가 들어있고요, 어렵지 않으면서도 유쾌해요~ 이야기당 호흡이 짧아서 아이의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이 짧은 이야기 안에도 우정의 소중함이나 다른 사람의 장점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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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영어 원서의 세계를 잘 몰라서겠지만 그렇게 유명한 작품은 아닌 것 같아서 구매할 때 조금 고민했어요~ 가격이 저렴하기도 했고ㅋ 그림만 봐도 유쾌한 작품이 분명해보여서 구매해봤습니다
책의 크기는 일반 페이퍼백보다 작은 편이에요~ 짧은 이야기 세 편이 들어있는데 쉬우면서도 아주 재미있어요~ 6세 제 아들이 100% 유머를 이해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깔깔대며 웃는 걸로 보아 재미있는 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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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6
평소 고미 타로 책을 좋아해서 내용을 너무 대충보고 구매했어요~ㅋ
친구 집 찾아가는 내용이라고 혼자 착각했는데ㅋㅋ 개, 고양이, 악어 혹은 친구 선생님 등등 여러 동물이나 주변인물들로부터 무언가를 배웠다는 내용이 반복되네요~ 문구가 반복되니 그림책인데도 리더스를 읽는 느낌이 들어요. 풍부한 어휘를 익히기보다는 반복 문구를 확실히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의 수준은 어렵지 않고 쉬운 편이라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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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이 책은 특정 내용으로 인해 어른들, 특히 부모입장에서보면 기겁할 듯 해요ㅋ 저 역시 처음엔 꺼림직해서 구입을 망설였거든요
유명한 작가와 작품이고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 믿고 구입해봤는데 대만족입니다
어른인 저에게는 조금 거북했던 내용이 아이에게는 아무렇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박장대소하며 또 또 무한반복으로 힘들었어요ㅋ 어떤 부분에선 저로 하여금 반성하는 마음을 갖게도 했고요
이 책의 큰 장점은 앞장에 QR코드가 있어서 저보다 훨씬 좋은 발음으로 읽어주는 덕분에 엄마의 안 좋은 발음으로 직접 읽어줘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점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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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3
아무래도 남아들이 더 선호하지 않을까싶은 책이에요
집을 짓는 과정이 한 장에 한 줄 정도로 나와있는데도 자세하게 느껴져요
다양한 어휘들, 특히 배관공, 전기배선업자, 벽돌공 등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어휘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벽난로나 굴뚝도 그렇고요
색감도 쨍해서 더 선명하게 각인되는 듯 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엄마들이 제목이나 책표지를 보고 지레 겁먹고 구매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ㅋ 저 역시 그랬지만 상품평들 보고 주문해봤거든요? 믿으세요ㅋ 어려울 것 같지만 쉬운, 특히 남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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