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라 여자가 주인공인 책이 괜찮을까 고민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영캠잰슨도 즐겁게 읽었던 아이라 내용만 재미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케이티 카주가 물건이나 다른 사람 등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다는 설정이 아이가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책은 얇지만 ㄱ글씨가 작아서 내용이 꽤 많이 들어기 있아요.
챕터북 중에서도 노란 바탕의 전형적인 갱지보다는 흰 바탕의 글을 더 좋아하는 아이의 성향이 이 책을 구매하는 데에도 한 몫 했습니다. 아무래도 누런 색보다는 깨끗한 흰색이 더 보기 좋은가봐요. ^^
어떤 블로그에서 알게 된 책이예요. 주디 블룸 시리즈는 워낙 유명한데 그 명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하여 무조건 구입했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하고 있는 수준인데, 주디 시리즈 중 요 세트가 그 정도 레벨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디오 소리가 조금 바른 것 같아요. 그리고 초반 부분 음악 소리가 소리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만큼 커서 그게 좀 아쉽네요.
주디 블룸 읽히기 전 맛보기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빈 레드포스트는 워낙 평이 많고 남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소위 중박 이상은 친다는 얘기에 아이가 챕터북으로 들어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책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집듣을 재미있게 한 후이고 마빈 레드포스트를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어요. 솓도도 빠르지 않고 무엇보다 마빈과 비슷한 또래라 그런지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았어요.
아직 집듣 시작 전인데 잘 볼꺼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의 표지보다는 개정된 지금 그림이 훨씬 정감있고 좋네요.
아이가 영캠잰슨은 좋아해서 캠잰슨도 샘플로 한 권 들여보았어요. 영캠잰슨과 난이도는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듯하고 챕터북이니만큼 길이는 깁니다. 아이가 긴 책을 집듣하고 싶어하는데 딱인 것 같아요. 5학년 캠의 사건 추리능력에 아이도 함께 추리를 하면서 먼저 맞추기도 하고 푸욱 빠져보네요. 매직트리하우스도 즐겁게 집듣했는데 캠잰슨으로 바통터치를 하려고 합니다. 세트가 품절이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Penguin 시리즈를 빌려보던 중 요 아이를 우연히 발견했는데 혹시나 하고 빌렸는데 아주 대박이 났습니다.
cam Jansen이 사진처럼 모든 걸 기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시리즈를 다 보다보니 반복되는 cam에 대한 설명을 들을때면 같이 따라하기도 합니다.
생각외로 너무 좋아했고, 한 번 집듣하더니 두번째는 스스로 읽더라구요.
cam jansen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도 미리 리더스북으로 맛보았기에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추입니다.
스타워즈 전 시리즈를 섭렵하고 있는 아들에게 최적의 책입니다.
책 읽는 속도도 좋고, 내용도 영화의 장며들을 엮어서 만든 것이라 집중도가 아주 좋습니다.
엄마는 스타워즈가 재미없는데 아이는 푹 빠져서 책도 좋아하네요.
World of Reading 책은 워낙 믿고 구매하기 때문에 아주 만족합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고, 스타워즈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구매해도 좋을 듯 싶어요,
아이가 마블에 빠져있어서 구매했습니다. Read Along 시리즈는 영화를 보고 보면 효과가 정말 좋은 책이라 아주 선호하는 책입니다.
음원에서의 리딩 속도가 조금 빠르긴 하지만 아이가 다 아는 내용이고 중간중간 대화체가 영화 그대로 삽입되어 있어서 듣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토르 1편과 2편이 다 들어있어서 더 좋아요~
마블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구매하셔도 후회없을 책입니다.
팝업북을 많이 봤지만 이런 팝업북이라면 언제든 살 의향이 있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문어가 점점 모습을 드러내고, 또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며 마지막에는 문어가 다시 들어가는 팩!! 넘나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가격이 비싸서 망설였는데 돈이 안 아깝네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고양이 표지가 있어서 빌렸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무조건 빌렸는데, 책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음원은 더 좋구요.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더군요. ^^
반복되는 문장들이 친근함을 느끼게 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음악도 책을 읽는 재미를 줍니다. 아이들도 계속 듣고 싶다고 합니다.
케이티 카주가 물건이나 다른 사람 등 자유자재로 변신할 수 있다는 설정이 아이가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책은 얇지만 ㄱ글씨가 작아서 내용이 꽤 많이 들어기 있아요.
챕터북 중에서도 노란 바탕의 전형적인 갱지보다는 흰 바탕의 글을 더 좋아하는 아이의 성향이 이 책을 구매하는 데에도 한 몫 했습니다. 아무래도 누런 색보다는 깨끗한 흰색이 더 보기 좋은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