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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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과 Early chapter books을 지나서 처음 Chapter book들을 접하게 될 때 많이 추천이 되는 로스코 시리즈랍니다. 저도 아이가 챕터북을 조금씩 읽어 내기 시작하면서 이 곳 저 곳에서 모은 정보들로 웬디북에서 하나씩 사모으는 재미에 폭 빠져있네요. 이 시리즈는 음원도 같이 하셔도 좋은 것 같아요. 읽는 속도가 딱 적당하더라구요. 그 안에 워크시트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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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로스코 시리즈가 A.R. 2점 후반 근처라서 문장이 그리 복잡하지는 않아요. 간혹 어려운 단어가 보이긴 하지만 내용상으로 이해되는 부분들이 많고 추측이 가능한 부분도 있어서 그리 어렵지는 않고요. 또 글 중간 중간 삽입된 삽화들도 귀엽게 표현된 로스코를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책에서도 역시 Time-out 시간을 보내고 있는 로스코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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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맨 처음 페이지 제목이 Welcome to Time-Out이네요.
말썽 꾸러기 로스코는 미국 학년으로 일학년이니깐..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이때긴 하네요. 우리집 아이 생각도 나고해서인지 로스코가 무척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재미나요 ^^ Never swim in Applesause.. 로스코가 사과소스에 빠지는 일로 인해서 벌을 받게 된거죠. 역시.. 로스코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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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코 시리즈 중 세번째 이야기는 로스코가 할머니가 짜주신 스웨터를 강아지와 바꾸면서 생기는 일들이네요.. 로스코는 트로피가 너무 갖고 싶었나봐요. 로스코가 왜 부모님에게 타임 아웃을 자주 받게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죠.. 이 시리즈는 중간 중간 여백이 있어서 처음 챕터북에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조금 덜 힘든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글씨 크기도 좀 큰 편이라 생각보다는 잘 읽어내는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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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앞표지를 보면 우선 무슨 일이 일어 날건지 대충 짐작이 가더라구요
Glue를 들고 서있는 로스코의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Time-out의 의미를 알게된다는 ^^ 이 책은 챕터북치곤 페이지 수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장점이예요. 게다가 문장체도 짧막하고 내용도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답니다.
학교 생활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공감대도 형성되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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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1.05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 집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항상 " 안돼!"를 외치고 있는 나와 함께 오버랩이 되는 말썽꾸러기이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들~ 이 책을 보면서 좋아하던 울 아들을 뭘까요?
아마도 자기 모습이라면 비슷한 데이빗이 재미있었나봐요
아님 표정이 웃기기도 하고... 같이 보면서 마지막에 꼭 안아주고픈 했는데
많이 커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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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가 친구 Max네 집에서 같이 자기로 했는데..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나도 재미나네요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 힘들게 친구집에 갔지만
무서운 이야기들을 듣고 나니 쉽게 잠이 들지 않나봐요
이 집 저 집 왔다 갔다... 언제나 잠을 청하려는 건지 ㅋ
저희 아이는 프로기 이야기가 넘 재미나는 건지 빵 빵 터지고 있네요
아마도 한 동안은 심심할때마다 찾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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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로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익숙한 것 같다
아마도 한글책으로 번역되어지는 책을 먼저 접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그 책으로 인해서 호기심에 하나 둘 사모으게 된 것 같다 ㅋ
프로기가 아침에 창밖으로 내린 눈을 보고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
옷을 입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이네요.
엄마가 계속 이름을 불러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마지막에 빵 터트리는 유머가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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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 열광하는 프로기 시리즈 중에서 이번 이야기는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나가는 이야기예요... 프로기가 옷을 입는 과정이 너무나도 재미나는 의성의, 의태어들로 재미가 더한 것 같네요... Zap! Zip! Zoop! 물건을 찾아다니는 아빠와 프로기는 시간을 너무 지체해버렸네요. 정말 프로기 부자답습니다.
배가 너무 고픈 프로기는 어디에서 피크닉을 하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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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시리즈 중에서 2단계는 글밥과 페이지수가 좀 있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아멜리아와 더불어 챕터북 들어가기전에 읽기하기에 딱 좋는 시리즈물입니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이야기들은 조금 모자란듯해보이는 이들의 우정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따뜻한 감성을 자극해서 아이랑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글이 많지만 짧막한 문장체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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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상으로 유명한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의 작가인 Arnold Lobel의
Mouse Soup입니다. An I can read 시리즈들 중에서 제법 많은 글밥과 페이지수를 가지고 있지만 이야기가 재미나서 잘 보는 편이네요.
생쥐가 스프가 되지 않으려고 시간을 끌기 위해 이야기를 해준다는 설정이고.. 재미난 이야기가 연결되어 나온답니다. 그림이 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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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상에 빛나는 Frog and Toad Together입니다
미국 교과서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책인걸 보면
우리 아이들도 한번은 꼭 보아야 할 스토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Frog와 Toad의 진한 우정도 느낄 수 있고 유머러스한 스토리도 있고
챕터북 형식이라서 Early chapter book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머적인 요소가 많아서 길지만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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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곤 시리즈는 챕터북 읽기전에 들여주면 페이즈수에도 좀 익숙해지기에 좋은 것 같아요. 글밥이 적어서 페이지 수가 좀 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읽을때 많이 힘들어 하지 않는 편이고 이야기 전개도 너무나 재미나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조금은 어이숙한 드레곤이지만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많이나네요. 황당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들에 공감도 가고 ㅋㅋ 그런 모습이기에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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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드레곤에게 우연히 친구가 생기게 되었네요...
사과를 친구로 생각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담고 있는데
조금은 모자라 보이는 드레곤을 통해서 친구간의 우정에 대해서
새롭게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사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과 색이 변하게 되는데..
드레곤의 반응들에 웃음이 나면서도 슬픈 맘도 느끼게 되네요
드레곤 시리즈는 감동이 있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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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곤이 할로윈을 맞이하여 어떤 할로윈을 보낼까 고민하는 이야기들
챕터북이라서 그런지 이어지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중간 중간 다른 소재들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커다란 호박을 구하지 못해 여섯개의 작은 호박들로 장식을 하는데...
친구들이 맨처음에는 무시하지만... 저녁이 되어서 불이 켜진 호박더미는 증말 무서웠다는..이야기부터 다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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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chapter book이라고 해야할까?..
챕터북을 들어가기전에 준비 단계에서 보여주기 가장 무난한 책이었던건 같다. 글밥은 좀 있긴해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구성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시리즈물이다.
이번 이야기는 드레곤이 고양이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서 같이 생활하며 일어나는 일들인데 고양이를 향한 사랑이 깊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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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이런 제목을 가진 책 중에서 젤 재미나는 책이네요.. 정말 유머러스한 설정과 함께 파리를 잡아먹게 하려고 동물들을 하나씩 먹느다는 설정이 웃음 폭탄을.. 게다가 그림들이 너무 재미나요. 역시나 플라이 가이 시리즈다운 재미난 에피소드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할머니는 어저다 파리를 삼키셨는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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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Fly Guy!!
저희 집에서도 너무나도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남자아이 Buzz가 처음으로 Fly Guy를 만나게 된는 에피소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자기 이름을 말할 수 있는 Fly Guy가 너무 신기하고 이쁘겠죠? 재치와 유모가 넘치는 책이라 아이들이 많이 좋아라 할만해요. 그림도 만화스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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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무척이나 물고기를 좋아해서 노부영 책 중에서도 물고기가 나오는 책이기도 해서 구입했는데 음악이 중독성이 꽤 있더라구요. 한동안 많이도 듣고 보고 했어요.
역시나 까이유를 쓰신 작가의 책이라 그런가 색감이 아주 화려해서
너무나 맘에 들었구요. 물고기들의 표정도 넘 재미난 책이예요
아이와 다른 물고기 책들과 같이 보면서 이야기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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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와 함께 인형 놀이를 해보려고 샀는데.. 역시 남자 아이는 쉽지가 않더라는 ㅠㅠ 엄마가 열심히 말해도 돌아오는 대답도 단답형에다가 인형과 소품을 만지느라 너무 바쁘시네요. 하지만 아이랑 대화하기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은 맞더라구요. 책을 펼치니 하우스가 따딴 하고 나타나니 아이가 너무 좋아라했었답니다. 집안 곳곳을 같이 보면서 설명과 함께 보니 일상회화는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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