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 클리포드 같은 강아지가 있으면 무엇을 같이 하고 싶은지 이야기하는데 그걸 가장 많이 공감하는 거 같다.
책의 내용은 AR 2-2.5 사이라면 편하게 볼 수 있을 거 같지만 은근히 동사나 형용사 같은 부분은 한 번 알려주어야 할 부분들도 있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책의 내용으로도 충분히 유추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한다.
더 많은 시리즈를 찾고 싶어할 정도로 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글의 양이 한 두 줄이라 판형이 작아도
히어로들이 나오는 거라서
아는 캐릭터가 많아서 주로 평이 좋아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안 본 아이가 있으면
몇 명의 인물은 좀 생소할 수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다 아는 캐릭터가 많다보니 평이 좋습니다.
각각의 캐릭터가 하나의 책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 시리즈를 다 읽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다른 캐릭터로 여러 다양한 phonics readers boxset 들을 읽고 난 뒤에
World of reading - Avengers 시리즈로 넘어가니
아이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 사이에 여러 다른 책들을 많이 읽고 나서요~
어벤져스 좋아하고 히어로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합니다.
혼자 스스로 낭독하는 아이라면 일단 파닉스 교재 시리즈를 어느 정도 한 뒤에 보면 더 좋을 거 같고 엄마가 읽어주는 경우라면 그런 거 없이 그냥 읽어주면서 이야기해도 좋을 듯 해요~ ^^
각각의 캐릭터가 어떻게 어벤져스의 일원이 되었는지
각 멤버가 어느 멤버랑 더 친한지
그런 비하인드도 알 수 있고
가끔 처음 볼만한 단어들이 나오긴 하지만
몇 권 읽다보면 반복되는 단어들도 있어서
서너 개의 단어 정도만 알려준다면
어벤져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싫어하지 않을 거에요~
남아들이 주로 남성 캐릭터를 더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블랙 위도우가 나와서 여성 캐릭터 싫어하지 않을까 싶어도 별 무리 없어 보입니다.
파닉스 끝내고 쉬운 리딩책 어느 정도 풀어본 아이라면
영어에 흥미가 떨어질 때쯤이나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추천할 만한 시리즈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요~ 웬디북보다 더 싼 곳 본 적이 없어요.
어벤져스 마니아라면 좋아할 거에요~ !
맨 처음에 그림을 보았을 때의 아이들의 반응은,
별로 안 이쁜데~ 그냥 그런데였는데
책을 읽어가면서는
Pete의 쿨한 성격에, 드러내 놓고 막 웃기진 않지만 은근히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매력에 빠지게 되어서
나중에는 이 책 너무 재미있다 ~~ 이런 평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너무 예쁜 그림에만 치중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남아 여아 다들 재미있어 해요~
이보다 책 판형이 더 작은 phonics readers box set 읽고 나서 이 시리즈로 넘어가면 글밥이 늘어나도 거부감이 덜한 거 같아요~
구성 : 1-10권의 스토리북, 1-5권까지의 워크북 한 권, 6-10권까지의 워크북 한 권
장점:
1. 워크북이이 있어 책을 읽고 놀고 나서 복습처럼 하기가 좋다~
2.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면서 sight words도 같이 나와 있어 연계하여 공부하기 편하게 되어 있음.
3. 텔레비젼에서도 나오는 익숙한 캐릭터라 편하게 생각함.
단점 : 책을 넣는 케이스가 접착력이 부족해서 벌어져서 다시 붙인 적이 있음.
활용도 : 파닉스 하면서 같이 병행해도 좋고, 파닉스 다 끝내고 리딩을 시작하면서 같이 해도 좋은데 아는 단어는 아이가 읽도록 하고 모르는 단어는 엄마가 읽어주면서 진행하면 같이 낭독할 수 있음, 라임이 맞추어 되어 있는 경우도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배가됨, 한 권 한 권 끝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음.
챕터의 양은 꽤 많고
초등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중등까지도 괜찮아 보입니다.
챕터북에 좀 지쳤다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라서
이런 류의 챕터북을 좀 읽기는 했는데 별로 재미없어 하던 아이가
이 시리즈를 읽고는 재미있어 했어요~
일단 친구도 좋고 학교 생활이 재미있는 초고, 중등이 보기 좋을 듯 하고요.
사춘기 초입이나 사춘기아이들에게도 괜찮을 듯합니다.
새로 이사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친해졌고
알고 보니 그 친구는 외계인이라는 어찌보면 황당할 거 같은 내용인데
친구의 우정, 또 여러 사건들과 얽히면서
우당탕당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읽어나거든요.
그래서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별로 가릴 거 같지는 않지만
아들들이 더 좋아할만한 내용인 거 같아요~
고전적인 챕터북이라기 보다는 좀 더 현대적인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은근히 어려운 단어들이 좀 나오긴 합니다.
우주 관련이나 다른 주제들이 좀 나와서
그런 단어는 미리 찾아서 알려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책 한 권에 7-8개 정도의 조금 어려운 단어들은 좀 있는 듯 하니
그런 특정 단어 몇 개는 같이 외워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호응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