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느정도 영어책 읽기에 자신이 붙은 것 같아 읽기 책으로
구입한 책 .... 그런데 아직 아이가 읽지를 않아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저 주디 불름이라는 작가라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다.
소리도 있어서 동생은 집듣으로 돌리고 ..
중간중간 삽화도 있고 글씨도 작지않아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책꽂이에
얌전이 앉아있어 속상한 책이다...
샬롯의 거미줄을 썻던 작가라고 하네요
트럼펫을 들고 있는 백조의 모습에 혹해서 소리를 먼저 구하고 책을
구입했는데요 디비디도 있다고 하네요
샬롯의 거미줄보다 더 잼나다고 하는데 기대댑니다.
그리고 번역본으로도 나와있는데 그만큼 재미있다는 거겠죠...
환타지나 공포쪽으로 흥미가 없는 아이들은 이책을 추천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읽어보세요 ... 트럼펫 소리도 아주 좋습니다
라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되게 무섭지는 않은 것 같아요
소리를 1,2권 구해서 들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요것도 읽어주면 좋겠는데 아직 챕터에 알러지 반응을 일으켜
집듣으로 들으려고 합니다...
내용은 잘 모르지만 아라민타라는 아이가 주인공인것 같은데...
오래된 저택에 살면서 일어나는 내용인가봐요
페이퍼북이라 속은 갱지 스탈이고 표지는 닳을까봐 책 비닐로 포장하니
좀 낫네요... 요즘은 공포, 유령쪽으로 관심을 돌려 이쪽으로 책을
구매하는데 이 표지는 무섭지 않아 다행입니다.
워낙에 신화를 재미나게 봐서 망설임없이 구매했네요
영화로 볼때는 좀 유치하다고 하더니 집듣으로 들으니 잼나다고 합니다.
아직 동생은 무리이고 언니하고 있는데 해리포터만큼 재미나다네요
책도 다른 사이트보다 저렴하고 ....환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망설이지 마세요 중등도 먹혀줍니다.....
요즘은 학업량이 많다보니 하루 30분이상 하지 못하지만 빠지지 않고
듣고 있으니 재미나단 얘기겠죠....
겉표지가 무자게 무서워 엄마인 저는 별로 구입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이들이 열광하면서 들었네요 저흰 소리가 있어서 책만 구입했는데요
누런 갱지이지만 글씨가 작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 할까봐
망설였던 시리즈인데 별로 무섭진 않답니다. 하지만 표지는 섬뜩하여
볼때마다 놀라고는 했어요 아이들이 아니라 제가....ㅎㅎㅎ
큰아이는 시리즈 다 듣고 읽기로 하고 있고 작은 아이는 이제 듣기
시작했습니다..... 유령, 공포, 좋아하는 아이들 소리도 강추입니다
실감나게 잘 읽어주거든요.....
컬러풀한 책, 빤딱빤딱한 재미있는 책을 고르다보니 걸린 아주
재미있는책.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 볼수 있는 ....
처음에는 대여점에서 빌려 봤었는데 별로 재미없다고 읽지를 않더라구요
근데 소리가 있으니 동생 집듣시키려고 구매를 했어요
이상하게 대여점이나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보지 않는 책들은 혹시나
하고 구입하면 재미있게 본다는 거죠 아이들도 정해진 기간안에 읽어야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책을 접하니 그런가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요 시리즈도 아이들이 반복에 반복을 하고 있네요
글밥이 적지 않아 조금 영어에 물이 오른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언니는 읽기로 사용하고 동생은 집듣으로 하고 있는데요
넘 좋습니다. 화려한 컬러도 좋구요 글씨도 피곤하지 않고
눈에 쏙 들어와 좋습니다.
내용이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이라 말할 필요도 없구요
앞에 나온 시리즈들도 좋아해서 저렴하게 잘 구입합니다.
오늘은 무엇을 읽을까 기분좋게 고민하는 딸램들을 보면 흐믓합니다.
그동안 시리즈를 잘못 골라 아이들이 읽지 않는 책들을 보면 속상했는데
간만에 득템한 것 같아 좋습니다.
익숙한 이야기들이라 부담없이 읽고 있네요
한동안 아이 나이는 생각 안하고 그림책만 자꾸 읽으라고
했더니 영어책 읽는 것이 재미 있다고 느껴지지 않았었는데
어스본 영 리딩이 읽기에 재미를 느끼게 해 줘서 고맙네요
책 재질도 좋고 그림도 아주 좋습니다.
동생은 책 재질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그림에 먹혀서
아주 좋아라합니다. 먼저 나온 시리즈도 구해서 보려구요
너무나도 유명해서 많이들 알고 계시죠
큰아이는 너무 유치해서 잘 보진 않지만 둘째는 너무 사랑하는 책들입니다.
한 일년는 이 책을 너무나 사랑하더라구요
지금은 조금 컸는지 아님 다른 책들이 많이 있어 관심이 덜해졌지만
소리를 뭘 들을래 하면 이책을 가져오곤 했어요
소리도 있으니 책과 함께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성우의 소리가 조금 거슬리긴 함니다. 너무 빽빽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이제 아이가 어느 정도 귀가 틔이고 영어에 적응을 하면서
쉬운책 읽기를 시작할 때 구입했던 책인데
정말 쉽습니다.
그림도 화려하고 색감도 좋고 글씨 중간중간 그림이 나와 있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요것도 무한반복중입니다.
Ready to Read 시리즈 5권중 1권이 없어 아쉬워요 다 있으면 좋을텐데
항상 다른 곳에 없는 책들이 이곳에는 있어 항상 고맙게 구매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반응이 별로였어요
다른 그림책들은 항상 별 다섯개를 주곤 했는데 이번에는 별하나를 빼내요
그림도 이쁘고 귀여운 동물들도 나오는데 왜 안 볼까 궁금하네요
호기심 많은 아기 원숭이 조지 아프리카에서 밀렵꾼들에 붙잡혀
미국으로 오게 되는데....
조금 빨리 보여 주었으면 아주 재미있게 봤을 책인데 너무 늦게 보여줬나봐요
어린친구들은 괜찮을 것 같아요
아서 어드밴쳐를 처음접하고 아이가 아서를 너무 좋아하더군요
소리는 아시는 분이 구해줘서 책만 구입했는데 내용도 짧고
이해도 잘 되더라구요 거의 그림만 봐도 내용을 유추할 수 있으니까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면 강추합니다.
책도 얇아서 부피도 별로 차지하지 않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니 반복에
반복을 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큰아이가 초등고에 영어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별로 유치하지 않다고 합니다.
아서 어드밴쳐시리즈는 대박중의 대박인 시리즈입니다.
웬디를 알기전에 구입한 것이라 아쉽기는 하지만(여기가 더 싸요)
두 아이 모두 아서 사랑이 대단합니다.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가 아이들에게
공감이 많이 되는가 보더라구요
20권에 소리와 DVD까지 그리고 이것과 연계되어 있는 시리즈들이
많이 있으니 확장해서 보게 되면 한동안 책 사냥을 안해도 되더라구요
칼테콧상을 받은 책이라면 우선 찜을 해놓고 조사를 하지요
Wilson A. Bentley라는 사람은 무엇을 했던 사람일까???
눈의 결정체를 연구했던 사람이라는데 어느 시대에 살았던
분일까부터 궁금해지더군요
1865 ~ 1931까지 살던분이네요
어머니가 교사인데 사용하던 현미경을 15살 생일 선물로 받게 되죠
그때부터 눈의 결정체를 보고 빠져들게 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눈의 결정체를 최초로 사진으로 남기게 됩니다.
목판화로 된 그림도 정감있구요 아름다운 눈결정체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 이뻐 찜 해놓다가
한글책으로 먼저 보고 (겨울이야기, 찔레꽃 울타리시리즈)
낱권은 무리가 가서 합본북으로 있어 구매했어요
잔잔하니 그림도 이쁘고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DVD도 있다고 하는데 못 구해서 보진 못했는데 괜찮다고 합니다.
8편 이야기를 한권에 만날수 있어 좋았어요
8편 중에서 봄의 이야기가 젤로 좋았다고 ....
잔잔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칼테콧 수상작이라서 첨엔 끌렸는데
헉!~~ 이건아니지!!!
그림이 너무 음침하고 아이들이 보기에는 쪼매 잔인한거이 아냐!!!
했었는데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니 그닥 잔인한 것은 아니더라
그림도 음침한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더라
라는 것이 울 딸의 반응입니다.
내용도 거미백작이 시골파리아가씨를 유혹해 잡아먹었더라입니다.
별 것아니지만 별 것처럼 그린 솜씨는 대단합니다.
우찌 이런것을 생각하고 그릴까요???
망설이지 마시고 구입 강추입니다.
입고 알림을 신청해놓고 몇번을 망설이다 샀는데요
우선 페이지 많고 하드커버에 CD까지 있어 좋았어요
아이가 공주쪽을 좋아해서 고민끝에 사긴 샀는데
글씨가 많아요 소리라도 들어라 했는데 아직 책꽃이에
꽃여있네요 언제가는 듣고 읽고 하겠지 .....
어마이가 보기에는 그림도 이쁘고 잼있어 보이더만
아직 실력이 아닌 것 같아 맘 비우고 좀더 쉬운책들을
찾아봐야겠네요
구입한 책 .... 그런데 아직 아이가 읽지를 않아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저 주디 불름이라는 작가라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다.
소리도 있어서 동생은 집듣으로 돌리고 ..
중간중간 삽화도 있고 글씨도 작지않아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책꽂이에
얌전이 앉아있어 속상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