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튜브 책읽어주는데서 보고 너무 재미있어하더니
저 책 자기도 사달래서 찾았는데 웬디북에 있었어요!
할로윈 시즌에 봐도 재미있고 저희 아이는 어려운데도 너무 자주봐서 다외워버렸다는!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봤어요~ 마녀가 10마리 고스트를 쫒아내기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답니다^^
요즘 공주병 초기인 4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엘사, 백설공주, 아리엘, 라푼젤 등등 디즈니 공주들을 다 휩쓸고 있는데 좋아할것 같아 구매했어요~ 역시 관심있는 것들을 제공해주면 아이도 더 잘 받아들이고 그러네요^^ 간단한 문장이라 엄마가 읽어주기도 좋고 공주들 그림이 예쁘고 보는재미도 있어요
합본말고 단권으로 하나를 사서 보았는데 정말 너덜너덜할때까지
보아서 합본으로 사주었더니 역시나 너덜너덜.. 테이핑까지 해서 보고있어요..ㅋㅋ 10년도 넘은 겨울왕국~ 노래 한번 들려줬다가 매니아 되어서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겨울왕국 노래만 불러요~ 어려운 수준은 아닌거 같아서 영알못 엄마도 읽어줄수 있어요~ 겨울왕국 좋아하는 여아들에게 최고입니다!
웨얼스 할모니~ ㅋㅋ 전 이책을 몰랐는데 이미 웬디북 회원분들에겐 유명한 책인거같더라구요! 아이 육아에 외할머니가 많이 도와주셔서 할머니~ 그랜마~ 아주 익숙한 우리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4살 여아 전래동화도 좋아하는 아이기에 한국적인 그림도 흥미를 끌었구요! 왠걸 역시나 이번에 구매한 책들 중에 가장 호응이 좋은 책이에요!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스토리인가? 하고 봤더니 그거랑은 전혀 다른 내용!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중간중간 토끼, 도깨비, 호랑이도 나오고~~ (스포는 더이상 하지 않을게요 구매해서 보세요 후회없어요 ㅋㅋ)
그리 크기가 크지 않은 보드북이에요! 내용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직접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여줬을때 이번 구매한 책중에서 반응이 최고였어요!오늘 아침에도 어린이집 가기전에 두번이나 읽고 갔네요 ㅋㅋ 손으로 문질러보고 넘겨보고 변하는 색을 통해서 흥미를 느껴요! 특히나 4세 여아인데 정말 마법을 부린듯한 느낌을 받나봐요~ 오늘은 하원하면 물감으로 미술놀이 함께 해주려고요^^ 더 어린 연령의 부모님들도 미리 구매해서 보여주심 좋을만한 책인거 같아요!! 강추
방귀, 똥 등 더러운것에 관련된 주제는 아이들이 왜이렇게 좋아하는지요 ㅋㅋ 별것 아닌거에도 자지러질만큼 웃어넘어가는 주제잖아요. 예상은 적중했어요~ 책 읽는 동안 깔깔깔깔 눈물까지 흘리면서 웃더라고요
요즘 “ 엄마 방귀는 영어로 모지?” “나 방귀뀌었어는?” 이런거 자주 묻고 재미있는지 농담던지더니 이 책으로 정점을 찍었네요 ㅋㅋ 책 보고 나서도 한동안 방귀 놀이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귀여운 꿀벌 한마리가 가발을 쓰고 학교도 가고 친구도 사귀고 퍼레이드
의 메인도 하고 ㅋㅋ 너무 귀여웠어요~ 4살 여아지만 그동안 글밥 많은 책들도 열심히 읽어서 스토리가 있는 책을 특히 좋아하거든요. 같이 책보면서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긴 쉬웠지만 처음에 꿀벌보고 사람들이 피하는 모습을 보고 왜그러냐고 묻더라고요 ㅋㅋ 꿀벌에게 쏘일까바 피하는 사람들 모습을 모른다는게 함정 ㅋㅋ 아직은 사람들과의 관계,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미숙한 4살에기에~ 좀 더 큰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웬디북은 개미지옥이에요~ 생각했던 몇권만 구매해야지 하고 들어왔다가 검색하다보면 어느새 장바구니에 가득찬 책들 ㅋㅋ 이것도 웬디북에서 알게되어 구매했어요! 큰 책 안에 작은책들이 겹겹이 들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직접 넘겨 보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지만 엄마의 소장욕구도 한몫 ㅋㅋ
4살 여아, 요즘 놀이공원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자주 다니고 있어요.
커다란 롤러코스터를 타는 아빠를 보고는 본인도 커서 어른이되면 탈꺼라고 했던 기억이 나 구매했어요^^ 아주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있구요, 놀이기구라는 주제 자체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니 가볍게 읽어주기 좋더라구요. 셋트로 사려다 일단 하나만 사봤는데 곰 가족이 너무 귀엽고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프랭크애쉬 작가님의 팝콘과 피자를 즐겨읽었어요
아이가 추석을 지내면서 보름달도 보고 과학책도 보더니 달에 관심을 가지지 뭐에요! 문 케이크를 보자마자 안살수가 없었어요 ㅋㅋ 집에 도착하자마자 구입한 책을 모두 읽었는데 문케이크를 보더니 책장에서 팝콘책을 꺼내와요~ 그 곰돌이라고 ㅋㅋ 달을 먹어보고 싶어 달까지 가려는 상상력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읽어보니 계절도 나오고 곰이 겨울잠도 자고 하는 다양한 내용이 연계되는것이 참 좋더라고요! 지금 4살인데 더 커서까지도 잘 볼수있을 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어릴때 한창 탈것에 관심 가질때 메이지 보드북을 구매했었어요.
다양한 탈것에 관한 메이지 책 종류가 많은데 버스가 제일 맘에 들었고 아이도 잘 봤습니다^^ 버스에 친구들을 하나씩 태워서 바닷가로 여행가는 내용이 좋았나봐요. 보드북이라 단단하고 아이가 스스로 넘기기에도 편했어요. 메이지 이즈 뭔들^^
가볍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했어요! 개구리 꿀벌 등 등장인물들이 친구로 나오는데 개그 요소도 있어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