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베어 시리즈는 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소재에 에피소드를 연결해서 어른인 저도 자꾸 보고싶더라구요. 아이도 마찬가지인지 시리즈 중에서 이 팝콘책을 제일 좋아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달라고 졸랐습니다. 세살때부터 읽어주었는데 꽤나 글밥이 있는 내용인데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유추도 되는지 잘 이해하고 들었어요. 팝콘이 집안 가득 차는 모습에선 항상 깔깔 웃음이^^
여름이면 생각나는 수박. 딸아이가 수박을 참 좋아하는데요,
수박을 좋아해서 관련도서로 구매했던 책입니다. 특히나 수박 씨앗을 먹고 전전긍긍하는 악어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 악어인형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악어 인형과 수박장난감으로 함께 놀이하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메이지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가성비 좋게 접할 수 있는 묶음입니다.
아이가 크면서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를 찾기 시작하더라고요. 한창 아이가 흥미있어할 소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좋았고 또 가방이 있으니 책을 다 읽은 이후에 스스로 가방에 책을 정리하게끔 했는데 정리정돈 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었습니다.^^
한창 생일과 케이크에 꽂혀있을때 구매해준 책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조작하고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조작에 촛점이 더 맞춰져 있는거 같은 느낌이긴한데.. 내용이 촘촘하다기보단 조작 중심이라 살짝 아쉬울뻔 했지만 책을 아이와 함께보면서 상황에 대한 대화를 한다면 좋은
소재가 되어줄 책입니다
Where is maisy 책을 돌전에 사서 정말 너덜할때까지 보고 읽어주고 그랬거든요~ 단순하고 쨍한 메이지 특유의 색감에 한창 조작하기 좋아할 시기에 플랩북이라 아기가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결이 비슷한 느낌으로 메이지 친구 찾기책을 들였었습니다. 이것도 많이 보았어요~
페이퍼백은 아닌데 보드북도 아니라 많이 보면 너덜너덜해지지만 어린 아가들부터 보기에 부담없고 재미있어요
메이지책을 여러종류도 다양하게 접하게 한 이후, 이 플레이북을 구매했어요. 책을 펼쳐서 묶으면 커다란 메이지 하우스가 되는데 조작할 수 있는 요소도 군데군데 있고요~ 특히나 메이지를 가지고 아이와 놀면서 간단한 대화를 시도하기 정말 좋을것 같아요! 처음엔 아이가 듣기만 하고 단어만 이야기했지만 네살인 지금은 간단한 발화를 할 수 있거든요.
티키타카가 되니 더욱 신나서 열심히 놀이하고 있어요
엄마표 영어로 놀이해주실때 너무 좋은 아이템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 하고픈 좋은 도서입니다^^
자기 전 루틴처럼 아이에게 bed time 관련해서 책을 읽어주는데,
메이지 다른 책도 있지만 그건 보드북이라 조용히 둘어야 하는데 이건 플랩북에 조작북이라 몇번이나 하고 자려고합니다 ㅋㅋ
잠자기전에 양치하고 물마시고 화장실 다녀오고 등등~ 메이지처럼 하더니 저희 아이도 잠자기 전 습관이 잘 잡혔어요.
리틀크리터는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엄마도 부담이 없어요~ 나중에 아이가 읽기 독립할때도 좋을것 같구요. 한창 바다동물에도 관심을 가지길래 구매해서 보았는데 정말 많이 읽었습니다! Sea park에서 다양한 바다동물을 만나고 돌아오는 내용인데 재미있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읽기도 했네요^^
리틀 크리터~ 뭔가 익살스런 캐릭터가 끌려서 구매했어요( 사실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 아이가 자꾸 크리터는 사자야? 뭐야? ㅋㅋ)
아이가 세살쯤되니 책을 보아도 스토리가 있는 것들을 선호하더라구요.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내가 할꺼야! 하는 시기에 맞는거 같아 구매했는데 본인 모습을 보는거 같은지 재미있어했어요~ 나중에 읽기 독립할때도 도움될거 같아요
한창 양치질 습관 들이기 교육하면서 관련 도서로 사주었어요! 동물들을 직접 양치질 시켜주면서 스스로 양치질도 잘하길 바라는 마음에요^^
팝업북이면서 조작도 가능하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고
양치를 너무 많이 시켜줘서 책이 다 찢어지고 너덜너덜한테 테이프 발라가며 본 책이랍니다 ㅋㅋ 기본생활습관도 알려줄수 있는 재미난책 추천해요~
뭔가 노랑 표지부터가 산뜻하고 제목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죠.
제가 소장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았었는데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책장 사이에 뜷려있는 구멍을 통해 색깔과 다양한 단어를 접할 수 있어요~ 아기때는 재미있게 봤다면 지금은 간단한 대화도 하면서 함께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페이퍼백이라 얇긴한데 이젠 책이 많아지니 보드북보다 얇은게 좋더라구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ㅋㅋ
처음 원서들을 사면서 일단 유명하다는 책들을 많이 살펴보고 구매를 했는데, 카렌카츠 시리즈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 책은 유독 기억에 많이 남을만한 책입니다. 아이2살 무렵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스킨쉽을 하고 사랑을 표현해주니, 거의 매일을 이 책을 꺼내와서 읽으면서 뽀뽀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기저귀를 차고 책을 꺼내와 읽어달라고 그랬던 아이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두살 때 구입해서 아주 재미있게 들춰보고 잘 봤던 책이에요~
한창 동물에 관심갖고 말 따라할때 하나씩 들춰보면서 영어단어에도
관심가지게 도움줬던 책! 지금 4살이지만 여전히 한번씩 꺼내서 재미삼아 보는 책인데, 문장이 단순해서 나중에 읽기 연습할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 방출하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 연령이 어리거나 이제 영어공부 시작했다면 구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