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대한 주제의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유명작가의 믿고 보는 그림책...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라 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것 같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고양이와 고릴라 하지만 이 똑똑한 고릴라는 정말 인간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신비로운 동물의 세계인것 같아요. 작은 고양이의 이름도 리틀 뷰티라서 그런지 얼굴에 있는 뷰티 마크가 이름과 매칭 되는것 같아 읽는 재미 찾는 재미가 있다 그림책 여기저기에 숨겨진 그림의 의미를 공부하며 읽으면 더욱 잼나게 볼수있을 것이다.
이제 책을 보기 시작하는 울집 아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다. 아이와 개가 공을 하나의 매개로 감정 표현과 의사 소통을 하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공이라는 단어를 이렇게 책으로 소개한다면 어른들은 참 재미없겠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이 책을 몇장만 넘겨보아도 알것이다. 그림책의 실체를 알고 싶다면 이런책이 정말 그림책이 아닐까 싶다. 최소한의 문자로 이야기를 할수있다면 바로 이 책이 아닐까요? Ball~~~~~~~~
작가의 위트와 기발함이 이 그림책을 읽는 내내 넘 기쁨을 주는 책이다. 오리는 늑대한테 잡혀 먹힌것인지 아님 늑대 속으로 자발적으로 들어간 것인지 모를 정도로 너무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넘 잼났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 사냥군에게 당할뻔할 순간을 모면 한것도 신기하지만 다시 안식처로 돌아가겠다는 동물친구들 정말 작가의 상상속 이야기 전개는 독자들을 정말 폭 빠져들게 한다
자존감 하나로 바다에서 존재감을 알리는 오징어 한마리...어떤 말보다 그냥 big이라는 단어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케빈 셰리 작가의 그림책은 간단하면서도 아이와 나눌수 있는 참 귀엽고 재미난 책이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곧 구매해서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확인해보고 싶다. 특히 그림이 간단해서 어린 아이와도 보기에 좋은 그림책이다.
영어 표현도 간단하게 배워볼수 있다...i am bigger...i am the biggest...
자기의 이야기와 감정이 모든것이 이야기가 될수있고 그 이야기 속에서 사람은 성장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지만 책은 항상 그자리에 변하지 않고 기다러주고 기쁨 슬픔 환호 모든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해할수 있게하는 존재인것 같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인생이 다 할지라 그 또한 책의 이야기가 되고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또 새로운 기쁨 좌절 행복을 주기도 한다...책은 우리의 인생에서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주는 영원한 친구인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그림이 너무 이뻐서 소장하고 싶은 책이 될것 같다.집에 곰에 대한 책들이 몆권있는데 그 책들과 함께 저희집 아이에게 읽혀주려고 구매했는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솔직히 아이에게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조심조심 보여주고 있어서 미안하긴 한데 엄마 만족을 위해서 기쁨을 위해서 조심히 다루고 있는 상황이다. 나이 많은 곰이 겨울 잠을 자며 꿈을 꾸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전개인데 어린 아기 곰으로 돌아가 4계절을 보내면서 즐겁게 뛰어노고 즐기는게 주요 내용에 그 꿈에서 깨어나면 다시 봄이 온다는 책이다...4계절에서 표현되는 색감이 너무 예쁘다.
토끼 한마리가 상자 하나를 가지고 풀어나가는 대화체의 간단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표지에서 보이듯이 그림도 간단하고 페이지 마다의 본문도 길지 않은 문장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귀엽고 즐거운 책이다.it's not a box를 계속 대화에서 풀어주기 때문에 이 책 몇번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수 있기 때문에 영어가 어렵고 싫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일고 놀기에 딱좋은 책인거 같다
집에서 계속 농장 동물의 주제를 가지고 책들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은 정말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노래부르며 동물 흉내도내고 리듬이 간단한데 신나서 그냥 절로 몸을 움직이게 된다. 특히 그림이 이 페이지는 이거야 책 내용과 그림이 매치가 간단 명료하게 잘 되는 책이라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 책은 꼭 소장각이다. 또 한가지 말하자면 색깔을 함께 알아가기에 좋은 책이다.동물들 색이며 텍스트가 가지고 있는 색이며 남자아이가 입고 있는 책이며 색 놀이 하기에도 따악 좋은 책이다. 강추합니다
농장 동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짧고 간단한 책 하나면 다 얘기 나눌수있고 배울수도 있는 책이다. 책에 있는 단어만으로 일상에서 쉽게 회화체로 사용할수있어 좋다. 특히나 단어와 매치되는 장면들이 어찌나 그림이 귀엽고 한눈에 잘 들어오는지 어린 아이들이 듣고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지금 저의 아이와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도 지루해하지 않고 농장에 관한것만 나오면 이 책을 가져와서 같이하자고 할 정도로 넘 좋고 애착이 가는 책이다.어린아이가 있다면 정말 강추이다
새 세마리가 버튼 하나를 두고 짧은 대화들을 나누며 이 버튼에서 즐거움을 찾기도 아니 화를 내기도 하는 이야기가 단순한데 엄청 재미난 이야기이다. 버튼하나로 이런 책을 만들수 있다는게 천재 작가이지 아닐까 싶다...그리고 선명한 색채로 표현되어서 아직 어린 저희집 아이에게도 색이 주는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 한다. 설명하기에도 좋은 그림인것 같다. 모 윌렘스의 책은 아주 생가을 많이 해야하는 이야기인듯 하면서 그냥 단순하게 거기에 빠져 읽으면 더욱 큰 즐거움을 준다
특가 행사로 착한가격에 구매해서 우선 너무 좋았다.모자 시리즈는 익히 들어서 기대사고 있었는데 역쉬 읽어보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샘 앤 데이브 디깅도 기대만킁 좋아서 다 만족하는 4권 세트 제품 이었다.사람들이 왜 존 클라센 존 클라션 하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알것이다. 특히 저는 디깅 이야기에서 스펙타쿨러한 무언가를 찾으러 떠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인생도 항상 스폑타큘러 한거 찾지만 인생에서 그걸 찾기란 쉽지가 않은듯 하다
제가 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 책도 별건 없지만 아이들의 관점에서 생가하면 참 진지하고 그럴만한 일들입니다. 남매들이 함께 자라다 보면 더 좋은거 더 많이 가지고 싶고 항상 비교하게 되고 아잉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거 같다. 특히 막내는 형 누나 따라가려고 부단히 노력하지만 잘 안될때가 더 많죠. 이 책은 마지막에 작은 반전이 있어서 미소를 짓게하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역쉬 이 작가의 책들도 너무나 재미있다.친구의 책 소개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하는 책이다.글에서 말장난이며 농부와 소의 밀당은 다음장이 어떤 내용일지를 궁금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마지막에 뭔가 타협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만 왠지 농부가 손해를 보는듯한 스토리 마무리도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작가 시리즈들도 하나같이 다재미있어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가격은 싸진 않지맛 그 값어치를 합니다
제옥과 같이 그냥 나를 사랑하자. 특히 저는 육아를 하다보면 가족을 챙기다 보니 자신을 생각하고 관리하고 꾸미는것에 소홀해지다 보니 이런책이 가끔은 위로가 된다.나 자신을 사랑해야 주변의 모든것이 사랑스럽고 기쁨이 되는것이다. 육아를하는 엄마들이라면 이 말을 전적으로 공감 할것이다. 못 생겼다고 생각하는 돼지도 자신을 보며 항상 칭찬하고 자존감이 높은데 우리도 살면서 자신을 사랑하며 살자
요즘 제일 아이와 많이 읽는 책이다. 연기하며 읽으면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읽어주며 엄마인 내가 푸욱 빠져 읽게되는 책들중 한권이다. 데이비드 맥키 책들에 모두 관심을 깆게 만든 책이다.다른 한권한권 찾아서 읽어 보았는데 믿고 보는 작가가 되었다. 그림들이 대부분 밝은것 같지 않은건 나만의 생각인가 난 그렇게 느껴진다. 지극히 나만의 생각이다.아무튼 이 작가의 책들은 다 읽어보길 추천한다
누구나 주변의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건 다 똑같은 마음인것 같다. 처음에 이책의 작가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지만 역시나 믿고 보는 작가의 책은 항상 실망 시키지 않는법이다. 읽으면 따뜻하고 마음의 위안이 되고 그림은 눈을 또 즐겁게 해주고 글은 하나하나가 감동이다. 짧은 문장이지만 마음 따뜻하고 코 끝이 찡한 그림책이다.마음이 그럴때 읽으며 따뜻해지고 위로를 빋는 책...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I wish you more happiness than me
요즘은 착해지기가 참 어러운것 같다. 사회가 자기위주의 생각을 많이하다보니 착해지기는 더더욱 어려운것 같다.이런 관점에서 이 책을 한번 읽는다몃 너무나 마음 따뜻해지고 반성하게되는 책이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잔잔한것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글씨체며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각박한 세상 이런 그림책으로 마음에 안식처를 찾길 강력 추천한다 너무 좋은 책이라 꼭 한번 읽길 추천합니다
노래가 참 좋은 책이다.책 속에서 라임 찾기 하면서 읽으면 어렵던 책도 이해하기 쉬워진다.처음에는 그림도 어렵고 단어도 어려워서 나중에 읽어야지 했는데.라임을 같이해보니 생각보다 내용이 잼있고 쉬웠당...독후활동으로 모자 만들어 거기에 풍선을 붙히면 좋은 활동이 될것 같다. 거기에 삐에로 분장을 하면 금상첨화 일듯하다.baboon balloon, road toad, there bear...등등 라임이 있다
식물 이야기 하고 싶어서 구매했던 그림책인데...진짜 귀여운 책이에요 반복적인 구문이 있어서 표현 배우고 싶을 때 자주 보다보면 익혀질 정도로 간단하지만 효과있는 책입니다. It won't come up..이 말에 아이가 실망을 하고 포기 할수도 있지만 끝까지 기다리고 돌봐준 노력에 식물은 조금씩 자라나고 크고 희망적인 메세지도 담고 있는 작지만 단순하지만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Life cycle을 함께 알아보기 좋은 책입니다. 단순하듯 하지만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처음에 이 책 읽을 때는 조금 심심한 듯 했는데 오히려 아이는 이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근데 진짜 알이 먼저 일까요' 닭이 먼저 일까요, 닭이 있어야 알을 낳지만 닭은 또 알로 태어나야 부화하고 자라니...사회 과학 분야 알아가기 좋은 그림책 입니다.
이 작가의 책 lemon is not red도 참 유명한 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