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추천받고 계속 품절이었다가 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초1 여자아이 이제 북 클럽 막 시작해서 읽어주는 저도 서툴지만 그림이랑 찰떡이라 재밌게 읽어줬습니다.
조금씩 재밌게 읽어주는 방법도 터득중입니다. 읽어주는 제가 재밌으니 잘 들어주네요. 마지막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재밌있어요. 캐릭터가 귀엽고 읽어주기 쉬워서 자꾸만 이 책에 손이 가네요. 추천합니다.^^
유치원에서 한글 그림책을 먼저 빌려왔었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맙소사~ 영어책이 있는걸 보고 바로 셋트로 구매했어요~
읽기 쉽고 그림으로 이해하기 쉬운 완전 대박책이네요
왜 자꾸 쉬~~하냐고 화장실 안가고 싶다고 농담도 하면서 계속 읽어달라네요^^ 그 쉬가 아닌데 ^^;
아이가 한글책으로 유치원에서 먼저 읽었다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너무 좋아합니다. 몬스터책이 아니라 감정책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신이나서 책을 펼치고 영어로 아는 단어 총 출동해서 저한테 설명해줍니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 언젠가 해먹을 타보겠다고 굳은 다짐을 해보네요 ㅋㅋ
표지만 보고 어떤 내용일까 했는데 책이 도착하자마자 그 날 아이가 기분이 안좋아 화가 잔뜩 나있길래 잠자리독서로 읽어줬습니다. 화가난 소피에게 감정이입을 한 듯 .. 마침 요근래 클라이밍에 빠져 있어서 클라임이라는 단어도 배우고 딱 적절한 타이밍에 왔던 책이었어요~ 아아가 클라이밍에 진심이어서 소피는 어디까지 올라갔나 보고~ 숨은그림찾기도 해보고 엄마 어릴적 이야기도 해주고 아이도 소피처럼 화가났을 때가 있었는지 물어도 보고 자연스레 이야기하며 기분 좋게 잠들게 하는 책입니다 ^^
그림이 너무 실감 나서 7세 아이가 집중하는데 최고네요
엄마가 읽어주자니 매일 듣지만 처음 읽어보는책이라 제 마음이 허락치 않아서 ... QR코드 챤스를 썼어요
역시~ 천천히 정확히 읽어주네요 귀에 쏙 쏙 들어와서 아이가 집중을 잘해요~ 7살 유머코드와 맞나봅니다.
똥 오줌책은 역시 재밌습니다.
큰아이가 초등5학년 올라가는데 영어학원 수업 외에는 노출시간이 없어서 다독을 위해 샀어요
직장맘이라 학원만 보내는데 독서가 중요한거였어요
북클럽 가입하고 다독의 중요성을 알았어요
어머님들이 추천해주셔서 특가로 득템했네요^^
쿵푸펜더의 시리즈처럼 좋아하네요
고학년이라 읽어주기 난감한데 스스로 QR찍으며 보고 들으니 자기주도학습처럼 영어독서하는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어제 예비초등아이와 택배 언박싱을 하고 바로 잠자리독서로~
아이몰래 얼른 유튜브로 어찌읽는지 대충 파악하고 책을 펼쳤는데 이거 웬걸~너무 재밌어요 캐릭터도 귀엽고^^
덕분에 100권읽기 스티커 붙이기 재미들렸어요
대신 범블앤비는 하루 한권으로 읽는재미 기다리는 재미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에 캐릭터그리기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제가 읽으면서 더 재밌었어요
엄마표 영어 첫 도전으로 북클럽 가입했는데 추천해주신 책 너무 재밌어요^^ 독서 맛을 알았네요 어려운게 아니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영어책도 거부감 없이 좋아하네요
읽는건 엄마 몫이지만 잘 들어주니 너무 고맙네요
그림도 귀엽고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