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너무 올드해보여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숨은그림찾기가 있다는 리뷰들이 많아서 기대하면서 산 책이예요
고전적인 그림들이라서 눈에 확 띄는 건 없지만 잔잔하구요
간단한 2문장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것을 계속 찾아가는 거구요
근데 내용이 외국 문화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이해가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전래동요같은데 나오는 Jack and Jill 이라거나 Bo-peep 같은게 나와서
배경지식 없이 보면 그냥 그런 책인데 배경지식이 더해져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처럼 전개되는 내용을 이해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 설명 봤을때도 이거다 했을 정도로 좋았는데
막상 받아서 읽어보니 정말 너무 재미있네요
6세 아이 너무나 좋아하구요
특히 일러스트를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지님이 하셨더라구요
파도야 놀자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일러스트라 생각지도 못했었는데요 ㅎㅎ
책속에 주인공이 나오고 주인공이 책을 읽는데
신기하게도 책을 읽는 주인공은 작은것에서부터 큰것
책은 점점 큰거에서 작은것으로 변하는 구성도 좋고
쉬운 문장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일러스트보고 눈에 딱 들어오는데다 행복과 슬픔이라는 감정이라 따뜻한 책일것 같아 세트로 구매하였어요.
역시나 너무나 예쁜 책이고 아이에게 슬픔과 행복에 대해 따뜻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예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6세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행복을 찾으려고하지만 찾기 어려울때도 있지만 항상 주변을 둘러보면 찾을수있다는것
슬픔은 가끔씩 예상치않게 찾아오지만 잘 다독여주고 이야기들어주면 어느새 사라져있다는 것
일러스트도 잘 맞아서 아이도 이해를 잘하는것 같아요
추천해요~~!!
엘레나는 안봐서 사실 누구인지 어떤 캐릭터인지 몰랐는데, 그래도 아이가 읽으면서 좋아한 책입니다.
엘레나랑 나오미가 나와 나오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위해 파티를 여는 내용인데
내용도 어렵고 그런데도 아이는 계속 읽어달라며 가져오는 책이예요
아무래도 왕실 파티를 준비하는 내용이라서 그런지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엄마 쌩목으로 열심히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잘 산것 같아요~
아이 어렸을때 보드북으로 세트를 샀다가 이건 단권으로 산 책인데,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거기에다가 생일 테마라 아이가 안좋아할 수 없는 책이예요
귀여운 아이와 깜짝 놀랄만한 생일선물이있는 책이라 보기만해도 엄마미소가 흐뭇해집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보던 책이고, 현재까지도 이제 이거 정리할까 하면 하지 말라고해서 계속 소장중입니다. 나중에 파닉스 하고 읽게되면 또 다른느낌으로 올것같아요~
No david 가 저희 이에게는 대박은 아니어서
아이가 이 유머코드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가 하고 한권 더 샀습니다 ㅋ
그런데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데이비드가 저희 아이 눈에는 말썽꾸러기로만 보이는 것인지 ㅋㅋ 이것 또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아마 아이마다 스타일이 있어서 호불호가있는거 같아요
엄마가 그런걸 잘 캐치해서 책을 사주는게 효과있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영어책은 아이가 즐거워해서 자주읽으며 영어를 노출할 목적이니까요~~~
그래도 또 나중에 좋아할지 모르니... 소장 중입니다~~ ㅎㅎ
익살스러운 데이비드이고, 번역서도 있고, 워낙 유명한 책이긴하지만
저희 아이의스타일엔 아니어서 대박은 안됐어요 ㅎ
한글책도 아이마다 스타일이 있어서 좋은 책도 아이가 잘 안와닿는 것도 있을것 같아요
개구쟁이 데이비드이고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해서 인기많다고는 했는데 저희 아이는 아직이었어요
그래도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니 두고두고 초등학교갈때까지 지켜봐야할것같아요 ㅎ
귀여운 펭귄이 특별한 친구가 되고 싶다며 계속 귀엽게 옆에서 이야기하는내용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아이에게는 한국말로 해줘야 조금 이해하더라구요
완전 어린아이들에게는 이해하기어려울것 같고
친구에 대해 알 정도가 되어야 좋아할것 같아요
보드북이라 어린친구들도 볼 수 있는 줄 알고 4살때쯤 샀는데, 그때는 이해를 잘 못했던것 같고 내용적으로는 오히려 6살정도 되어야 이해를 하는 것같아요~~
이 책을 보자마자 수수께기 하는게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며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벼르고 별러서 산 책인데..아이는 예쁜 그림을 좋아하는 공주과라...-_-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처음보자마자 안좋아했어요 ㅠㅜ 그래서 책장에서도 안보이는데 가려놓으라고 하네요..(Mr.men도...그림이 이상하다며 창고행..) 나중에 좀더 커서 초등학교정도가면 익살스러움을 이해할수있지 않을까요..하며 책장 안쪽에 고이 보관중입니다. 내용은 나와있듯이 수수께끼하듯이 볼수있는 책이라 사고력 키울수있을것 같은데...아이가 안좋아해서 아쉬워요 ㅋ
스텝인투 리딩은 자연스럽게 어휘부터 문장이 길어지는 구조라 자연스러운 영어를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수집중이예요
아이가 좋아하는게 디즈니 공주라 디즈니 공주 위주로 ㅋ 수집중입니다.
스텝1은 단어고 아주 짧은 문장위주고, 스텝2정도 되면 스토리도 있어서 4~5살 정도부터 보기 적당한것 같아요
스텝2정도가 아이 디즈니 책들 중에서 글밥 적당해서 아이가 오래도록 틈틈히 생각나면 보는 책입니다.
아이가 공주홀릭이 되었는데, 사실 저도 디즈니 공주를 잘 아는 편이 아니라서 궁금하던차에 여러가지 합본책이 있어서 구매했는데 가성비 좋습니다. 스텝도 높지 않아서 5살쯤부터 재미있게 볼수있는것 같아요.
스텝인투리딩은 하나하나보다 같은 시리즈도 레벨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어휘와 문장등이 늘어나는 구조라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영어를 해주기 좋은것 같아요. 두루두루 잘보는 아이라면 시리즈로 구매했겠지만 여자아이라 디즈니 좋아해서 디즈니만 구매하고 있습니다 ㅎ
아이가 디즈니 공주에 빠져있어서 온갖 디즈니 책들을 수집중입니다.
당연히 글밥은 어렵지만 리드어롱도 스토리를 들려줄수 있어서 아이 연령에 맞지 않아도 구매하는 편이구요~
CD 1장에 4개 스토리가 들어있어서 어디 여행갈때 챙겨가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미있는 디즈니이야기는 다 모아져있어서 아이도 좋아하고 박스도 있어서 가방처럼 정리하기도 좋은 구성이예요 가성비 완전 좋습니다
아이가 디즈니 공주에 빠져있어서 온갖 디즈니 책들을 수집중입니다.
당연히 글밥은 어렵지만 리드어롱도 스토리를 들려줄수 있어서 아이 연령에 맞지 않아도 구매하는 편이구요~
확실한 효과를 보려면 흘려듣기를 계속해주어야하는데...
사실 아이가 cd 듣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흘려듣기 효과는 못보고있지만
그래도 읽어주기며 효과음이며 좋은 구성입니다.
아이에게 꾸준히 흘려듣기해주면 좋은 효과가있을것 같아요~
놀이할 수 있는 놀이책이예요
모두 쫙 펼치면 역할놀이할수있는 4개의 장면들이 펼쳐지고 작은 종이 소품들이 있는 책입니다~~
종이소품들을 보관할수 있게 앞에 작은 봉투도 있고, 깨알같이 잘 만들어진 책이예요
이런 종류 책 두개를 같이 샀는데 enchanced castle(?) 이거 보다는 mermaid 를 더 좋아하긴합니다. 아마 공연하는 스토리라 무대도 있고 그래서 구성이 이게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ㅎ
모두 쫙 펼치면 역할놀이할수있는 4개의 장면들이 펼쳐지는 책이고
작은 종이 소품들이 있는 책입니다~~
종이소품들을 보관할수 있게 앞에 작은 봉투도 있고, 깨알같이 잘 만들어진 책이예요
스토리도 있고
그런데 아직 상상력이 풍부하지 않아서인지 이 내용에 맞추어 역할놀이를 하기엔 조금 확장성이 부족한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장난감 대용으로 놀기 괜찮은 책입니다.
뭐 ㅋㅋ 저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는 유머최강 너무재미있는 책인데
저희 애 취향이 특이해서 그런지 ㅋ
비둘기가 못생겼다며..-_-(심한 공주과) 처음엔 보지도 안던 책입니다 ㅋ
그런데 좀 자라면서 조금씩 노출해주니, 그 개그코드를 이해하면서 부터는 흥미가 생기는거 같아요
좀 길게 바라보면서 7세 이상 되면 더 흥미를 갖고 보지 않을까 합니다.
웹툰을 보는 느낌의 책이라 아이도 좀 크면 더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할거 같아요
프로즌 책 중에서 6살된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네요
조금 어릴때 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서 늦었나 하고 사줬는데
그래도 같이 산 여러 책들 중에서 간단해서 그런지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점점 나이가 커간다고 애 영어레벨에 맞지않는 글밥 많은 책들이 많아지고있는와중에
애한테는 단비같은 책이었는지 ㅎㅎ 6살이라 큰거같은데도 밤에 잠자리 독서로 자주 꺼내읽어달라고 한 책입니다 ㅎ
공주좋아하는 여아가 받아보고 너무나 좋아한 책입니다.
비싼 책이지만 거의 선물용이라 생각하고 큰맘먹고 사줬어요 ㅎ
책이 크고 두껍고 안에 팝업이 정말 띠용할 정도로 멋진 책이예요
물론 자주보고 여러번하다보면 망가지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걸 감안하고서라도 디즈니 공주들 이야기가 멋지게 펼쳐지는 책이예요
겨울왕국 팝업북이랑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팝업책입니다.
글은 내용이 너무많고 어려워서 읽어주기나, 왠만큼 커서도 이해하긴어렵겠지만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세권이 세트로 있는 책이었는데, 먼저 아이 반응이 궁금해서 한권만 샀었습니다.
이정도 글밥을 이해할때쯤 되니, 나머지 내용들도 너무궁금해서 결국 세권을 다 사게 되었어요 ㅋ
그러니 처음부터 세권 세트를 사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글 내용도 완전 아이용은아니고 6세 이상되면
잘 이해할것 같고
반복되는 구문들도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도 익힐수 있고, 내용도 좋고
책 그림도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 물이고 세권을 사야 완벽한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하나만 샀더니 내용이 궁금해서 결국 세권을 세트로 다시 재구매 하게 되었어요 ㅋ
그냥 처음부터 세권 세트로 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애착인형과 함께하는 이야기인데, 마무리 컸을때 이야기까지 나와서
상황별로 아이가 커감에 따라 이야기해줄수있을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마지막에 다시...인형을 찾아서 자기가 갖는 피날레를 원했는데..
그게 아니라 다른 동생한테 주는걸로 끝나서...자기가 원하는 장면이 아니라고 대성통곡을 하였지만..ㅡㅡ;;;
언젠가 애착인형도 언니가되면 떠나보내줘야하는 날이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도 커가면서 배워야하는 것이니, 자연스럽게 책과함께 그런 이야기도 나눌수있을것 같아요
숨은그림찾기가 있다는 리뷰들이 많아서 기대하면서 산 책이예요
고전적인 그림들이라서 눈에 확 띄는 건 없지만 잔잔하구요
간단한 2문장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것을 계속 찾아가는 거구요
근데 내용이 외국 문화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이해가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전래동요같은데 나오는 Jack and Jill 이라거나 Bo-peep 같은게 나와서
배경지식 없이 보면 그냥 그런 책인데 배경지식이 더해져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처럼 전개되는 내용을 이해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