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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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책 중에 소리로 감성을 더 자극시키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은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효과를 보여줘서 더 흥미를 자극시켜주는 것 같다. Criket이 나오는 책은 마지막 장에서 나오는 울음소리로 몇 번을 반복해서 들춰보게 했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페이지를 계속 넘겨보느라 넘 신나하는 아이를 보니 웃음이.. 많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하는 책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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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책은 항상 만족 그 이상을 주는 것 같다
현란한 그림은 아니지만 화려한 색감이 있는... 그래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편인것 같다
에릭칼의 책 중에서 하나인 Busy Spider.. 글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가끔 보이는 어려운 단어들, 하지만 글을 읽어주고 있노라면 아이는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는..
스파이더가 만들어내는 거미줄도 좋아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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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이 어린 아가들에겐 배고픈 애벌레를 보드북으로 사주는게 좋은 것 같다.. 자기가 스스로 들고 보기에도 크기가 앙증맞고 ^^
어린 아가들에게 아마도 에릭칼이 처음으로 접하는 작가일것도 같은데
오디오로 듣는 배고픈 애벌레도 꽤 맘에 들고
영상으로 찾아보시면 아이에게 더 큰 흥미를 줄 것 같기도 하다
먹어되는 애벌레의 모습이 넘 귀엽고 이책을 통해서 일주일을 배웠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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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까이유를 좋아한다면 집에 이런 사전 하나 있는 것도 꽤 유용하더라고요.. 저희 집도 아이의 이런 저런 이유들로 캐릭터에 대한 사랑이 이동 될 때마다 하나씩 들어 온 사전들이 꽤 많이 있네요.. 시간이 지나도 가끔 뒤적이기도 하고 제가 꺼내보기도 하고 ^^

까이유는 좀 어린 연령을 겨냥한 거랍니다
그림 위주라고 보시면 되구요
곳 곳에 있는 물건들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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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는 아서의 귀여운(?) 여동생이랍니다
방학동안 DW가 학교에서 돌보는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랍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니라면 아마도 이러한 상황들을 더 재미있어라 할 것 같아요
햄스터가 종종 자기장을 나와서 찾아다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ㅋㅋ
말썽꾸러기 스파다이긴하지만 동시에 넘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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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이가 일찍 빠진 편이라
이 스토리를 읽을 때 공감되는 부분이 없긴 했지만
항상 아서의 학교 생활들을 아이에게 공감대를 많이 가지게 해 주는 듯 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에서만 혼자서 이가 빠지지 않아서
고민하는 에피소드이네요... 놀리는 친구들은 어디에도 항상 있나봐요 ㅋ
치과에서 고민하는 아서의 모습... 우리 아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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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가 처음 영어를 읽기 시작할때가 되면 항상 추천을 받게 되는 아서 시리즈물!!!

Step into reading에서부터 Arthur adventure 시리즈, 그리고 아서 챕터북
모두 너무나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우리 아이는 정말 재미나게 읽기를 즐기고 있는 듯 하다

그 중에서도 아서 어드벤쳐는 웬디북에서 묶음으로 샀는데
모두 좋아했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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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1.03
아마도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맘을 먹고 이 책 저 책 고르고
계신 맘들이라면 한 번 씩 보고 들어 본 책이 아닐까 싶다.

Carrot Seed를 심고 길러가는 과정을 재미나게 표현한 책인데
무엇보다도 반복되는 문구가 재미를 더하는 것 같다

색감도 독특하고 그림도 따뜻해서 우리 아이도 나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음원이 있으시면 들어보시는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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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Clack... 타자를 치고 있는 소리랍니다...
타자를 치는 소라는 너무 재미나는 소재를 가지고 위트있게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우연히 발견한 타자기를 이용해서 농부에게 자기들이 요구한 사항들을
들어달라고 하고 농부도 질세라 그에 대한 대응을 하는데... 농부는 화가 나고
다른 동물들이 연이어...
재미난 발상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이 웃음 가득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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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서 다른 곳에서 더 주고 구매하고나니
맘이 넘 아파요 ㅋ 닌자고보면서 너무나 행복해 하는 아들이라면 닌자고 백과사전은 너무나도 좋아할거예요.. 항상 읽어보면서 흐믓해한답니다.
단지 가끔 새로운 닌자고를 사달라고 이야기하는 단점이 있긴해도 이렇게 열심히 읽고 또 읽는 책은 간만인듯 하네요
닌자고를 모든 것이 설명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구요
다른 챕터북도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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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2.25
자전거를 타고 있는 오리에게 다른 동물들이 이런 저런 소리를 하고 있네요... 저렴한 동화책이긴 해도 그리 나쁘지 않은 줄거리를 가진 도서입니다. 이런 내용의 책들을 다른 곳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음.. 동물들이 나오는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오리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고 재미나게 묘사되어 있어요. 동물들이 반응들도 재미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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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2.25
너무 기발한 거 같아요.. 바퀴가 달린 자동차 책이라니 남자 아이라면 너무나도 좋아할 만해요. 물론 열어서 읽어보기도 하고 어린 연령의 아이에게 책을 통한 또 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으니 너무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주변의 지인들도 저희 아이때문에 다들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장식품이 되긴했지만 몇년간은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어요. DK다운 실사 사진들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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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영어를 쓸 수 있다니... 아이들이 완전 좋아한답니다.
분필도 여러색으로 들어 있고 종이 재질도 칠판 느낌이라 아이가
좋아라하는데.. 문제는 분필 가루들 ㅠㅠ 그래도 쓰기에 익숫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재미나게 글쓰기가 시작될 만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도 시리즈가 많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함께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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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에 있어서 한 곳으로 치우치는 건 멀리 본다면 그리 좋은 것 같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많은 그림책들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여러 다른 분야의 책들을 접하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재미나는 수학 과학 책들도 흥미를 끄는 책들인 것 같다.

팝업북이라 재미나게 같이 보긴에 좋고 작은 글은 대충 설명해서 보는데 아직은 구구단을 접할 나이가 아니라 그런가 시쿵둥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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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2.25
우선 칼텟콧상을 받은 책이라 그런가 멋진 그림들이 눈에 확 들어오고
예전 한동안 노부영에 십취해서 아이와 즐겨 볼때 구입했는데
지금 다시 보아도 삽화들이 너무나도 창의적인 것 같아요

글이 많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어린 아이에게 처음 접해주는 동화책으로
엄마와 함깨 그림을 살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듯하네요
어렸을 때 유명한 그림책들을 많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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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다른 합본책들에 비해서 활용이 너무나도 잘되었던 Little Critter 시리즈 합본책입니다. 이 책 이외에도 한 권 더 있는데 두 권다 겹치는 에피소드도 없고 가격면에서도 무척이나 휼륭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들 독립 읽기 시작용으로도 너무 좋았구요.

유머가 풍부한 이야기들이라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단어들이 조금 어려운 면이 있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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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Critter 스토리북이 정말 여러 종류인데... 모든 책들이 재미있는것 같아요. 작가의 유머러스한 부분과 우스꽝스러운 그림들까지 저희 아이는 어쩌면 이 책으로인해 좀 더 영어에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네요

합본책치곤 저렴한 가격에 여러 재미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처음 책읽기를 하는 아이에게도 어린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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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아이들에게 스탠리는 인기있는 캐릭터인거 같아요
스탠리와 같이 여행을 한 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
아마도 스탠리가 모험.. 여행..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아요.

맨처음 제가 구매했던 스탠리는 예전 삽화라서 더 둥글둥글한 느낌이 많았는데 새로운 삽화에서는 스탠리가 또 다른 느낌이네요
네 권이외에도 새로운 시리즈가 더 있는 것 같은데... 아이디어가 무척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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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2.25
요즘 아이 리딩레벨이 좀 오르고 나선 계속 재미난 챕터북을
헌팅하던 중 웬디븍 출시 기념으로 나온 Gaskitt 스토리들을
발견했네요...

저희 아이는 우선 표지의 화려함에 쏙 빠져서는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이 화려하고 예뻐서 책 속의 많은 글들과 페이지 수는 그리 크게 작용하지 않더라는 ^^ 너무 맘에 들어요

4권이라서 시리즈 끝내는 나름의 뿌듯함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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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오디오 파일을 손에 넣고서 주변 친구들의 추천으로
알아보던 중 발견한 마빈 레드포스트 시리즈...
다른 챕터북에 비해서 시리즈가 많지도 않은데다
가격도 너무나도 착하고 또 제가 많이 좋아라하는 학교물이라서
당첨되에 집으로 들였네요..

아직 유치 아동인 울 집 아들에겐 좀 생소한 내용들이지만
같은 남자 아이로써 동질감을 느끼는 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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