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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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국어 버젼으로는 아주 쉬웠고 재밌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영어로 된 책은 어휘가 난이도가 높아요^^ 한국어 버전의 책은 만 2세때에도 즐겁게 봤는데 영어로 읽어주니 확 거부감 들어하는 것 같아서. 책장 한켠에 보관중입니다. 그림만 보여주고 즐겁게 보여주시면 괜찮을 수 있는데 문장으로 함께 읽으려면 꽤 레벨이 높은 책 같습니다. 언젠간 읽을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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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4
저희 아들은 뼈에 빠져 있습니다. 공룡 뼈, 사람 뼈! Skeleton 이라는 단어가 단어장에서 만나면 참 어려운 단어일텐데 만 3세 아이가 이 단어는 벌써 알아듣지요. 그리고 hiccup 도 실생활에서 아이가 딸꾹질 할 때 너 hiccup 한거야 몇번 이야기해줬더니 자기가 딸꾹질나거나 하면 hiccup 했다고 하더라고요 ㅎ 재미있는 주제의 그림도 단순하고 말도 단순해서 아주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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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4
너무 유명한 책이고 재밌는 책이에요. 다만 아주 쉽지는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만 3세여서 그런지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라는 이 말은 계속 반복되어서 입력되는 것 같은데 다른 내용은 이해가 되고 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애벌레라는 개체를 어린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해줄 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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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3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몇번이고 읽어준 책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저도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라는 사실이요^^ 어디서 많이 봤다~ 싶고 저도 익숙한 책인데 부모님께 여쭤보니 읽은 적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반복되는 CHANT 형식의 구절도 많고 그림이 만화처럼 재밌어서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강력추천합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책을 영상으로 만든 것도 있어서 함께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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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23
유명한 그림책인데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문장이 꽤 길어서요. 거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에는 좋은데 막상 읽어주려고 하면 크게 흥미를 갖지 않는것같아요. 그래도 그림이 좋아서 집에 보유하고 있는 책입니다. 에릭칼 보드북은 웬만하면 챙겨놓으려고 해요. 저도 종종 보면 도움이 되기도 하고 리프레시 되거든요. 아이가 조금 더 이해능력이 올라가서 함께 보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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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이 일치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워요. 다만 You are not small 같은 책은 쉬운데 This is not enough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선물이 다른사람이 받기에 충분하지 않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부족한 선물이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읽을 수 있어서 조금은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상대적 개념은 아직 만 3세 아이에게는 어려운 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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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책 구매할 때 돈은 사용하는 금액으로 다시 돌려줘서 혜택도 받고 적립률도 높이고 1석 2조입니다. 웬디북 영어책 읽기에 너무 잘되어있고 찾기도 빠르고 하나의 사이트 계속 이용중입니다. 다른 국내도서도 파는 곳보다 훨씬 접근이 좋아요.앞으로도 쭉 이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아깝지 않게 결제했습니다. 더 좋은 도서들 많이 갖다주세요. 앞으로 주구장창 아기 키우면서 읽어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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