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예전에 구매헸을때는 가격이 너무나도 착한 것은 아니었는데... 요즘 경기가 영 안 좋아서 그런지 가격이 무척 휼륭하네요. 이 책도 다른 팝업북과 비슷하게 엄청난 팝업과 입체 모형을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더 더욱 키워주는 멋진 작품과도 같은 책이에요.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구요. 이상한 앨리스를 이 책을 통해서 또 다르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남자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이 책은 나를 위한 선물이 아닐까 싶으네요. 정글북을 시작으로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이 책은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은 팝업북이네요. 아이도 가끔 들쳐보면서 환호하기도 한답니다. 책을 여는 순간 완벽한 입체 모형의 마차를 본다면 다들 깜놀할 것 같아요. 내용들은 좀 어려운 감이 있네요. 아이가 어린 연령이라면 중간 중간 필요한 부분만 읽어줘도 충분한 감동이 있네요.
이 책은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플랩을 열고 닫는 작동들을 많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구요. 옷을 갈아 입히는 느낌 때문에 너무 열광적으로 좋아해줍답니다. 단지.. 플랩을 다 뜯어 버려서 맘이 아프간 하지만 어찌 되어건 아이가 충분한 사랑을 받아서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어린 아이에게 이런 흥미를 받을 수 있는 책을 많이 보여주고 읽어 주면 확실한 효과는 있는 것 같네요.
말썽 많이 부리는 다섯마리의 아기 원숭이는 엄마와 함께 소풍을 왔는데 강가의 악어에게 장난을 치네요. 겁도 없는 아기 원숭이들... 하나 둘 나무 가지 속으로 사라지는데... 울 아들은 악어가 잡아먹었나보다고 ㅠㅠ Snap! Snap! 악어가 위협하는 소리인데도 재밌다고 난리네요. 마지막에는 악어를 놀린것에 대해 사과하고선 화해를 하고서 헤어지자는 내용. 나무속에 숨은 원숭이를 찾아보세요.
노부영 책을 한권 두권 하다보면 이 책은 거의 모든 분들이 구매를 하는 책이지요. 오디오로 듣는 노래도 너무 휼륭하고 어린 아이랑 같이 보면서 숫자 공부도 가능하지요. 귀여운 원숭이들의 표정, 엄마 원숭이의 걱정스러운 얼굴, 그리고 의사 선생님의 유머스러운 모습까지도 보는 재미가 있네요. 이 책도 여러 시리즈가 나오는 것 같은데 다른 책들도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Fly guy 라는 제목에서부터 이 시리즈의 유머스러움을 미리 알아챌 수 있는데요. 이번 에피소드는 적어도.. Shoo!라는 말만큼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곳 저 곳 다니면서 이런 저런 음식을 맛보려하지만 항상 쫓겨나는 불쌍한 fly guy...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컴백홈 했네요. 챕터북을 형식을 갖고 있지만 단순한 문장 구조로 나름 많은 페이지이긴 해도 잘도 술술 읽어내네요.
프로기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야 친구들과 서로 선물과 카드를 교환하네요. 친구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면서도 일어나는 에피소드입니다. 프로기 시리즈는 단순한 구조의 문장에서도 충분한 재미와 발랄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흥미를 더 준답니다.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는 프로기... 그리고 실수.. 사건... 그라고 프로기의 얼굴은 또 붉게 변했네요. 익살스러운 표정의 프록시를 만나보세요.
프로기의 엄마가 동생을 가지게 되었네요. 여동생이 생긴 프로기는 어떤 오빠가 될 수 있을까요? 항상 실수 투성이인 프로기이지만 좋은 오빠가 되기 위해 열심입니다. 허점이 많아서 실수가 많긴 하지만 그런 모습이 더 정이 가는 프로기랍니다. 이 시리즈는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밝은 그림톤에 반복되는 의성의, 의태어들로 읽는 듣는 재미를 주가 때문이랍니다. 추천드려요^^
Froggy의 깜빡 깜빡 잊어버리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시리즈에서 sleepover에 대한 에피소드입니다. Froggy의 부모님은 항상 Frrooggyy!!!!! 라고 불러내는데... 아이들이 집에서 항상 서툰 모습들에 이름을 부르는거랑 완전 판박이네요.. ㅋ sleepover 하러 가서는 이집 저집을 옮겨다니는 두 친구의 모습에 웃음이 나네요. 푸훗...
그냥 읽어도 좋지만 오디오와 함께하면 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노부영 책이네요. 이 책은 생일파티에 온 친구들의 옷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색을 자연스럽게 인지하도록 만든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구절이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의상 이름들이 익숙하지만 반복해서 읽어주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는 것 같더라구요^^ 친구들을 찾아보면서 I Spy를 해보는 것도 좋구요
Amelia는 항상 자신이 맡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것 같지만 언제나 그렇듯 휼륭하게 마무리를 한답니다. 어저면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아이가 읽으면 그 재미를 더 알 것 같기도 하구요... Amelia가 잘못 이해하는 단어들의 묘미가 느껴지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2단계 책중에서는 페이지 수가 제법되는 책이라서 아이가 읽기를 힘들어하면 한페이지씩 나누어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
트랜스포머에 폭 빠져있는 아이에게 이런 종류의 스토리북은 읽기 교육에 무척이나 효과적인 것 같다. 한자 두자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한두권 들여준것이 지금의 읽기능력 향상의 디딤돌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지금도 가끔 열어보는 책이라 한동안은 어여쁨을 독차지 할 것 같다. 글이 많지는 않지만 단어들이 그리 쉽지만은 않아서 2단계로 정해진것 같다. 단어의 어려움은 이해하는데 지장이 없는 정도인듯...
보통 대다수의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토리북이라면... 플라이가이 다음으로 프로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나오고 표현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읽어주면 너무나 재미있어 하는데, 이번 책에서는 축구 경기를 하는 프로기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손을 써서는 안되는 축구경기에서 프로기는 손을 쓰지 않으려고 주머니에도 넣어보고 온힘을 다하는데.. 그 표정들이 정말 리얼^^
노부영 책 중에서 신체기관을 배울 수 있는 도서네요. 오디오로 반복해서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눈. 코, 입...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아이랑 같이 생각해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아이들의 표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글이 많이 않아서 유아용인것 같아도 단어가 쉬운 것만은 아니랍니다. 다른 부위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보는 것도 좋고요.
양들은 어떠한 할로윈을 보내는 걸까요? 엄청난 포즈와 표정이라는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이 웃음을 유발하네요. 이 그림책은 단어들이 좀 어려운 듯 보이지만 나름 라임을 이용한 재미난 리듬감이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 같네요. 유치원에서 리딩 연습용으로 보는 책이라 아이가 질릴법도 한데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다른 시리즈들도 많이 있는것 같은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에릭칼의 그림책에 푹 빠져서 구입했던 대표적인 그림책이네요. 아마 많은 엄마들이 에릭칼의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림이 정말 아름답다...싶은 명화적인 분위기를 주기때문이겠죠. 전 이 책의 중만부에 작은 종이를 커다랗게 펴지는 부분인 사다리가 달까지 닿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아마도 이런 부분들이 아이에게 많은 상상력을 더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였을것 같아요. 오디오도 좋고요.. ㅎㅎ
맨 처음 비룡소에서 번역되어 나온 마녀 위니 시리즈에 열광하는 아이를 보면서 원서를 찾아 헤맨 끝에 발견한 마녀 위니 첫번째 책이었어요. 엉뚱한 마녀 위니와 그녀의 귀여운 고양이 윌버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온집안이 까만색인데다 윌버까지 검은색이라 윌버를 깔고 앉기도하고 자신이 걸려 넘어지기도 하던차에... 윌버의 색을 바꾸기로 하는데... 서로의 우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였네여~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기 올빼미 세마리가 제각각 엄마를 그리워하는 대화체로 너무나도 가슴을 울리네요.. 오디오북으로도 정말 휼륭한 챙기기도 하지만 엄마의 음성으로 읽어주던 아이가 더 몰입을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엄마에게 애착을 느끼는 막둥이 올빼미의 목소리가 가슴 깊이 남는 너무나도 이쁜 그림책입니다. 테마동화에서 만나서 더 친근하기도 했구요^^
워낙 유명한 전집이라 다들 집에 구비되어 있는 테마동화... 유명 작가들의 책들이다 영문으로도 몇권씩들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딸기를 따러 엄마와 함께 산에 오르게 되는 셀의 이야기입니다. 셀은 엄마와 함께.. 아기곰은 엄마곰과 함께 딸기를 먹으러 산으로 가서 얽히게 되는... 파란색이 너무나도 이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리딩레벨이 꽤 높은 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영어 원리 과학 도서로 나온 책입니다. 웅*에서 80권 전집으로 번역되어 나온 전집이기도 하구요. 이 책은 일반적인 과학 지식을 전반적으로 다루어 주어서 어린 연령의 아이에게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서 무척 유용한 것 같아요. 이번 책에서는 생물과 무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의 영어 실력은 이러한 다양한 주제의 nonfiction책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무척 중요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