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 없는 Nate the Great 시리즈 중 한권이구요.
엉뚱한 탐정 Nate가 기발하게 사건을 해결해 가는 스토리 구성이라 남녀 아이들 모두 좋아해요. 책 두께는 얇은데 은근 글밥 양은 나오고, 아이는 스토리 재미있어하고, 쉽게 읽히는 가독성 좋은 책 구성이였어요.
Dog Man 작가인 Dav pilkey가 쓴 책이에요. Scholastic 출판사가 아니더라도 좋아했을 책인데 작가 특유의 유머 코드가 책에 녹아져 있어요. 그림체도 그렇고 이야기도 그렇고, 2점대 chapter book 읽는 아이들, Dog Man 말고 다른 시리즈 찾고 있었다면 이책 딱이에요.
이 시리즈의 책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너무 좋아해서 탈일 정도의 책이에요.
그만 읽고 자라고 해야 할 정도로 말리기 전까지 봐요.
그만큼 스토리가 탄탄하고, 이 책은 가능하면 1권부터 시작하세요.
매 책마다 사건이 있긴 하지만 1권에 나온 주인공의 서사를 알면 더 재미있게 읽히는것 같아요.
필독서중 하나긴 한데, 진도가 잘 안나가는 책이긴 해요. 그래도 필독서 중 얇고, 내용이 심오한 것에 비해 단어등은 어렵지 않고, 그 경계 어딘가에 있는 약간 애매한 책 같아요. 아이가 읽긴 했는데 좋아하진 않았지만, 엄마는 또 읽히고 생각해 볼법한 내용들이 있어서 좋아하는 머 그런책이에요.
그냥도 재미있는 시리즈인데 Scolastics에서 출판했으니 더 구매했던 것도 있어요.
시리즈로 나오게 되어 다행이에요. 같은 라인 2점대 책으로 먼저 시작했는데 이것도 잘 읽더라구요. Non-fiction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인데 DVD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으로도 도전해 보세요. 과학적인 배경지식과 함께 책읽는 재미까지 잡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시리즈 입니다.
아이가 책을 뺏어야 할 정도에요. 이 시리즈는 정말 너무 좋아하며 읽네요.
판타지 광팬은 꼭 구매하세요. 책 두께가 좀 나가서 책 좋아하는 아이 아니면 시도해 보기 힘들 수 있는데,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빠져들어서 읽어요.
정말 강추입니다!!
말할 필요 없는 시리즈 입니다!!
거기에 출판사도 Scholastic 이라서 믿고 보는 곳이고,
스토리를 너무 좋아해서 이 시리즈는 신권 나올 때 마다 아이가 모으고 있어요.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시리즈 1권부터 보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갱지북이지만, 글밥도 그림도 적당해서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좋고, 드래곤 좋아하고, 어드벤쳐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입니다.
근데 그렇게 가볍기만 한 스토리 아닐것 같아 일단 계속 읽고 있어요.
다 읽고 다시 리뷰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