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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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8
이 베어 시리즈는 일러스트도 귀엽고 내용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소재에 에피소드를 연결해서 어른인 저도 자꾸 보고싶더라구요. 아이도 마찬가지인지 시리즈 중에서 이 팝콘책을 제일 좋아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달라고 졸랐습니다. 세살때부터 읽어주었는데 꽤나 글밥이 있는 내용인데도 그림을 통해서 쉽게 유추도 되는지 잘 이해하고 들었어요. 팝콘이 집안 가득 차는 모습에선 항상 깔깔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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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8
Shark in the park가 품절이라 이걸로 구매를 했는데~ 공원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내용이 비슷해서 별다른 이질감없이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이라면 상어나 바다동물에 관심이 많지요~ 사실은 상어가 아닌데 상어가 나타났다는 내용 자체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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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8
여름이면 생각나는 수박. 딸아이가 수박을 참 좋아하는데요,
수박을 좋아해서 관련도서로 구매했던 책입니다. 특히나 수박 씨앗을 먹고 전전긍긍하는 악어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 악어인형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악어 인형과 수박장난감으로 함께 놀이하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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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가성비 좋게 접할 수 있는 묶음입니다.
아이가 크면서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를 찾기 시작하더라고요. 한창 아이가 흥미있어할 소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좋았고 또 가방이 있으니 책을 다 읽은 이후에 스스로 가방에 책을 정리하게끔 했는데 정리정돈 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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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7.28
한창 생일과 케이크에 꽂혀있을때 구매해준 책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조작하고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조작에 촛점이 더 맞춰져 있는거 같은 느낌이긴한데.. 내용이 촘촘하다기보단 조작 중심이라 살짝 아쉬울뻔 했지만 책을 아이와 함께보면서 상황에 대한 대화를 한다면 좋은
소재가 되어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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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maisy 책을 돌전에 사서 정말 너덜할때까지 보고 읽어주고 그랬거든요~ 단순하고 쨍한 메이지 특유의 색감에 한창 조작하기 좋아할 시기에 플랩북이라 아기가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결이 비슷한 느낌으로 메이지 친구 찾기책을 들였었습니다. 이것도 많이 보았어요~
페이퍼백은 아닌데 보드북도 아니라 많이 보면 너덜너덜해지지만 어린 아가들부터 보기에 부담없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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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책을 여러종류도 다양하게 접하게 한 이후, 이 플레이북을 구매했어요. 책을 펼쳐서 묶으면 커다란 메이지 하우스가 되는데 조작할 수 있는 요소도 군데군데 있고요~ 특히나 메이지를 가지고 아이와 놀면서 간단한 대화를 시도하기 정말 좋을것 같아요! 처음엔 아이가 듣기만 하고 단어만 이야기했지만 네살인 지금은 간단한 발화를 할 수 있거든요.
티키타카가 되니 더욱 신나서 열심히 놀이하고 있어요
엄마표 영어로 놀이해주실때 너무 좋은 아이템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 하고픈 좋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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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루틴처럼 아이에게 bed time 관련해서 책을 읽어주는데,
메이지 다른 책도 있지만 그건 보드북이라 조용히 둘어야 하는데 이건 플랩북에 조작북이라 몇번이나 하고 자려고합니다 ㅋㅋ
잠자기전에 양치하고 물마시고 화장실 다녀오고 등등~ 메이지처럼 하더니 저희 아이도 잠자기 전 습관이 잘 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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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크리터는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엄마도 부담이 없어요~ 나중에 아이가 읽기 독립할때도 좋을것 같구요. 한창 바다동물에도 관심을 가지길래 구매해서 보았는데 정말 많이 읽었습니다! Sea park에서 다양한 바다동물을 만나고 돌아오는 내용인데 재미있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읽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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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리틀 크리터~ 뭔가 익살스런 캐릭터가 끌려서 구매했어요( 사실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 아이가 자꾸 크리터는 사자야? 뭐야? ㅋㅋ)
아이가 세살쯤되니 책을 보아도 스토리가 있는 것들을 선호하더라구요.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내가 할꺼야! 하는 시기에 맞는거 같아 구매했는데 본인 모습을 보는거 같은지 재미있어했어요~ 나중에 읽기 독립할때도 도움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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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잠들기전에 항상 좋은 기분으로 잠들 수 있도록 읽어주고 싶은 책을 찾고있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지 캐릭터에 제목만 봐도 딱 잠자리 독서로 괜찮을 책이어서 구매했었어요~ 지금은 자기전에 메이지처럼
Sweet dream mommy 하고 인사하고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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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일단 아기가 어릴때 플랩북이라 구매했는데 그림이 따뜻하고 아기자기해요! birthday cake라는 소재도 끌렸어요. 애들 한창 생일파티, 케이크, 촛불불기에 꽂힐때가 있잖아요~ 생일케이크가 어디에 있는지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에 자주 꺼내어 보았습니다. 그림사이사이에 반짝 반짝이는 표현이 예뻤는지 딸아이가 예쁘다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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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양치질 습관 들이기 교육하면서 관련 도서로 사주었어요! 동물들을 직접 양치질 시켜주면서 스스로 양치질도 잘하길 바라는 마음에요^^
팝업북이면서 조작도 가능하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고
양치를 너무 많이 시켜줘서 책이 다 찢어지고 너덜너덜한테 테이프 발라가며 본 책이랍니다 ㅋㅋ 기본생활습관도 알려줄수 있는 재미난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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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뭔가 노랑 표지부터가 산뜻하고 제목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죠.
제가 소장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았었는데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책장 사이에 뜷려있는 구멍을 통해 색깔과 다양한 단어를 접할 수 있어요~ 아기때는 재미있게 봤다면 지금은 간단한 대화도 하면서 함께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페이퍼백이라 얇긴한데 이젠 책이 많아지니 보드북보다 얇은게 좋더라구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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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그 중에서도 딸램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구매했었습니다. 다양한 고양이가 나와서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마지막 반전도 재미있어했었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겹쳐지는 스타일이라 두살 아기도 들으면서 스스로 넘길 수 있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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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처음 원서들을 사면서 일단 유명하다는 책들을 많이 살펴보고 구매를 했는데, 카렌카츠 시리즈도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 책은 유독 기억에 많이 남을만한 책입니다. 아이2살 무렵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스킨쉽을 하고 사랑을 표현해주니, 거의 매일을 이 책을 꺼내와서 읽으면서 뽀뽀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기저귀를 차고 책을 꺼내와 읽어달라고 그랬던 아이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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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아이들 영어책으로 메이지를 많이들 구입해서 보여주시는데~
이건 제품명처럼 정말 big 플랩북입니다. 하드커버는 아니지만 아주 탄탄한 소재라서 여러번 봐도 훼손이 덜해요~ 숫자, 도형, 색깔 등등
기초단계의 단어를 알아가기에 좋은책이에요~ 이걸 아이4살 되는해에 구입했는데 차라리 다른 플랩북 잘보던 2살 무렵에라도 구입했을껄 하는 후회를 했답니다! 일찍 구매해서 오래도록 보여주심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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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지베어 너무 유명하죠~ 공구도 많이보이구요~
그래도 저는 웬디북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종류를 직접 골라서 사주는게 좋더라고요~ 한창 동물에 관심가지고 조작하기 좋아할 2살무렵 사서
지금까지 잘 보고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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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조작하기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보여주기 적합한 조작북이에요~
4살 여아 2살무렵사서 정말 잘봤어요~ 지금도 한번씩 꺼내보고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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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27
두살 때 구입해서 아주 재미있게 들춰보고 잘 봤던 책이에요~
한창 동물에 관심갖고 말 따라할때 하나씩 들춰보면서 영어단어에도
관심가지게 도움줬던 책! 지금 4살이지만 여전히 한번씩 꺼내서 재미삼아 보는 책인데, 문장이 단순해서 나중에 읽기 연습할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 방출하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 연령이 어리거나 이제 영어공부 시작했다면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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