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우리아이가 『Roscoe Riley Rules #1~#7』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인공 로스코는 규칙을 지키려다 오히려 실수를 겪는 모습과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가 잘 담겨 있었던거 같아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 좋네요.
책 전반에 재미가 많아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점도 좋고 규칙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생각해보게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첫 읽기책처럼 비스킷 강아지와 함께하는 이 그림책은 진짜 잘 산거 같아요 우프우프 하면서 잘 따라 읽는 아이가 너무 예뻐보이네요
강아지와 뛰어노는 모습들을 보면서 쉽게 따라 읽히는 이책은 영어를 더욱 친밀감 있게 느끼게 해주는 비기닝 책이네요 다들 추천해 주시는 이유가 확실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남자아이인 저희 아이도 신나서 따라 읽어요 우프!!우프!!
생쥐가 주인공인 그림책인 칼뉴슨의 3권은
영어로 설명하고 의태어 표현이 잘 이뤄진
다른 동물들을 표현하려고하는 그림과 글들이
엄빠가 같이 읽으며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그림처럼 흉내도 내고 소리도 내며 읽으니까
영어가 처음인 초2 남자 아이인데도 참 좋아하고 지루해하지 않네요
Mo Willems의 Pigeon 시리즈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매일 읽고 있어요.
비둘기의 익살스러운 말투와 표정 덕분에 아이가 깔깔 웃고,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도 익힙니다.
반복적인 문장 구조라 영어 그림책 초보자에게도 좋아요.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페이퍼백 구성이라 외출 시에도 챙기기 좋습니다.
7권 모두 재미있고 유익해서 강력 추천합니다!
주인공 로스코는 규칙을 지키려다 오히려 실수를 겪는 모습과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가 잘 담겨 있었던거 같아요.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 좋네요.
책 전반에 재미가 많아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점도 좋고 규칙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생각해보게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