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작가의 There's a shark in thr park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비슷한 시리즈 구입해봤어요
기본구성이 비슷하지만 배경이 달라져서 새로운 어휘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상어의 색도 다르고요ㅋ
유쾌하고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않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리틀프린세스 작가의 작품이네요
리틀프린세스는 조금 어려운 어휘나 내용이 있어서 구매전에 살짝 고민했는데 평이합니다
코파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교훈?ㅋ을 줄 수도 있고요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주인공의 손가락을 코에서 빼내는 일에 대해 너라면 어떻게 할래? 질문을 던져보기도 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과 비슷한 생각을 하더라고요
유쾌하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약간 단조풍?의 노래인데 슬픈느낌이 아니라 신나요
어휘들도 그렇게 어렵지않고 토끼들이 한마리씩 사라질 때마다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라 아이입장에서 문구를 익히기 쉽네요
토끼들이 한마리씩 사라지다보니 숫자세기 연습도 되고요, 또 사라지는 이유가 나름의 반전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마지막 엄마토끼의 말이 제가 아이에게 늘 하는 말이라 웃음이 터지는 동시에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네요
기본구성이 비슷하지만 배경이 달라져서 새로운 어휘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상어의 색도 다르고요ㅋ
유쾌하고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않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