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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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과학 도서를 찾던 중에 발견한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시리즈에서 불가사리류 에 대해서 설명해 놓은 도서입니다. 사실적이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들이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는 시리즈라 한권 두권 구매하다보니 꽤 많은 책을 가지게 되었네요. 예전보다 가격이 더 좋아져서 지금이라도 세트로 구매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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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 쯤은 보도 듣기도 했본 시리즈 도서가 아닐까 싶어요. 유명한 도서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온 시리즈이기도 하고요. 이 책은 닭이 알을 낳아서 벙어리가 되고 닭이 되는 과정을 섬세한 그림과 자세한 글로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계란속에서 서서히 병아리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면서 저도 함께 많이 배우고 느끼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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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이 뛰어난 아이라면 이 책 속의 그림에서 충분한 숨은 재미를 찾는 것 같더라구요. 유머러스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우스꽝스러운 올림피아의 표정이 압권이기도 하고요. 어린 아이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아하는 것 같네요. 올리비아는 티비 시리즈로도 익숙해서 그림책으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을 쓴 책은 아니지만 적당한 여백이 집중을 더 시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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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판 그림에 글자체까지 큼지막한 챕터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이 시리즈는 6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Watson씨 가족이 키우는 애완돼지 Mercy의 모험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해야할까요? 챕터북이지막 리딩 레벨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이라 영어공부를 이년이상을 한 아이라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페이지도 많지 않고 문장도 이해가 쉬운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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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들이 물감 속에 빠지면서 색깔을 배울 수 있고 또 서로 섞이면서 색깔들을 서로 변하고 달라지면서 또 다른 색이 되는 과정을 알려줄 수 있어요. 토끼가 나오는 색이 관련된 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했었는데..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 귀여운 생쥐의 모습이 재미난 그림들도 표현되고 있어서 무척 좋아했는데.. 이 책과 비슷한 시리즈로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책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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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생쥐들을 잡아먹으려고 병 속에 넣어두는 어쩌면 너무나도 무서운 상황이지만... 아이랑 숫자를 세면서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었어요. 앞으로도 세어보고 다시 뒤에서도 세어보고.. 생쥐가 탈출하는 모습에 저희 아이는 다행이라며 좋아하더라구요. 하나, 둘, 셋... 단순하지만 재미나게 숫자를 익혀 볼 수 있는 책이었네요^^ 이 그림책의 작가의 다른 책들중에도 색깔과 모양을 배울 수 있는 책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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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ld의 여행 시리즈도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지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헤럴드가 가지고 있는 보라색 크레용은 그리는 대로 만들어지고 움직이니 너무나 갖고 싶은 아이템인데요 ㅋㅋ 헤롤드를 비디오로 볼때랑은 또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바다 속으로의 여행입니다. 어떠한 모험이 또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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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선물이라고 번역되어 나온 책도 있는데.. 이 책은 페이지마다 나오는 선물 상자를 열어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플랩을 열어보고 당겨보는 재미에 아이가 무척 신나하지요. 사이즈가 조금 더 크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어린아이 손에 딱 들어가는 크기도 나쁘지 않을것 같기도 하네요. 마지막 선물 상자 속에 들어 있는 편지가 젤 맘에 들더라고요.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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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의 피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쉽지 않은 과학적 지식을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들로 가득 채운 영어 과학 지식 스토리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단계가 1단계보다는 좀 더 심오한 내용과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번역서와 함께 보신다면 그리 힘들어 하지는 않더라구요. 많은 과학 용어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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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재채기를 하고 몸을 떨기도 하고 딸꾹질을 하며 하품을 하는 걸까요? 라는 질문에 재미난 그림들과 함께 과학적 지식들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영어 과학 도서 시리즈랍니다. 웅*에서 번역된 전집으로 꽤 유명하게 알려져 있는데.. 전 영문판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에서 과학적인 부분들을 영어로 이야기해주기가 쉽지 않은 데 이 책을 활용하면 충분한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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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우리집에서 만큼은 가장 사랑 받았던 노부영 책중 하나가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노래가 입에 붙는 리듬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Cookie Jar모양의 이쁜 책모양도 커다란 장점으로 작용했던 것 같고 게다가 그림들도 유머러스해서 아이가 반복적으로 보았던 것 같네요. 숫자를 알려주는 책으로 활용해도 좋고 서로 대화를 시도해 보는 책으로 활용해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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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토리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 오는것이 그리 쉽지가 않아서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보았던 Martha Speaks시리즈물은 종이질도 넘 맘에 들기도했지만... 칼라판 그림들이라 아이가 즐겨 읽어보아서 더 좋은 것 같다. 그림이 많이 들어 있으니 페이지가 많지만 속도가 느리지는 않는 편이고 단어들도 많이 어렵지 않다. 게다가 말하는 강아지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이 더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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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3.02.06
우선 Phineas and Ferb는 디즈니 채널에서 아이들이 많이 보아오던 만화시리즈물인데 이렇게 챕터북으로도 나와있다고 하니 호기심으로 한두권 구입하고 있는중이다. 챕터북이지만 모든 페이지에 작은 만화컷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지 않을 것 같기도하고.. 내용을 동여상으로 보고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화성이라.. 관련된 단어들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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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utter and Tabby 시리즈는 많지 않은 페이지인데 중간 중간 챕터북식으로 나누어 놓아서 그림책이후에 챕터북 들어가기전에 읽기에 좋은 것 같네요. 이 시리즈물은 칼라판 그림에 종이질도 다른 책보다 훨씬 좋아서 아이가 더 잘 읽는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는 할아버지가 스프를 만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따뜻한 그림과 글들이 커다란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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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er 할아버지랑 애완고양이 Tabby의 하루 하루의 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Cynthia Rylant는 이 시리즈 외에도 유명한 Henry and Mudge 시리즈로도 익히 알려져 있는데.. 길지 않은 글로 내용의 이해를 쉽게 해주어서 어린 연령의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스럽지가 않아서 좋네요. 역시나 즐겁게 세네권씩 읽어내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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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책은 핸리앤머지 시리즈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핸리에게 애완견 머지가 있다면 핸리의 사촌여동생에게는 스노우볼이라는 이쁜 아기토끼가 있거든요. 이 시리즈도 핸리 시리즈처럼 따뜻한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좋은 것 같아요. 핸리가 주로 남자아이를 위한 책이였다면 이 시리즈들은 아마도 여자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것 같아요. 핸리가 중간 중간 나오니 너무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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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이 너무나도 코믹스럽답니다. 내용을 이해하기에 충분한 설명이 들어있는 그림때문이라도 아이들이 많이들 좋아하나봐요. 챕터북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에겐 이 책이 딱이다 싶기도 하고... 이번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에 친구의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허비 주인공의 모습을 담고 있네요. 여자 아이의 선물을 고르기가 여간 힘들지 않군요. ㅋ 마지막페이지가 인상에 남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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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위니가 새로 컴퓨터를 샀는데... 애완고양이 윌버는 마우스때문에 흥분을 하게 되죠.. 마우스는 쥐라기는 말이니까요. ㅋ 그래서 위니가 없는 사이에 마우스를 눌러되다가 좌충우돌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림도 재미나게 내용도 무척 유머러스하게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지요. 한글판으로 나온 책들을 재밌게 보아서인지 영어로 된 책들도 쉽게 받아 들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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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2.02
운동경기에서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도서가 많이 없는 편인데.. 이 책은 축구에 대해서 상당히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간단한 축구 규칙부터... 인원수... 축구장의 모습과 함께 위치 이름들.. 그리고 파울이 되는 상황설명까지.. 흥미로 구매했던 책이었는데 축구를 시작한 아이의 입장에서는 많은 축구 지식을 주고 있어서 무척 좋아합니다. 야구나 농구에 대한 책도 재미있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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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busy spider도 에릭칼님의 유명한 책정의 하나랍니다. 특히나 이 책은 글 속에 나오는 시간과 관련해서 시계가 달려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랑 이리 저리 시침 분침을 돌려보는 재미도 있고 활용 기간도 꽤 긴 편이라 가격대비 휼륭한 교재의 역할까지 해준답니다. 보급과 형태라서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아이들이 책이지만 통일은 느낌을 주니 자주 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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