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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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단순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요. Monster의 모습이 페이지를 하나씩 넘길때마다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그림책이랍니다. 감은 바탕이 기본이라 집중이 더 되는 챙기기도 하구요. 아이가 손을 될 경우 쉽게 찢어지는 단점이 있긴 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 반복해야 읽어줘도 무척 좋아라한답니다. 눈, 코, 입, 이 등의 단어를 쉽게 익힐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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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2.24
노래를 따라부르다보면 월화수목금토일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노부영 책이랍니다. 노래가 무척 흥미로와서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깊이 들어가면 기억력에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ㅋㅋ 월요일에는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동물이 나왔는지.. 고슴도치, 뱀, 코끼리, 펠리컨, 여우... 동물에 대해 확장시켜 보는 것도 좋고요. 한권의 책으로 많은 활용이 되는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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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2.24
아이가 젖니가 빠지는 시기가 되면 항상 궁금해 하는 Tooth Fairy에 대한 재미있는 동화책을 보여준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이가 빠지면 지붕위로 이를 던지면 까치가 가져가고서 새 이를 가져다준다지만.. 이빨 요정에게 용돈을 받는다니 아이가 베개 밑을 한참을 찾고 있네요. 치과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가져온 이를 베개에 넣고 자는 순수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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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에 새로운 이름을 붙이기를 시작하는 찰리. 귀여운 동생 롤라는 당근, 콩, 감자, 토마토를 먹기 싫어하죠. 그런 동생을 위해 음식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통해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하네요. 친절한 오빠.. 찰리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편식이 심한 아이들을 다루는 법을 한 수 배웠네요. ㅋ 아이의 미안한 상상력을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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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 소피는 화가 나면 어떻게 되느걸까요? 화가 난 주인공 소피의 모습을 몸 색깔로 감정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화가 나서 점점 색이 붉은색으로 변했다가 진정이 되면 노란색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아이와 함께 관찰해 보면서 느낌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 주변의 물체들을 색으로 감정의 변화를 재미있게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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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의 오버코트가 너무 낡아서 변신의 변신을 거듭해서...재킷, 조끼, 목도리 등으로 바뀌는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어요. 반복되는 리듬감이 아이들의 관심을 모으네요. 심슨 태백의 그림이 화려한 색감과 유머스러운 표현을 담아 무척 재미있구요. 이책에서는 변화되는 오버코트를 찾가보는 재미가 있네요. 아이에게 다음엔 어떤 것으로 변했을까 물어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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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을 이용한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Sunny...Funny... 저번 책에서 2학년 졸업을 한 A.J.는 9월까지 방학이랍니다.. 가족들과 멋진 방학생활을 보내게 되는 걸까요? 가족들과 함께 여름동안 지낼 바닷가 별장을 빌리는데... 옆집에 머물고 있는 Andrea는 이상한 라이프가드인 Mr. Sunny에게 푹 빠졌네요. 그들에게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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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의 주인공이기도 한 A.J.와 친구들은 정말 다사다난했던 2학년 졸업을 맞이하는데요... 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Daze 시리즈를 연재하시지 않을까 싶으네요. 아마도 학년별로 계속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드네요. 학부모회 PTA(Parent Teacher Association)인 Mrs. Dole의 졸업식 준비에 관련된 에피소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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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 시리즈에서는 주인공 A.J.가 이학년이었는데.. 이 책이 번외판으로 또 연제되면서 A.J.의 3학년 생활을 다루고 있네요. 이 많은 에피소드를 생각해내시는 작가 Dan Gutman이 정말 대단하다 싶기도 하구요.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다루어서인지 좀 더 와닿는 이야기 거리가 많은 것 같네요. 정말 이상한 선생님이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Mr. Ganite 선생님. 그는 정말 다른 행성에서 오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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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 Wee 축구 시즌이 왔는데, 주인공 A.J.의 새로운 축구 코치 Hyatt는 이상한 여자 선생님인가봐요. 진흙에서 Push-up를 시키기도 하고 차를 들어올리라고 시키시고.. 이상한 일들만 시키시는데... 게다가 더 황당한 건, 여자 아이들을 팀에 넣기를 원하신다니.. 정말 힘든가봐요 ㅋ 큰 경기에서 도대체 무슨 일들이 일어나게 될까요? 재미나는 챕터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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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Lazar는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학교 관리인이랍니다. 그녀는 청소 막대를 들고 학교 안에서 춤추면서 돌아다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대충 My weird school에 대해서 이해가 되실 것 같은데.. 비밀의 방에는 말썽쟁이 아이들을 가두어 놓는 방을 가지고 있다는데.. 이번엔 학교 관리인 Miss Lazar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매번 재미있는 선생님과 학교에서 일하시는 사람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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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라임을 이용한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제목들로 시선을 끌어주는 My Weird School시리즈 중에서 버스 운전기사 아주머니 Mrs. Kormel에 대한 이야기네요. 학교 가기가 젤 싫은 우리의 주인공 A.J. 이상한 선생님들도 많으신데가.. 이번엔 정상이 아닌 버스 운전기사 아주머니라니.. 정말 이상한 학교에는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 걸까요? 중간 중간 재미있는 삽화가 아이들의 눈길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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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rid School 시리즈는 우연히 한 권 구입했다가 하나 둘 저희 집으로 들어오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학교를 들어가게 되면 좀 더 아이가 재미있게 봐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으면 뿌듯해지네요. 주인공 A.J.와 유별난 선생님들의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번 이야기에서는 (읽기 전문가라고 해야할까요?) 링컨대통령을 닮으신 Mr. Mackey씨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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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더운 어느날.. 메이지는 시원한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네요. 친구 코끼리 어디도 너무 더워하니 메이지가 레몬에이드를 나눠마시고 있는데... 앗! 다 마셔버렸네요. 에디는 아직도 목이 마른데.. 메이지유신 좋은 생각이 있는데.. 레몬을 나무에서 따서는 직접 레몬에이드를 만들어주네요. 역시 멋진 친구 메이지랍니다. 화려한 색상이 어린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주는 메이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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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구 이외에 태양계 또는 다른 행성에는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잘 풀어주고 있네요. 만화스러운 그림부터 달에 착륙한 실사 사진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고요. 책 속에 여러 외계인 그림들이 너무 코믹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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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양치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양치질을 재미있게 표현한 책들을 보여줌으로써 도움을 받을 수가 있지요. 한글책으로도 양치질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 도서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의 표정과 직접 양치질을 해볼수 있는 팝업 형태라서 아이가 무척 많이도 좋아라했어요. 줄에 달려 있는 칫솔에 지금은 너덜 너덜하지만 동물 친구들에게 해준것처럼 양치질을 잘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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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으로만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An I Can Read 2단계에서도 간단한 스토리북으로 만날수록 있는 Flat Stanley입니다. 어느날 몸 위로 보드판이 떨어진 이후로 스탠리는 납작해져버렸답니다. 그래도 스탠리는 너무나도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할로윈 파티를 위해 동생 아서와 파티복을 입고 가는데.. 납작한 스탠리는 팬케잌으로 변장해서 가는데..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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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2단계 중에서 나름 페이지도 많고 단어의 의미를 조금은 더 깊이 이해한다면 더 재미를 느낄수 있는 Amelia bedelia 시리즈 중 한권이네요. 이번에도 곧이 그대로 알아듣는 Amelia는 잡초를 뽑아서 정리를 해야하는 정원 관리 대신에 잡초를 더 심어놓는군요. 읽다보면 곤경에 처한 것 같은 상황에 맘이 졸여지는데...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나서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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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니 칠면조과 두 눈을 크게 떼고서 허브를 공격하는듯한 그림으로 추수감사절에 대한 이야기인가보다 딱 감이 오는데... 칠면조와의 갈등을 그린 책은 아니더라구여...
추수감사절은 아주 큰 축제일이기도 해서 아이들도 행사에 참여하려는 봐요. 꽃수레를 만들어서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다들 멋진 수레를 만들려고 열심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림보는 재미가 정말 솔솔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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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시리즈에 sleepover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 걸 보면 그곳의 아이들의 또 다른 다른 문화에 대해 배운다는 생각이 드네요. 덕분에 몇 주전에 파자마 파티도 해주였는데... 주인공 Hubie는 친구 에릭의 새해 전날 외박(?) 초대를 받는데.. 처음이라 너무나도 두렵답니다. 온갖 걱정으로 가득찬 허비... 그림으로서 충분히 전해지는 두려움, 걱정들.. 어떻게 해쳐나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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