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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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토끼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있어요. 큼지막한 그림에 원색의 색감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고요. 큼지막한 글씨로 가독성까지 높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재를 다루고있어 아이의 관심을 끌기도 좋아요.
해당원서과 관련된 DVD도 있어, 함께 노출하면 더 좋을 책입니다.
해당책들 각권이 모두 재미있어, 다양하게 확장해서 보여주기에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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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백희나의 알사탕이 magic candies라는 외서로도 나왔네요.
알사탕을 먹으면 주변사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참신한 설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돋구어주고 내용또한 흥미진진합니다.
한국작가책이 외서로도 많이 번역되어 전세계에 많이 알려지면 좋겠네요.
한글판으로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라 읽기도 편해요.
효린파파의 북클럽을 통해 다양한 책들을 많이 알게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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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chup on Your Cornflakes? 은 닉샤렛의 Mix and Match 유머그림책 중의 하나입니다.
책이 여러칸으로 분리되어, 아이의 선택에 따라 다른이야기가 구성되는데요. 이야기가 엉뚱하게 말이 안될수록 더욱 재미가 있는 그런책이죠.
닉샤렛답게 큼직큼직하면서도 또렷한 색감은 흥미를 돋구어줍니다. 해당유사시리즈로 여러권이 있어, 시리즈물로 보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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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My Hat Back Paperback은 존클라센의 유명작 중의 하나이죠. '내 모자 어디 갔을까'라는 번역서도 있어 쌍둥이책으로 보기에도 좋습니다.
잃어버린 모자를 누가 가져갔을지 온갖 동물에게 물어보는데, 실상은 주변에 있었는걸 몰랐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문장도 간단해서 보기도 어렵지 않아서 더 좋아요.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 통해서 좋은책들 많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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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이 책은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죠.
'옛날 옛날에 파리 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라는 제목의 번역서와 쌍둥이책인데요.
일정문장이 계속반복되는 패턴이라, 문장이 길어보여도 반복구문이라 읽기에도 쉽고요.
내용또한 먹이사슬식으로 계속 먹는데, 할머니가 어찌 이런것들을 다 먹는건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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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들은 에르베튈레의 유명시리즈 중의 하나로도 잘 알려져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인데.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림을 함께 보면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책에 빠져들어있는 놀이책이예요.
아이의 상상력과 재미를 끌어올릴수있는 책이라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에르베튈레의 시리즈를 연계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미술놀이와 영어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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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MIX IT UP. 이책은 에르베튈레의 유명시리즈 중의 하나로도 잘 알려져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인데.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림을 함께 보면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책에 빠져들어있는 놀이책이예요.
아이의 상상력과 재미를 끌어올릴수있는 책이라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에르베튈레의 시리즈를 연계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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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Press here. 이책은 에르베튈레의 유명시리즈 중의 하나로도 잘 알려져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인데.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림을 함께 보면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책에 빠져들어있는 놀이책이예요.
아이의 상상력과 재미를 끌어올릴수있는 책이라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에르베튈레의 시리즈를 연계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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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이책은 번역본도 있는 쌍둥이책인데 재미있어요.
타공기법으로 이루어져 다음장을 열면 자연스레 새로운 그림이 완성되어 흥미를 끌어주고요.
특정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따라읽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또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만들어 놀이로도 보여주니 참 재미있어 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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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st Christmas 이책은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책이예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찾는 hide and seek 책이라,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이 매력적이고요.
그림의 색감이 예쁘고, 디테일 또한 눈여겨볼만 하네요.
지금같은 크리스마스시즌에 보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재미있고 좋은책들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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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hero Parents 의 시리즈로
Mom. Dad. Gran 3종세트를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네요. 사파리 출판사에서 '우리 엄마는 슈퍼우먼'이라는 책은 이미 접해본 적이 있어요.
쌍둥이책은 자연스레 한글내용에 해당하는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앤서니브라운의 시리즈와 같이, 이 책 또한 superhero한 모습을 아이의 시각에서 잘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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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hero Parents : Superhero Mum 이책은.. 사파리에서 '우리 엄마는 슈퍼우먼'이라는 책으로 먼저 접해 알고 있던 내용이예요.
쌍둥이책은 자연스레 한글내용에 해당하는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앤서니브라운의 MY MOM이라는 책이 있듯이, 이 책 또한 엄마의 superhero한 모습을 아이의 시각에서 잘 펴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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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0
백희나 작가의 유명작 알사탕과 함께, 구름빵이 외서로 출간되었네요.
워낙 유명한 책을 쌍둥이책으로 이렇게 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해당되는 영어표현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구운빵이 구름이 되어 이곳저곳 구름빵을 타고 돌아다니는 내용이라,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시켜주고. 내용도 흥미로워요.
우리나라 작가님의 책들이 외서로도 전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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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에서 나온 acorn 시리즈에요.

-The Great Bunk Bed Battle
-The Biggest Roller Coaster
-The Giant Ice Cream Mess

3권 구성의 책이 모두 재미있고, 나름대로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초기리더스북으로 접근하기에 좋습니다. 손바닥보다 약간 더 큰듯한 아담한 사이즈북이라 휴대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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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볼 수 있믄 악어의 고약하고 능청스러운 독불장군의 모습이, The Selfish Crocodile이라는 책 제목에 잘 녹아져있어요.
무섭고 독단적인 악어가 무서워 숲속 동물친구들은 다가가지도 못하는데, 어느날 신음소리가 들리죠. 무슨일인가 다가가본 생쥐는 그 이유를 알게되어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음을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낄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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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g에서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이야기가 앞뒤로 각각 나오는데, 내용이 합쳐지는 구성도 새롭고요. 포옹을 하고 싶어도 뾰족한 가시와 딱딱한 등껍질 때문에 외면당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야기거리도 많은 책이예요.
Hedgehog & Friends 시리즈로 페이퍼백 4종 구성도 있어, 연계해서 보기에도 흥미롭습니다. 따뜻한 그림체가 맘에 드는 책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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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gehog & Friends 시리즈 페이퍼백 4종. 어느하나 빼놓을 수 없는 책들이예요. The Hug에서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이야기가 앞뒤로 각각 나오는데, 내용이 합쳐지는 구성도 새롭고요. 포옹을 하고 싶어도 뾰족한 가시와 딱딱한 등껍질 때문에 외면당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야기거리도 많은 책이예요.
4종도서 모두 따뜻한 그림체가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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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ell Goes Driving. Mitchell Goees Bowling. 두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합본책이예요. 가격도 너무 저렴한데다가 리더스임에도 그림책같은 느낌이 들어 좋아요. 다만 판형이 더 컷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약간 있긴하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책 내용들은 많은데, 이 책은 아빠와 함께하는 이야기라 좀 더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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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원 작가님의 으르렁 이발소라는 한글책의 쌍둥이 버젼이예요. Lion Needs a Haircut라는 제목과 같이.. Barber shop에 가야하는데, 아기사자는 싫다고만 해요. 무섭지않다고 아빠사자가 타일러보지만, 실상은 그 이유가 아니었던거죠.
아기사자는 과연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요?..
일상생활의 주제로 스토리를 구성해서 몰입감이 있고, 따뜻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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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Rabbit. 이라는.이책은 까만토끼라는 제목으로 한글번역판도 있는 책이죠. 아이 어렸을때 한글판으로 재미있게 본 책인데, 원서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그림자의 개념을 모르는 토끼는 자기를 항상 쫒아다니는 검은 형상을 보고 겁에 질리기도, 또 도움을 받기도 하지요. 쌍둥이책으로 살펴보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웬디북클럽 통해서 책들을 알아가게되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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