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모든 과목 과외가 집에서 이루어 집니다. (중국어빼고..ㅠ.ㅠ)
아이가 크면서 부모가 해줄수 있는 교과부분이 점점 줄어 들더군요. 더군다다 수학적인 부분은 영어로 설명해 줄수 있는것이 한계가 있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옥스퍼드는 다른 영역에서도 좋은 책들이 참 많은데.. 웬디북에서 저렴한 가격에 math 구매하였습니다. math First 보단 math Primary 책 이다보니 제가 봐도 어지럽더군요. ㅎㅎ
뚜꺼워서 않들쳐볼꺼 같다구요?
일단 한 스토리면 읽어주면.. 들고 다니면서 보여달라합니다. 올리비아 낱권으로 살까 하다가 합본으로 나와 언능 구매했습니다.
글밥 수준이나 영단어 수준은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챕터북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challenge 되며 볼수 있을꺼 같은 책입니다. 내용 또한 안젤리나 발레리나 비슷한 풍을 풍기나.. 또다른 돼지 ㅋ 의 맛이 있습니다. ㅎㅎ
영화를 보여주기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이쁜 언니들 때문에 들쳐보다가 씨디를 틀어주니 곧잘 보더군요.. 그리고 바로 영화관에 가서 보여줬습니다. 3D
7살 첫째는 재밌어 하면서 보던데 5살 둘째는 스노우맨이 무섭다며..ㅜㅜ
역시 애들한테 시각효과가 참 큰가봅니다. 영화를 보여주고 나선 이책을 손에서 놓질 않습니다.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또.. 자매얘기라서 두 자매한텐 진정한 TURE LOVE 가 무언지 보여주는 좋은 책입니다.
웬디북에 웬만한 책들은 검증된거라 올라오면 품절인 위인전을 매번 산다 하면서 미뤄오다 들였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책이 너무 얇습니다. 왠만한 챕터북 보다 표지가 너무 얇아서 겉표지 비닐포장해도 얇습니다. 더 실망인건... 쉬운예로 오프라 윈프리가 얼마나 어렸을때 어렵게 살아온건 하나도 설명되지 않았고, 단지 그녀가 방송HOST 로서 일을 했으며 성공했다.. 수준입니다.
원래 위인전은 어려우면 들쳐보지도 않게 되지만, 이건 좀 위인이 되기위한 위기와 극복이 없이 그냥 설명입니다.
상품평들이 좋아 구매하였는데.. 애들이 한번보고 다시 들셔 보지 않습니다. 소재가 특이하긴 하나.. 너무 흔하고, 재목대로 내용도 그냥 입냄세가 나는 개 입니다. 이런 소재는 다른 챕터북(에서도 흔히 볼수 있어서 낱권으로 구매해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느니.... 조금 후회가 됩니다. 역시 책은 소신을 가지고 구매를 해야하나 봅니다. 물론 구매자 마다 개인차이는 있지 만요...흠..
어스본 영리딩2, 전집이라 구매를 망설이다가 리더에서 챕터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적당하단 생각이 들어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얇은 챕터북보단 두꺼운 관계로 매일 읽혀지지는 않지만, 나름 책들이 새롭고, 흥미로워 아이가 꾸준히 읽기 시작합니다. 헤라클라스,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고전은 꼭 알아야 할 내용임에도 어렵지 않게 그림도 이쁘게 나와 아이가 흥미있어 합니다.
어스본 팬입니다. 어스본에서 나온 책은 우선 긍정적으로 보는편인데, 이번 시리즈는 전집이라는 부담감때문에 미뤄오다가 읽어야 하는 주제들을 쉬운 영어와 그림들로 이쁘게 편찬해 놓아 A B 셑트 모두 구매하였습니다.
리딩에서 챕터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흑백에 글씨만 있는 책들을 부담스러워할까봐 일단 그림도 많고 글도 적당한 어스본 영 리딩 2로 넣었는데.. 꽤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책 앞 1~2 페이지 읽어주면 다음날도 알아서 들고옵니다.
이때것 디즈니 공주케릭터 책 사다나르기 바빴는데...(스토리가 변형되어 있거나, 아주 짧은책들..)
중급 리더이상 되니 정확한 공주스토리를 본인이 읽는 연습이 필요하겠단 생각이 들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디즈니 공주책들 스토리 맞는거 찾다보면 챕터북 같은 책들이 많음...)
매번 엄마가 읽어주던, DVD로 봤던 내용을 색다르게 드로잉된 그림에 또한번 아이가 만족을 하더군요..
그림도 이쁘고 글밥도 있어보이는 합본책이라 냉큼 집어왔는데.. 막상 펴보니 어떤 내용을 주제로 이 책이 묶여진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작가가 쓴 글들을 마구잡이로 넣어놓은거 같은데.. A,B,C,D 주제로 동물들도 몇마리 나왔다가, Color 도 나오고.. 심지어는 런던, 로마, Fireman, 자동차 종류.. 제가 나열하면서도 조금 헷갈리는 책입니다.
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아이들이 깨알같이 쓰여있는 전집의 무게에 책을 들셔보지 않느니, 차라리 내용의 깊이는 백과사전만큼은 않되지만, 재미를 줄수있고 약간의 정보만 준다면.. 저는 그걸로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See Insides 7종에 끝나지 않고, 낱권으로 나오는 책도 모으다보니 꽤 많은 시리즈가 되더군요.
만 5세 아이가 중세시대에 성에선 무엇을 하는지 관심있게 본다면.. 이책은 성공한거 아닐까요?
제가 무지 아끼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책속에 상상력은 무궁무진하지 않습니까..? 어린아이들 책이라면 더욱더 그 상상력을 그려낼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중에 한권이라 생각합니다. BBC cbeebies채널에 'grandpa in my pocket' 이랑 내용이 많이 비슷합니다. 할어버지가 커졌다 작아졌다..
챕터 들어가기 전 단계에 책에 재미를 붙이고, 챕터 준비용 약간 어려운 단어들이 간간히 눈옵니다.
저희 아이는 챕터 전 리더단계에서 조금식 글을 늘려가는 단계인데..
Fairy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라면 쳅터 Rainow Fariy 를 들이기 전에 괜찮은거 같습니다. 밑에분이 말씀하셨듯이 사건 전개가 약간 미약한 느낌이 있긴하나 아직은 헤리포터를 읽을 단계가 아니므로 차근히 그 재미를 붙여주는 책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전집으로 모든 주제를 망라하는 비싼 책들도 좋지만, 만 5세 아이들한테는 그렇게 글이 빼곡히 적혀있어 어려운 백과사전 보다는, 이렇게 가격도 훌륭하고, 그림도 실사에 이해하기 쉽게 쓰인 책들은 저한테는 보석과도 같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어느순간 태양, 지구, 달, 화성, 목성.. 큰 포스터를 들고 앉더니 하나씩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이런게 책에대한 관심.. 그 시작아닐까요. 물론 이 얇은 책으로 고등학교때까지 모든 지식을 담을수 없지만.. 막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아동들한테는 정말 훌륭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울렛 상품도 아닌데 책 상태가 본드칠이 덜 끝난 상태로 포장을 한건지.. 페이지마다 붙어서 칼로 다 뜯어 냈습니다.(그거 살살 뜯는다고 뜯었는데 종이 찟어지구..ㅜ.ㅜ) 겉표지는 풀칠이 깨끗하지않아 끈적끈적 덕지덕지.. 다행이 물티슈로 닦아네니 책장에 꼽아놓을 만 하네요...
내용에 있어서.. 참 자세히, 이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여러 책에서 소방관 아저씨들이 하는 일들을 잘 설명해 놓았지만, 이책처럼 이쁘고 자세히 된 책은 못보았네요..
종이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유람선 안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나는지...
내용은 정말 맘에 듭니다.
10만원 짜리 챕터북 20권 짜리보다 전 더 대박이라 생각합니다.
이솝우화 전집으로 빼곡히 책장을 차지하는 것보다 얇은 책이 손에 쥐기 쉽고, 짧께 끝나 우리집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반복되는 책도 더러 있지만, 귀여운 그림과 Step into reading 2 와 비슷한 단어수준, 문장.
아는 내용이라도 아이들이 여러번 읽는거 보면, 이만한 가격에 이런책..
전 대박이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크면서 부모가 해줄수 있는 교과부분이 점점 줄어 들더군요. 더군다다 수학적인 부분은 영어로 설명해 줄수 있는것이 한계가 있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옥스퍼드는 다른 영역에서도 좋은 책들이 참 많은데.. 웬디북에서 저렴한 가격에 math 구매하였습니다. math First 보단 math Primary 책 이다보니 제가 봐도 어지럽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