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그림도 좋고 내용도 어두운 주제를
평화롭게 서정적으로 잘 표현해 주었구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좋아요
책 표지가 소박해보이기도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안 쪽의 그림이 너무나 이쁘게 그려졌어요
평화로워 보이구요
그런데 울 아이들은 왜 이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저만 좋아하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언젠가는 좋아하게 되겠죠 소리와 함께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9.06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금딱지 은딱지 붙은 책들은 무조건 사고 보는데 이 책도
후회없는 책입니다.
안젤리카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보다 더 크게 태어납니다.
두살이 되었을 때는 집을 지을 정도로 크게 되구요
마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큰 곰도 싸워 이기기구요
큰 딸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유쾌하게 웃으면서 봤어요
여자아이들이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
통쾌하게 여자아이들을 괴롭히는 남자아이들을 혼내주는 대리만족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소리를 들을수 있는 사이트를 알게 되어 듣게 되었는데
아적 울 아이들에게는 어렵다고 하네요
그냥 좀 더 묵인후에 봐야 할 까봐요
책도 하드커버에 종이 질도 아주 좋고 그림만 봐도 아주 좋아
합니다.
저희 집은 그림만 보는 둘째 땜시 요런 책들 아주 좋아합니다.
미술학원은 다니지 않고 눈으로 좋은 그림들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웬디에서 이렇게 저렴하게 책들을 구해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신고
엄마들의 반응도 좋고 아이들도 넘 재미있다고해서
입고 알림까지 넣고 오랫동안 기다리다 받아본 책인데
의외로 어려워서 그런가 아님 우리의 유머와는 다른 유머에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재미가 별로 없다고 해서 ...ㅠㅠㅠ
좀더 실력이 있어야 할까봐여 쉽지는 않습니다.
작가 죤 세스카를 좋아한다면 꼭 봐야 하겠지요
소리가 굉장히 좋다고 하던데 오더블에만 있어서리....쩝
신고
구매도서
5
2011.09.05
저희는 자매이지만 평상시에 많이 싸우는 편이지요
이 책에는 오빠와 아주 다른 여동생의 이야기인데
서로 놀리고 항상 싸웁니다.
그러다 이상한 터널을 만나고 이 터널을 지나고 남매는
화해를 하게 되는데....
저는 이 터널이 우리집에도 있으면 좋겠드라구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 보이는지
자기들은 모르나봐요
싸우면서 미운정도 든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이 세상에 누가 있겠어요 지들 둘밖에 ....
서로 의지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 자주 보라고 꺼내놓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1.09.05
큰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의 광팬입니다.
이제는 좀 커서 유치한 그림책은 잘 읽지 않지만
이 작가의 책은 생각할 꺼리도 많고 숨은 그림찾기도
하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책 원작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좀 망설였지만
이제는 좋아한다기보다 수집한다는 편이 맞겠네요
그림의 분위기는 엄마인 나는 별로이지만(저는 밝고 유쾌한
것을 좋아함) 아인 너무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1.09.05
들이 재미있고 그림도 환상적이예요
그래서 눈에 띄면 물고기 낚아채듯 가져오게 됩니다.
호박수프만 먹던 3마리가 호박이 없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호박이 없어서 다른 재료로 스프를 끓이려고 하는데
첨은 물고기스프 오리가 싫어합니다.
다음은 버섯스프 .....
오리는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정성은 생각도 안하고
불평만 늘어놓습니다.
수프를 끓이는 과정과 귀여운 벌레들이 등장하구요
딸아이들 반응은 재미있답니다.
신고
우선 그림이 넘 이뻐서 집어온 책이예요
글밥이 많이 있어서 울 아이들에겐 어렵지만
그림을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구입했어요
가끔 책꽃이에 꽃여 있는 이 책을 뽑아서 보는데요
글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내용도 궁금하지도 않고
오로지 그림만....
어제도 꺼내어 그림을 베끼기도 하고 그려보기도 하는데
아주 어렵다고 ....
아이의 꿈이 화가, 일러스트라서 관심있는 아이에게는 좋은 것
같아요
신고
아직 원서로 읽을 실력은 안 되지만 소리로 3일 걸쳐 듣고 재미있다고 한 책입니다

로이스 로이의 뉴베리 수상작인데 전쟁을 소재로 한 내용입니다.
전쟁에 대해 무서워 할 줄 알고 재미있는 챕터들만 권했었는데 의외로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된다고 하네요
들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물어보기도 하고 찾아보면서 들었네요
유태인에 대한 단어도 물어보고...안네마리와 엘렌의 눈으로 보는 전쟁의 모습을 잘 그려냈내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8.23
사지 않을려고 했다가 구입했는데요
결국 잘 보지 않습니다.
둘째가 그림에 대해 굉장히 예민한데 어두운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도 사게 된 것은 그림책을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니 한 쪽으로 치우칠 것 같아 사게되었다.????? 라고 합리화 시키고 싶지만 큰 아이는 어렵지 않고 무섭지도 않다고 하네요
그림이나 표지만 보지말고 내용도 보라고 선입견이 좋지 않다라는 것을 알게 하려고 구입했는데 아직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8.23
좋을 것 같아요 노부영 중에 있는 것이지만 소리는 구하지 않고
그림책만 샀는데 후회가 되네요 소리랑 같이 살걸.....

하지만 책의 내용이 어데 가겠습니까.
두더지 Mole이 텔레비젼을 보다가 바이올린에 반해서 첨에는 잘 못하지만 열심히 연습하여 장인의 경지까지 올라 그 음악으로 인해 자기는 잘 모르지만 땅 속에서 연주하는 음악이 땅위에서는 놀라운 기적을 가져다 주는 음악의 위대함을 알려 주는 동화입니다.
울 딸들의 반응은 아직 모르겠네요
읽지를 않아서리.....
신고
구매도서
5
2011.08.23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라고 하네요
여기 저기 사이트를 많이 눈팅을 하는데 웬디가 젤루 싸고 책도 좋은 것 같아요
울 딸이 좋아하는 책인데 그림이 너무 좋아서 좋고
이야기도 정말 감동이라고 하는군요
물질적으로 부족하지만 엄마가 안나를 위해 금시계를 주고 양털을 얻고
또 다른 것을 주면서 안나의 코트가 완성이 되어갑니다.
정말이지 이 책을 보면서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희들의 엄마가 이런 맘으로 우리를 키워냈듯이 우리도 이렇게 아이들을 키워냈으면 좋겠네요
신고
영화를 보고 들인 책인데 영화에 나왔던 부분들이 나와 다시 새롭고 좋네요
아직 이 글을 원서로 읽기는 무리이지만 자꾸보다 보면 실력이 늘겠지요
집에 소장하려고 구입했는데 영화로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책으로 봐도 좋네요
두께도 있어서 볼거리도 많고 큰아이 작은아이 둘 다 가끔 꺼내어 보는 책입니다.
심심할때는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기도 하고 스토리도 찬찬히 훝어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8.23
들여놨는데 의외로 베드타임에 읽어주면 좋네요
그림도 특이하고 ....
하지만 아이는 밝고 환한 그림을 좋아하는데 표지 그림이 약간 칙칙해서리 잘 안 읽습니다.
그려서 제가 읽어 줍니다.
그리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울 아이들은 겨울잠 자는 동물은 곰과 뱀밖에 없는 줄 아는데 곰, 스컹크, 거북이,무당벌레등 새롭게 알게되어 좋았고 겨울잠을 자지 않으려고 동물들의 귀여운 발상을 그린 책이네요
신고
어린이날도 그냥 지나가서 맘이 무거웠는데 이 책을 선물하고
맘이 가벼워지네요
어린 조카가 남자아이들이라 공룡을 무쟈게 좋아합니다.
6살짜리 조카는 정말 좋아합니다.
둘째는 아직 어려 보여주니 좋아는 하는데 책을 잡아 뜯으려고 해서
큰 아이만 몰래 보여줘야 할 것 같다고 하네요
동서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책 선물을 잘 한 것 같으네요
장난감 선물도 좋지만 책 선물 하는 것도 보람있습니다.
신고
아직 아이에게는 무리인가 보다
잘 이해가 되질 않는다는데...
읽기로는 무리이고 소리를 3일에 걸쳐 들었는데 잘 이해가 되질 않는다고
아직 실력이 안 되는 모양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코드가 잘 안 맞는 모양이다
코믹한 것을 잘 받아들이질 못하니 책이 재미없는 것이 아니고 아직 때가 아닌 모양이다.

소리와 함께 책이 같이 있으니 저렴하게 잘 산 것 같다
좀 더 시간이 흐르면 이해 할 날이 있겠지....
신고
좋아해요 이번 구성에는 2권 밖에 없어서 서운하지만 1,2,3 시리즈로 구입할 수 있어 좋았어요
로켓 시리즈도 반응이 뜨거워 들여놨는데 소리로 들으니 1권당 20분정도 되어서 작은 아이에게 듣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었어요

그림책은 소리듣기가 짧고 이제는 좀 컷다고 잘 안듣는데 적당하니 잘 들을 것 같아요
큰아이는 읽기로 바로 들어가고 재미있다는 반응입니다.
신고
지식책은 잘 접하지 않아서 베스트셀러 작가인Terry Deary의 책을 살피다가 역사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20권이라서 호흡도 있고 소리도 같이 있어 20권을 소리 듣고 바로 읽기로 넘어간 책인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재미없고 딱딱할 것 같은 역사이야기를 어렵지않게 구성해 주어 좋았습니다.
한글책으로 앗 시리즈가 있긴 한데 이 시리즈는 잘 안보더라구요
같은 작가라 고민은 했는데 다행히 원서로는 잘 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1.08.23
Judy Blume의 책이네요 얇고 소설을 읽었다에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의 주제도 헉스 ~~~ 주근깨 있는 것이 부러울까요 문화적인 차이겠지만
일부러 주근깨가 생기는 약을 먹을 필요가 있을까 하며 물어보네요
울 딸 여드름이 많이 생겨 고민인데 여드름까지 나면 안된다고
절얼대로 이런 생각은 하지 않을 꺼라 합니다.
피부가 하얗고 뽀얀해졌으면 하는 울 딸을 위한 약은 없을까여
신고
여름방학동안 영어책에 빠져 지낼 요량으로 구입한 책인데
이 시리즈도 대박이네요
소리도 재미있게 녹음이 되어 있고 Seriously Silly Colour를 읽고
나서 이 시리즈도 괜찮다고 하는 반응들이 많아서 들여놨네요
정통 Fairy이야기를 페러디한 이야기인데 들으면서 읽으면서 깔깔대고 웃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중 읽기에 힘을 실어준 고마운 책입니다.
소리와 같이 있어 동생은 듣기 연습도 하고 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