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쉬운것 같으면서도 살짝 엄마의 설명이 필요했어요~ 늑대와 엄마오리! 늑대는 엄마오리를 잡아먹을 생각이였고, 그렇게 어두운 숲.. 늑대의 집.. 그리고 키친까지 유인을하죠. 그런데 결국 dinner이 되었던건 늑대였어요! 엄마오리도 늑대를 만나자마자 잡아먹을 생각이였던... 그런스토리?ㅋㅋ 부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 저는 아이들에게 1회독하고 살짝 설명을 해주었어요ㅋㅋ 그래서 더 잘보긴 했어요 ㅋㅋ
이 그림체 어디서 많이 봤던것 같은데.. 했는데,, 플라이가이 작가님의 도서였더라구요! 책 또한 너무너무 쉽고 재밌어요! 영어 비수기인 저희 아이가 너무 재밌게 봤어요~ 빈센트가 집을 페인트칠 하려는데 그때마다 동물들이 나타나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색을 이야기해요. 그렇게 모든 동물 친구들의 의견을 수용해주면서 집을 만들어가다보니 어느새 알록달록 멋진 집이 완성되었어요! 마지막엔 고흐의 그림까지!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았어요~
씨앗 시리즈로 유명해서 구매했어요!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기 저도 아이도 조금 어려워서~ 제가 조금 더 연습해서 읽어주려구요ㅋㅋㅋ 처음에 보자마자 전 고구마인줄 알았는데 이게 감자였네요^^ 카우치(소파)에서만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밖 세상을 구경하면서 더 많은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것을 담고있는 이야기예요~ 저도 우와!하면서 참 좋다! 했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며 읽어야할지 조금더 고민해보려구요!ㅋㅋ
저희 집에 래빗홀릭인 아이가 있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많이 어렵지 않고 블랙쉐도우로 아이의 흥미를 끌수 있어서 좋았어요! 첫째 6살 아이는 첫장 보자마자 그림자인걸 알더라구요?ㅋㅋ 몇장 더 읽으니 둘째도 살짝 알아차린듯 합니다ㅋㅋ그럼에도 첫째도 깔깔 웃으며 같이 재밌게 볼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색채감이 오히려 잔잔하고 그림자에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일까요??초반 1번 읽을때는 그리 큰반응이 없더라구요ㅋㅋㅋ특히 제 경우는,,, 영어원서 읽어줄 때는 오버하고 더 재밌게 읽어주려 노력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박은 아니지만, 아이 머릿속에 재밌는 미스터판다로 기억되어있어서 잘 꺼내오네요~ 판다의 개그적인 면을 이해하면 아주 즐겁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캐릭터도 엉뚱하면서도 귀여운게 매력이네요~~
이 원서는 사실 몰랐어요! 그런데 웬디북 통해서 인기있는 도서이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했는데! 와 너무 좋아요!♡ 반복되는 어구도,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그속에서 뿜어져나오는 궁금함과 참신함이 아이에게 자동으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네요! skeleton hiccups 좋앗아는 아이라 이책도 그에 못지않게 스스로 꺼내오는 원서입니다♡ 너무좋아요^^ 6세아이도 궁금해해요ㅋㅋ
특히 라임에 대해 엄마도 너무 어렵고 어색해서 그런지~ 공부가 필요하겠더라구요ㅜㅜ글밥은 많지않고 색도 쨍하고 플랩북도 있고 반복되는 문장도 있어서~ 그런부분은 너무 좋아요! 엄마가 공부 많이해서 아이에게 자주 보여줘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에 케찹을 넣으면??ㅋㅋ정말 기발한 생각은 너무 참신하고 딱 제스타일이예요! 문장도 서로 바꿔가며 읽어볼수도있고 유아기에 딱이예요!
4살아이에게 재밌게 가볍게 보여줄수 있는 영어원서가 무엇이 있을까~~고민하다가 push the botton을 먼저 구매했는데~! 아이가 몇번이고 가지고와서 보고 또 보고 너무 좋아해서 present 버전도 구매했어요! 이것역시 아이가 up and down, side by side 액션으로 보여주네요^^ 흥미있게 잘보기만 해도 만족하는 엄마라서~ 더 재미있는게 뭐가 있을까! 오늘도 웬디북에서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