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악어 나오는 책울 원해서 찾던 중 발견했습니다.
계속 반복적인 문장이 나와서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알파벳만 알고 있는 상태인데 문장이 쉽고 반복적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잘 보네요.
상상력을 발희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저희 아들 4살때부터 지금 8살까지 오로지 공룡에 빠져 있습니다.
공룡으로 한글을 다 뗐을 정도인데 그 사랑이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 이 책의 표지를 보더니 당장 사달라고 난리더라구요.
아직 영어 단어를 읽을 줄 몰라서 차근차근 쉬운 책부터 보여준 후 이 책을 읽을 때쯤 시리즈로 내밀어주면 엄철 종아하면서 읽을 것 같니요.
한글을 공룡으로 인해 뗐던 것처럼 영어도 공룡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 작가분의 책은 워낙 유명해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약간 유아스러워서 아이가 좋아할까 살짝 고민했지만 그래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 관련 책은 언제나 환영이네요.
특히 소방차를 좋아하늗데 레드 다른 칼라는 최대한 배제하고 레드 칼라가 주로 들어가게 한 게 인상적이고 재미있어요.
말이 필요없는 Donald Crews의 작품입니다.
저희집 아들들과 저는 모두 이 작가분의 책을 노래와 함께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도 믿고 구매했습니다.
간결한 문장과 그림이 역시나 맘에 듭니다.
Donald Crews 의 그림책은 모두 소장할 예정입니다.
남자 아이들 있으신 집은 강추입니다.
처음 산 책이 brown bear였는데 노래가 정말 좋아서 마르고 닳도록 봤습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간결한 단어와 그림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