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름 보다는 걍 진짜 해보고 싶은거 원없이 할수 있는 yes day...책을 읽으면서 나도 하루동안 주인공처럼 해보고 싶은거만 하고 지내볼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yes, yes, yes라는 단어가 너무 좋은것 같다...만약 no day가 있다면...ㅎㅎ 울집 아이가 즐겨 찾아 읽을 그림책 yes day
최근 작품으로 학교 가기 싫은 맘을 아주 잘 표현해주었다 학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등교 시간에 꼬옥 맞게 가야하기 때문에 더더욱 가기 싫고 왜 꼭 가야하는지 정말 의문을 많이 가지고 학생들이 지낼것이다...그 럴 때 이책을 읽으면 공감도 쌓고 위트가 있어서 웃음으로 스트레스로풀수있을것 갇다...강추
새에 대한 프로젝트 놀이 하면서 그림과 같은 실사 새도 찾아보고 손바닥 그림을 오려서 새 작품도 만들고 다양하게 책을 활용했어요...특히 독후 활동으로 음원으로 새처럼 날아다니기 했는데 원어민 목소리에 음악도 너무 서정적이고 편한 음악이라 아이랑 활동하며 함께 듣기가 너무 좋았어요^-^ 루시 커즌 후레이폴 피쉬 책만큼이나 맘에 들었던 책이에요...자주 반복해서 보게 될것 같아요...새의 특징도 말해보기하면 좋을것 같아요^-^
처음 도입 부분부터 참 재미있다...나뭇가지는 큰나무에서 떨어져 나와부터 시작해서 외로운 두 친구가 우연한 사건으로 서로 가까운 친구가 되지만...또 금방 헤어지게 된다...단순한 대회체에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림과 어우러져 잔잔한듯 재미있는 책이다...요즘은 워낙 세상이 빨리 시간이 흘러가구 해서 오랜친구를 사귀기 힘들지만 친구가 외로울때 얼마나 쿠 힘이되는지 이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한번 우정에 대해서 생개하게된다...둘이 함께하게 되면 a perfect 10이 문구 참 맘에 와 닿는다...그리고 마지막 면지에는 이 돌은 어디서 왔는지를 보여주는데...화산 폭발로 인해...돌멩이가 탄생하게 되었다...다시한번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