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영어 거부해 좋아하는 책 찾아주기 힘든데 효린파파님 덕에 알게 된 책입니다. 요책도 양어 거부하는 아들과 아주 여러번 잼나게 읽었어요. 여러번 읽어서 그런지 라임도 곧 잘 말하고 팬티 입을때마다 장난도 치고 책 읽을때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 시간이 어래 걸리지만 재미에 빠지는게 우선이니~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엄마표 영어책 읽어주기에 처음으로 했던 책이에요. 세상에나 이렇게 잼나고 기발한 책이 있다니!!! 한번 볼때 두번 볼때 아이들이 아것저것 찾아내는 것도 많아지고 정말이지 호기심 가득 재미가득으로 아주 여러번 본 책이에요~ 영어책 읽자그러면 싫러~~ 하는 아들도 이 책은 푹 빠져서 보았어요. 그냥 계속 가져오는 책입니다! 한글 쌍둥이책도 일부러 사줬어요~ 좋아하는 책에 깊이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얀서니 브라운 책은…좀 잔잔한 스토리로 저희집에선 대박인 적은 없는데 그래도 요 책은 6살 막둥이가 좀 관심을 가자고 몇번 보네요. 곰이 그 위기를 어떻개 넘기는지가 궁금한자 계속 페이지를 앞서서 넘겨보는 귀여움을 보였습니다. 한번 읽은거 잘 안보는데 여러 번 가져와 보네요. 1학년은 좀 쉬운가 두번 정도 보다 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