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베어는 말이 필요없죠, ㅎㅎ 두돌전에 추천하는 아주아주 튼튼한 조작북입니다. 처음엔 정말 짧은 문장...(2~3단어)에..이게 뭐야 했는데, 그 짧은 단어도 라임을 맞춰서 만든거더라구요. 정말 딱 돌 전후 길면 두돌까지 보는 책입니다. 엄청 튼튼해서 잘 망가지지도 않구요, 시리즈 많은데 요건 놀이터 책이라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해요. 저희 아이도 그네 너무좋아해서 이책잘 봤습니다~ 이왕이면 시리즈로 사시는거 추천이요~
내용이 기관을 들어가서 하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즉, 두루두루 아이들이 친하게 지내는데 유독 못살게 구는 아이가 있는데 이를 현명하게 대처하는것을 색깔과 숫자를 통해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인거등요. 내용을 풀어나가는 것이 기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5세 이후 6세정도 충분히 이해할거 같은데..저희 아이는 그 전부터 숫자하던 두돌쯤에도 즐겨봤습니다. 내용은 충분히 이해안해도 그림과 색감만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또 숫자배우던 때라 숫자도 좋아해서 잘보던 책입니다~~~~~
작은 견인선 리틀 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밥은 2~3줄정도있습니다. 보드북으로 구매하여서 완전 돌전 아기때부터 종종 읽혀준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유명한 영어그림책읽기의 기적에서 추천되어있는 책이예요. 그런데 일찍 노출해준거에 비해 저희아이는 완전 홀릭은 아니었는데 어휘수준이 원급비교형이 나오고, big ocean liner 같은 익숙하지 않은것도 나와 그런것 같았어요. 3세부터는 스스로 꺼내오던 책이긴해요~전체적으로는 4세 이후정도면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참 다른건 모든것이 좋은데 잠자리 수면교육이 참 잘 안되어있습니다. 더 놀겠따고 울고불고 ㅎ 자자고 말꺼내면 책을 바리바리 들고오며 안자겠따고 하고..아무튼 그런 아이에게 잠자리에 대해 좀 흥미롭게 알려줄수 있을까 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조작북이라 어린아이에게도 좋을것 같구요, 동물 친구들이 각자 하고싶은게 많거나 혼자자기 무서워 하는데 그래도 엄마아빠 말 듣고 잠잘지에 드는 내용이 조작북으로 나와있어요. 따뜻한 내용입니다.
상세내용을 보니 아이들이 주사위굴리듯 그림을 굴려 나오는 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즐거운 놀이가 될것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아직 꼬꼬마라 이런 스토리 텔링까지 하기엔 한참은 남았지만 그래도 그때되면 생각안날까봐 미리 구매해놨습니다. 안에 작은 책으로 설명서도 있구요(설명서도 어렵습니다 ㅋ 엄마도 정독해야하는...) 색깔별로 주인공, 동사활용할만한거...있습니다. 영어로는 어휘를 배울수 있고, 굳이 영어 아니더라도 한국말로라도 놀수있을것 같긴합니다~ 한국말로 쓰려면 한 6~7살 되면 될것같아요~
4살아이가 표지를 보더니 어린이집에 한글책이있다며 영어책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당연히 글밥은 4살 아이에게는 많습니다 ㅎ 그래도 아이가 워낙 공룡을 좋아해서 어스본에서 나온 이런 플랩북이나, My little explorer 의 플랩북 종류 등등 지식책 종류도 영어로 구비해놓으니 엄마도 공부되고 괜찮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엄마가 먼저 많이 배워놓게되는거 같아요. 한글책 지식책 들이듯이 영어책도 관심있는 종류위주로 들이실때 좋은책 같아요
한글로 추피지옥에 빠졌던 3세, 영어책은 메이지에 빠졌네요 ㅋ 그래서 야금야금 모았는데 원래는 한두권 정도 낱권으로 샀따가 결국 세트로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아이가 뒷편에 나오는 메이지 책보면서 집에 없는 책은 귀신같이 알아서 사달라고 하구요. 3세, 한 27개월쯤인가 두돌 지나고 얼마안있따가 메이지 책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40개월인 아직도 메이지 책은 틈틈히 읽고 없는 책 사달라고 합니다. 메이지책은 그냥 다 주문해서 보여주시는게 마음 편하실거예요 ㅎ
메이지 중 기차랑 버스를 제일 좋아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간단한 숫자인지가 가능하고, 숫자 5까지 셀수있게 해주구요, 그리고 타고 내리기에 대한것도 알수 있고. 특히 마지막에 블랙캣이 안내리고 있는데 이게 쏠쏠한 반전 재미를 줍니다. 3세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요소예요~ 메이지 책도 계속해서 읽다보니 표현도 익숙해지고 아이에게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노출해줄수있을것 같아요.
여름에 읽으면 좋을 책이네요, 특히 레모네이드를 마실수있는 나이가 되면 같이 레모네이드도 만들어 마셔보면 더 좋아할것 같습니다. 레몬을 직접 짜서 만드는거니 독후활동하기에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직 저희아이는 안마셔봤는데, 내년 여름에는 한번 오렌지로 오렌지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서 보면 좋을것 같아요. 메이지가 3~4살 정도에 적합한것 같고 글밥이 많지 않아 페파피그 전에 보여주면 괜찮을것 같아요.
캐릭터 책은 어쩔수 없이 영상내용을 바탕으로 좀 짧게 각색된 것인데 아이가...특히 맨 뒷장에 나오는 다른 책 소개를 보면 꼭 하나씩 사달라고 해서 야금야금 사고있습니다. 캐릭터 책의 특성상 그냥 영상에 나온 스토리를 하나씩 책으로 본다는 느낌이라 여러권을 많이 구입해놓고 보여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양한 생활일상을 메이지와 함께 읽는다는 느낌이라서요. 여름에 풀장만들고 노는이야기라 여름에 읽어주기 좋을것 같아요. 영상도 같이 보시면 좋구요.
세마리 생쥐가 나와서 색깔섞기 놀이를 하는 책입니다. 하얀 바탕이었따...페인트가 묻고..페인트를 섞고..나중엔 다시 씻어 하얗게 만들고 ㅎ 한창 색깔 인지할때 볼만한 책이예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3~4세 아이가 보기에 글밥이 조금 늘어 지는것 같고. 노*영음악도 입에 착착 붙지는 않는 책이더라구요. 즉 아이는 빨리 색깔섞고 넘어가고싶은데 글밥이 조금 늘어져서 아이가 못기다리더라구요 ㅎ 나중에 문장 확장할때는 좋을것 같은데 나중에 다시한번 꺼내봐야겠어요~
한일관계 문제가 있기 전에 타로고미 책이라 골랐는데, 타로고미의 전형적인 그림체라 몇번 보니 꼭 안봐도될것 같긴하더라구요. 그리고 반복되는 패턴책이라..즉 친구가 ~~하는걸 가르쳐줬따는...동물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이런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한글책으로는 2세~3세쯤 재미있게 볼텐데 영어책으로는 3세부터 볼거같긴해요. 4세되면 스토리가 없으니 조금 지루해질것 같기도하구요. 반복되는 패턴에 음악이랑 함께하면 괜찮을까 했는데, 엄마가 손이안가니 아이도 찾지않는 책이되었네요 ㅎ
Not a Box 책을 보고 내용이 참 신선하다고 생각해서 시리즈 책인 이 책도 구매했는데, 아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특히 스틱이 칼로도 변하고 뭐 그러니, 박스 책도 완전 홀릭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좀보긴했는데 이 책은 한번보고 그냥 덮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럴거같아요. ㅋ 나중에 좀더 크면 그때 다시 꺼내주려고 생각중이긴해요. 시리즈 물을 좋아해서 시리즈는 왠만하면 구매하는 편이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유명한 박스책만 보셔도 될것같긴해요.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ㅎㅎㅎ 공룡책이 많은데 성공해서 주변에 2~3세 아이있는집에 추천하고 선물로도 사준 책이예요.
이 책도 한번 사서 아이보고 선물용으로도 한번 사구요. 간단한 글밥에 단순한 그림, 쨍한 색감,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 특징만보고 공룡 맞추기도 할수 있고,
spike(가시), plate(골판), club(곤봉) 등등 유명한 공룡들을 이야기하는 특징적인 어휘를 배울수있습니다. 아주아주 추천하여요 ㅎ 여전히 애정하는 공룡책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 노*영에 있는 노래가 아주아주 신나는데 그 노래랑 함께 들으면 신나는 공룡이있다는 상상의 세계로 바져볼수 있습니다. 공룡이 다시 돌아온다면.....커다란 공룡이 아주아주 쓸모가 많이있겠죠 ㅎ 공룡과 함꼐 다양한 어휘도 쌓을수 있구요. 음악버프로 너무신나 어린 아이도 좋아하긴했지만 실제로 이 책의 재미를 음미하려면 좀 커야할것 같긴해요~ 아이들의 상상력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림이 정말 너무너무 예쁩니다. 글밥은 1줄에 짧은 문장이지만 그림과 함께, 특히 음악(노*영)이랑 같이하면 환상적인 느낌이더라구요. 잔잔하니 아이는 재미없을수도있지만 색감이 너무 예뻐서 아이도 틈틈히 보더라구요. 길게 볼 책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물이있는지. 구름도 물이라는것...많은 지식책도 있지만 이런 그림책도 자연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할거리를 주는거 같아요. 어휘도 복잡하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가 있죠 ㅎ 그리고 식물키우기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씨를 심고 물주고 자라는거 보고..그 과정을 직접하기는 힘드니 메이지와 함께 조작북으로 할 수 있는 책이예요. 마지막에 커다란 꽃이피고, 열매가 열리는데까지 메이지랑 함꼐 해볼수있습니다. 그러면서 gardening에 대한 어휘를 익히기도 좋은 책이죠. 이 책과 함께 다른 twirl 같은데서 나온 조작되는 gardening 책을 함께 보시면 더 효과가 좋을거예요
커다라 메이지 조작북이고 날씨표현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책들에서도 날씨표현을 알수는 있지만 조작북이랑 함께하니 아이가 더 흥미있게 보고 재미있게봤습니다. 아무래도 캐릭터 물이라 실패할일 전혀없을 책인것 같아요. 정말 신기하게 3살때 메이지를 만나고 메이지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단계가 있는거 같은데 페파보다도 3살때는 메이지를 좋아했습니다. 영상노출은 최소화인데 그래서 메이지 책을 많이 구매했는데 그 덕에 3살때 영어는 메이지가 많은 역할을 해줬네요 ㅋ
이것도 책이 아주 큼직하니 시원시원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하나씩 타는데 조작도 퀄리티가 좋구요. 거의 1년을 봤는데도 튼튼하더라구요. 조작이 너무 단순하지도 않으니 아주 어린아이보다는 3세정도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할수 있는 책입니다. 신나는 분위기와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살펴볼수있어 당시 같이 산 메이지 조작북, 플랩북 중에서 베스트에 속하는데, 3~4살때는 거의 메이지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ㅎㅎ
귀여운 토끼를 토닥이고 냄새도 맡아보고 할수있는 촉감책입니다. 스프링책인데 책이 좀 작은 편이예요. 여러가지 촉감을 느낄수있고 냄새 맡는 부분에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특히 두명의 아이가 나오는데 누가 ~ 해요. 너도 ~ 할수있니? 이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합니다. 동작에 대한 간단한 어휘를 배우고 직접 해볼수있어게 해주어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