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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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11.24
Feight Train을 아이가 정말 잘봤습니다. 2살때쯤. 그래서 이 책도 너무 흥미로웠죠. 그 화물열차의 안을 볼수있따니 말이죠!!! 엄청난 책이라고 생각했네요~ 특히 조작북으로 되어있어 조작을 열면 그 화물열차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몰수있는 책이죠. Feight train 있으면 아이들 확장을위해 이 책은 내용이 참 좋은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아쉬운건 퀄리티인데, 조작이 너무 뻑뻑해서 아이가 손을 다칠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하기에도 뻑뻑하더라구요(제것만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용이 화물열차의 내용과 연결되면 좋을텐데..기차칸 색깔이 좀 달랐던거 같아요. 기차칸 색깔을 완전 맞춰서 매칭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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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마그넷북이라는걸 페파피그로 처음알았네요. 페파피그 캐릭터 좋아하니 단순한 내용에 자석붙이는건데 자석으로 역할놀이도 하면서 잘놀더라구요. 5정도 장면있는거 같은데 자석붙이는데 큰 차이가 없을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계속 반복하면서 잘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는 다른거 같아요. 자석이다 보니 어릴때부터도 노출해서 놀게하면 소근육발달도될것같아요. 3세때부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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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내용이 한글로 해도 초등학교는 가야 보는 내용인가요? 전에 Little explorer 시리즈중 공룡을 샀는데 책이 괜찮더라구요. 많은 플랩, 질문..지식책으로 엄마도 읽으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많이 알려줄수도있구요. 그래서 몸에 대해서 나왔길래 사봤는데 아직 4살 아이에게는 한참 남았찌만 엄마가 읽으면서 한창 지식적인 부분도 확장할때 영어로도 같이 할수있는 책이더라구요. 지금 아이가 한글책은 과공같은 지식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확장하고있는데 영어로도 슬슬 같이 어휘리ㅏ도 노출은 해줘야할것같아서요. 엄마가 읽으면 4살짜리 아이는 슬쩍 옆에와서 보면서 아주 쪼금 ㅋㅋㅋ 귓동냥으로 노출하고있습니다 ㅎㅎ 내용은 참 좋아서 다른 시리즈도 있음 다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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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졸린곰과 안졸린 오리의 한밤중 사투 이야기네요 ㅋ 읽으면서 너무 엄마가 감정이입되더라구요. 엄마는 졸려죽겠는데 아이는 안졸리다며 이거하자 저거하자...물먹으러간다, 쉬싸러간다 엄마를 못자게 만들죠 ㅎㅎ 엄살도 그런엄살이 없죠. 이런 모습이 곰과 오리로 표현되기도 한것같아 웃음이 나더라구요. 한국어 번역서로 곰아 자니 라는 책도 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같이 보여주니좋아하더라구요. 캐릭터 귀엽고 내용도 잼있어요. 어릴떄 샀지만 4살부터 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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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요~~!!! 너무 잼있어요~~!! 역시 팝업북의 거장 데이비드 카터죠. 검은 바탕에 쨍한 노랑과 흰색으로 깔끔하게 나온 책입니다. 그러면서 안에 그림이며 캐릭터면 너무너무 예쁘죠~~! 거기에 조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 3살떄샀는데 너무 잘봤어요. 알파벳 책중 제일 귀여운거 같아요. 사랑스런 책이고 엄마도 아이도 둘다 만족할만한 책입니다. 무조건 지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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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커다란 플래북입니다. 속이 시원하지요 ㅋ 여기엔 탈것 많이 나와서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 좋아할것 같아요. 그리고 세세하게 표현된 작은 동물들도 아이들 재미를 증가시켜주는 요소지요 ㅎㅎ 플랩열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3세정도쯤에 메이지 캐릭터 즐겨보면서 애정하는 책들이 되었습니다. 메이지는 플랩, 놀이북, 페이퍼북과 함께 영상노출해주시면 아이가 좋아할거예요~~~~ 3살을 편하게 보내실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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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아주 튼튼한 보드북입니다. 거기에 벽돌책이예요~ 이것도 별 10개주고싶네요. 아이가 숫자를 워낙 좋아해요. 그래서 구매했지요. 역시나 너무나 성공한 책입니다. 숫자가 100까지 나오는 이만한 책 없을거예요. 아이가 직관적인시기 보여주기 참 좋은 책이고, 또 어떤게~ 어떻게 변한다 이런 자연스런 변화까지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집에 숫자책이 많긴하지만 이거랑 little green peas 숫자 시리즈랑 해서 100까지 셀수있게 되었지요. 두돌쯤부터였나...애가 사달라고 하여 봤었는데..애가 실을 보더니 털실이라고 해서 어디서 털실봤찌? 이러니 넘버북 이러면서 이 책에 숫자 6이 나오는 장면을 딱 펼쳐보이며 보여줍니다. 정말 이 시기엔 장면장면이 포토그래픽 메모리처럼 각인되는거같아요. 추천해요~~!! (집에 알파블럭도있는데...디노블럭도 사달라는건 함정입니다..뒤에 시리즈북 사진보면 다 사달라고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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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11.24
4살아이, 마이리틀포니를 보지는 않았지만 그냥 유니콘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좋아하긴합니다. 근데 책이 12권인데 손바닥만하니 작네요 ㅎㅎ 겉에 박스만 커요... ㅋㅋ 정말 기대했던 책인데 페파피그 파닉스 책 반만한거 같아요. 어디 밖에 가지고 나가기는 좋을것 같은데....그래도 좀 예쁜 포니들이 좀 크게 있으면 참 좋았을것 같은데 말이죠...아무튼 퀄리티를 생각하면 좀 아쉽고 내용도 좀 이미 포니를 아는 영어좀하는 아이가보면 내용이 너무 짧고 드문드문하고, 파닉스 하는 아이가 보기엔 어디가 파닉스인가 싶을정도로 페파피그 파닉스에 비하면 좀 약하긴해요. 근데 아이는 좋아해요 ㅠㅜ (좋아할수밖에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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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3살부터 사서 너덜너덜해질때까지 가지고 놀던 책이예요. 종이인형들이 있고, 책을 펼쳐서 집을 왔따갔따하면서 놀수있습니다. 정말 세부적인 디테일이 장난아니예요. 옷장은 심지어 열리는데 거기에 속옷까지 보입니다. ㅎㅎ 하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아, 종이가 너덜너덜해져 다른 플라스틱으로된 실*니안 인형의 집을 사줬는데 그래도 ㅋㅋㅋ 메이지가 이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깜짝 놀랐어요 ㅋㅋ 가격대비 정말 강추하는 책이예요. 남자아이는 모르겠지만 여자아이들은 한참 가지고 놀기 좋아요~ (4살인데 아직도 꺼내오면서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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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커다란 집, 캐러졸 책은 진짜 가격 아깝지 않을만큼 잘 가지고 놀았는데, 이건 어디 가지고 다닐수있을떄 쓰려고 구매했습니다. 그냥 책에 한장면만 팝아웃 시킬수있어서인지 커다라 캐러졸 책보다는 흥미가 없기는 하고, 그리고 작아서 어디 외출할때 잠깐 가지고 나가려고 샀는데 크게 쓰지는 않았네요 ㅎ 대신 여기 책에도 큰 캐러졸 책에 큰 메이지가있따면 여기는 작은 메이지가있고, 작은 블랙캣, 작은 팬다가 있어 아이가 짝꿍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역할놀이하면서 잘 놀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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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권짜리 책인데 4살 아이의 수준상 울피랑 베어 책이 글밥도 적당하고 좋아할거같았는데
의외로 레밍이라는 새로운 동물이 나오는 책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내용도 이해하기 어려울것 같은데 ㅎ
아무튼 세 책다 재미있는 내용이라 이제 점점 단순한것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내용을 찾는 아이에게 좋았습니다.
엄마가 읽기에도 지루하지 않고, 특히 베어 책 내용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생각하게 해줄수있는 내용이라 내용도 좋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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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11을 만드는 12가지 방법이라고....더하기등 개념을 익히기 좋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3살때 샀는데...그때는 거기에 나오는 단순 어휘들 익히기에 좋고
4살쯤 되니 더하기 개념을 알아서 어떻게 하면 11이 되는지 생각하면서 볼수있을것 같아요.
숫자랑 같이 해서 보여주거나 아님 직접 물건들을 가지고 활동하면서 하면 효과 좋을것 같아요.

한자리 더하기는 제법할텐데 10넘어가면 힘들잖아요 ㅋㅋ
활용도가 많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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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니 쉽지 않을것 같은데 37개월쯤 구매했어요. 그냥 미리 사두는 편이라.
근데 의외로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일단 그 내용을 이해하려면 좀 어려워서 초반엔 한글 번역도 해석하면서 같이 읽어주는 편입니다. 그러니 흥미갖고 재미있게 보네요. 그러다 점점 익숙해지면 한글어 해석을 안해주고 영어만 읽어주는데, 그렇게 하니 잘 보더라구요. 벌써 몇번 전권을 반복하긴했습니다 ㅋㅋ 의외의 성공이였어요. ㅋㅋ 다들 추천해준책은 구매해야하는걸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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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를 알기도 전에 들인 블럭책인데 페파페그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도 좀 알수있고, 블럭책이라 내용은 아주아주 어휘수준으로 단순한데 쌓기 놀이하고 놀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 애는 2살때이걸로 침대도 만들고 집도 만들어 인형을 뉘어주고 그랬었네요. 블럭책이 꼭 페파피그일 필요는 없지만 저는 페파캐릭터 친숙하게 해주려고 일찍사서 노출했어요. 뒤쪽은 그림퍼즐 맞추기도 할수있어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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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저렴해서 단순히 파닉스 소리 노출하려고 구매했어요.
페파피그로 이루어진 파닉스 책이라 아이가 흥미있게 봐요
12권인데..한번에 한자리에서 다 읽어달라고 합니다.
페파피그 장면들이 나오고 파닉스 책이라 글밥은 한줄짜리 단순합니다. 반복이요 ㅎ
처음으로 입문용으로 파닉스 책 사봤는데 아이가 잘봐요~~
책이 얇고, 작은 편이예요. 그래서 소장하기 편하긴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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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저희아이는 일단 공룡을 엄청 좋아합니다. ㅋ 그래서 이제 부피 늘리기 싫어서 보드북 안사는데 이건 그래도 사봤습니다. 역시나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모양(shape)을 배울수있고 지문으로 만들어진 공룡도 보고, 여기서는 바리오닉스라는 처음보는 공룡을 알게 되었어요. 다른 공룡책(어릴아이가 보는 단순한 공룡책)에서는 잘 안나오는 공룡인데 말이죠. 지문 프린트도 올록볼록해서 2~4세까지 잘 볼수있는 책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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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4살때 써야지 하고 3살때 미리 사놨었는데 손으로 따라가며 좋아하네요. 원래는 각 장마다 아기 동물들을 찾아 집으로 데려다 주는건데 아직 그런 내용까지 관심은 없고 마냥 손으로 따라가는것만 좋아합니다. ㅎㅎ 다양한 환경이 나오고, curly wirly 컬리월리 구불구불한 길도 나오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거 말고 Finger Mazy 시리즈가 5권이나 있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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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11.24
줄리아 도널드슨 작품이고, 토끼가 집에있는 책에 나오는 토끼랑 좀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한 내용인줄알고 구매했는데 라이밍 토끼라고 Fredrick 처럼 라임살려서 시를 짓는 토끼였습니다. 역시나 책에 많은 시들이 나오는데 길더라구요~ 읽어주기가 좀 벅찹니다 ㅎㅎ 그리고 친구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짓는 토끼를 다 싫어합니다. 결국 마지막에 딱 맞는 짝꿍을 만나기는 하지만... 그 길까지 가는 길이 기네요 ㅎㅎ보드북이고 토끼가 넘 귀여워서 표지만 보고 어린아이에게도 좋겠다 싶었는데 글밥 아주아주 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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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24
그림체가 재미있어요. 그리고 색깔 책인데 노래랑 같이하면 후렴부분 Yackity clackity 이런 부분이 입에 착착 와 닿습니다 ㅎ 어휘나 내용은 단순하지는 않아(gold는 brag 이런것이요) 4세 이후부터가 이해하면서 볼수 있을것 같아요. 색깔 인지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상태에서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노래랑 같이하면 신나니 노래랑 같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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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짜리 유아영어책인데
색감도 이뻐 선물용으로도 넘넘 좋아 두돌 선물로 지인에게도 선물했어요~~~~

일단 어휘는 반대말, 모양, 색깔, 숫자 등 쉬운 표현이지만..세기 유명 도시와 연결되어 조금 큰 아이들 중 영어 초기에 접할때 흥미를 유발할수있을것 같아요~

일단 단어는 쉬운편인데 만일.큰.아이에게.읽혀주려면 엄마가 각색해서 설명하듯이 읽어줘야할것 같긴해요~ ㅎㅎ

넘 예쁜책으로 추천합니다
두돌아이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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