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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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서운 선생님 Mr.Ratburn 과의 첫 만남을 그리고 있어요. 무섭지만 그래도 학생들에게 진짜 동기부여를 해준 선생님 ㅎㅎ 엄마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스펠링비가 나와서 저희도 함께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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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Arthur Adventure 시리즈 중에서 난이도도 있는 편이라 마지막 쯤 읽혔고, 나름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에 재미있게 읽고, 좋은 교훈도 있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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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이 사랑하는 책입니다. 사이트워드로 되서 파닉스 시작할때 같이 읽히기에도 좋아요. 그러면 파닉스 뿐만 아니라 사이트워드까지 책 읽기의 기초가 탄탄하게 잡힐 수 있어요. 그것도 아주 재미있는 책 읽으며 학습이 되니 당연 최고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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