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12.06.11
생각이 기발하네요
칼테콧 수상작가인 David Small의 작품이네요
그림도 아주 깔끔하면서 내용도 좋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머리에 뿔이나있네요
주인공인 이모진은 별로 당황한 기색도 없구요
나중에는 뿔에다 도넛을 걸어 새에 먹이도 주네요
그런데 또 한 번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뿔은 사라지는데 또 다른 것이 생겨버렸네요
이번에 이모진이 어찌 반응할까 궁금합니다.
담 시리즈도 있을까요????
신고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한편의 영화같은 이야기입니다.
천사같은 목소리를 잃어버린 한 소년,
부모를 읽고 할아버지를 만나기전에 헨델과 카타리나가 소년을
치유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워낙에 좋은 곡들과 여기에 나오는 성우들의 탁월한 연기(?)에
아주 감동하게 되는데요 아이들과 같이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헨델곡이구나 하면서 그동안 무심코 들었던 누가
작곡했는지도 모른채 들었던 곡들이 많구나 ...너무 무식한거 아닌가
쬐금 반성도 하구요
신고
자기전에 아이들과 30분 정도 듣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익숙한 멜로디가 나오면 어떤 곡인지 확인도
하구요
이제는 책은 없냐고 궁금해 하네요
내용이 궁금한가봐요 어느 정도 귀는 틔여 있어 들리겠거니
했는데 확실치 않으니 답답한가 봅니다.
다운 받아놓것이 있는데 인쇄해서 줘야겠어요
아이가 피아노를 즐겨치는데 대가들의 명곡도 직접 치면 좋겠다싶네요
가요에만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신고
잘은 모르지만 귀는 거짓말을 하진 않죠
아침참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아침에 틀어놓으려고
들여놨어요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젤로 반응이 좋은
3가지를 사서 들어봤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은 클래식이네요
스토리가 이어지는 듯 한데 어마이는 영어를 잘 모르니
스토리는 잘 모르겠고 자주 듣다보면 들리겠거니 하고 있습니다.
아침이 참 바쁜데 디브디 틀어주면 화면에 집중에 꿈지럭거리는데
요것은 틀어놓면 되니까 일석이조네요
음악도 듣고 영어도 듣고....
신고
요 시리즈는 말 안해도 아실랑가요???
컬러풀한 색감에 종이질도 아주 빤딱하니 좋아요
울 아이들은 갱지에 적응을 못하여 이런 종류의 시리즈가
있으면 아주 좋아라 하지요
거기다 소리까지 같이 있으니 동생은 더 좋구요
가격이 쪼매 부담되기는 하지만 놓치기 싫은 책이더라구요
요 시리즈 사려고 기다린 시간도 깁니다. 기다린 보람도 있구요
귀여운 돼지 머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6.11
첫번째 이야기는 소리가 같이 있어 아이가 즐겨 듣고 있는데요
이것은 소리가 없어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뒤에 이야기가 궁금해서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기도 하고
두루뭉실 이해하기도 하지만 그 모든 문제는 그림이 해결해
줍니다.
마녀처럼 생긴 스왐샘이 넬슨 선생님인것은 아이들은 모르죠
울 딸 헉~~~ 첨엔 뭐 이렇게 생겼어 이상하게 보인다고 정말
마녀처럼 보인다고... 그래도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6.11
이야기인데요 첫번째 Miss Nelson is Missing를 별 생각없이
구입했다 아이에게 정말 재미있다고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구해달라해서 여기서 사줬는데요 정말 저렴하고 책도 깨끗하고
암튼 너무 좋았어요
소리가 있으면 좋겠는데 없으니 읽더라구요 그림도 재미있게
되어 있고 선생님의 두 모습이 너무 위트있고 이런 선생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오늘도 얼굴에 웃음 함빡이며 읽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5.16
딸아이가 둘 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도 각기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둘째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는 오드리 우드인데
이상하게 요 작가의 책에 푹 빠지는 딸을 보면
아주 이쁩니다. 화려하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을 덮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3차원 일러스트인 것처럼 사실적으로
표현이 되었네요 실제인것처럼 느껴져요
사라진 X를 찾아 떠나는 알파벳의 이야기...
다른 알파벳 책들도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12.05.16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모조리 사 모으는 중이라
요것도 데려갑니다.
큰 아이가 이 작가의 열렬한 팬입니다.
왠만하면 다 구입해주려 노력하죠
이쁜 그림이 아니라 첨엔 당황하기도 했는데
그림 곳곳에 작가의 재치가 돋보입니다.
상상력 또한 대단하구요 곳곳에 숨은 그림찾기처럼
책을 들여다 보며 좋아하는 딸을 보면 후회가 되질 않죠
이야기꺼리가 줄지 않는 책들이 좋은 것 같아요
신고
너무나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는 시리즈죠
해리 포터는 어렸을 적부터 영화를 몇십번씩 반복해서 보았기에
내용도 잘 알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요
두께에 놀라게 되네요 그래서 또 소리를 구해 들으면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영화와 다른 부분도 조금씩 있다고 영화에서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이제 이해된다고 굉장히 좋아합니다.
중등에 들어서 원서 볼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지만 해리포터 시리즈는
다 듣고 읽고 싶다네요
신고
둘 중에 먼저 살 것을 고르라 하니 리틀 미스를 먼저 고르네요
핑크색 박스에 담겨 있어 더 끌렸나봅니다.
이 시리즈는 살까 말까 망설이던 건데 작은 아이가 학교에 이시리즈를
보았는데 갖고 싶다며 사달라던 책이네요
생전 자기 입으로 책을 사달라고 하던 아이가 아닌데 이 시리즈는 맘에
들었나봐요
먼저 이 책을 사고 소리도 구해서 들려 주고 있는데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좀 더 어렸을 적에 사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신고
손바닥만한 책인데요 어데 가지고 다닐때 여행할 때 제일 먼저 챙기게
되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어렵지않고 형용사를 배울때 요긴할 것 같아 읽기용으로
구입했는데 웬디북이 젤로 싸고 좋은 것 같아요
리틀 미스 시리즈랑 같이 보고 있는데 소리도 같이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있는데 안의 내용들이 이제는 쪼매 이해도 되고 재미있는가 봅니다
전부터 사려고 망설이다 이제사 구입했는데 큰아이보다는 둘째가 좋아라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4.04
작은아이가 꼭 찍어 사달라고 해서 들였는데 그림도 너무 휼륭하고
좋아서 이 책도 사랑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민담을 그림형제가 정리한 것 중의 하나인데
깔끔하고 결말도 통쾌해서 아주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아이말이 어떻게 짚을 금실로 만들 수가 있어 말도 안돼하며 왕도 나쁘고
아버지도 거짓말을 해서 딸을 곤경에 빠뜨릴수 가 있냐며 흥분을 하면서
읽었는데 결말이 맘에 든다고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2.04.04
한권 한권씩 사 모으는 시리즈인데 하드커버도 괜찮지만
페이퍼북도 괜찮네요 재질도 좋고 .....
어제는 아이 둘이 역활을 바꾸면서 책을 읽기 시작
한두권만 하려던 것이 집에 있는 시리즈를 다 찾아와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 아주 즐거워합니다.
첨에 그림도 너무 단순하고 대화도 별로 없어 괜히 샀나
싶었는데 우서 아이들이 읽어서 즐겁고 자주 읽게 되니
영어책 중에서는 대박입니다.
심심할 때마다 꺼내서 보는 책이 되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3.12
그림이 꼴라쥬 기법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첨엔 적응이 잘 안되더니 자꾸 볼 수록 정이 가는
그림책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이라 무작정 구매 했는데 눈이 올 때면
한 번씩 꺼내어 보곤 합니다.
주인공 아이가 흑인이라 신기해 하기도 하구요
에즈라 잭 키츠의 그림책은 선뜻 사기가 꺼려질 때도
있긴하지만 계속 보다보면 따뜻한 그림책이더라구요
선입견을 가질수도 있지만 극복하고 보면 아주 휼륭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3.12
그전 것과 바뀌어 아닌가 했어요
표지만 바뀐것 같네요
책은 보는것과 같이 글씨 간격이 넓고
갱지 스탈이 아니라 좋네요
아이들이 눈이 많이 안 좋으니 편집이
조잡하면 힘들어 하더라구요
책 리뷰를 보고 구매하는데 웬디 리뷰가
많이 참고가 됩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번역본으로 나온 전갈의 아이를
관심있어 해서 읽지 못하게 하고 얼른 원서를 대령해 놓았습니다.
두께에 미리 겁을 먹고 있지만 소리로 들은 다음 읽게 하려구요
신고
구매도서
5
2012.03.12
잘 해 놓으셔서 보탤것도 없네요
섀넌 해일의 책중에서
큰 아이 집듣을 하려고 찜해 놓고 이제 데려갑니다.
소리는 오더블에도 있고 여러군데 구할데가 많이 있어
걱정은 없지만 가격이 사악합니다.
책은 페이퍼북인데도 첫장만 조금 약하고 안의 글씨는
볼만하네요 가격이 착하니 이정도는 양보해야 겠지요
이정도의 책을 읽으려면 얼마나 걸리까요
원서를 들어서라도 이해할 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지요
뻔한 공주이야기가 아니라 참신했어요 나머지 시리즈도 구해봐야
겠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2.03.12
요즘 뉴베리 소설을 집듣을 하고 있는 중에
간택된 책입니다.
2010년 뉴베리라 하여 하드커버라 선뜻(가격적인면에서)
구매하기가 망설여졌었는데 최신작이라 델코왔습니다
어느날 미란다에게 생긴일이라는 책의 제목으로 번역서가
있는데요 이 주인공이 A Wrinkli in Time란 책을 아주 좋아한다네요
뭐 공상과학만화 같은 생각도 들고 아직 실력이 아니되니 확실하게
이야기를 이해한 것 같진않고 한번 도전한것에 만족합니다.
책은 하드커버라 뽐나게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03.12
세번째 이야기입니다.
인형들이 집을 나와 모험을 하는 내용인데
사람과 똑같이 우정도 느끼고 사랑도 느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어주는 내용인데요
아이들이 아직 정신연령이 낮은가 이시리즈를
좋아라 합니다.
저학년부터 초등고까지는 재미나게 볼 것 같아여
울 큰애는 중딩인데도 잼나다고 하네요
책이 고급스럽고 글씨도 한 눈에 잘들어오고 이번에
건진 대박책입니다. 소리도 있던데 작은애를 위해 구해봐야겠어요
글고 다른 사이트보다 여기가 젤로 싸요
신고
구매도서
5
2012.03.12
첫번째인데요 재미있다는 반응과 표지의 그림이
이뻐 아이에게 간택된 책입니다.
전 책을 살때 갱지 스탈의 책은 피하는 편이라
책의 재질과 눈이 피곤하지 않은 것을 사는데요
이 관점에서 보면 아주 책이 실합니다.
글씨도 크고 책이 두껍기는 하지만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네요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서 좋아합니다.
인형을 좋아하는 두 딸이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