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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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제목부터 흥미를 끄는 소재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 스타일은 아니지만 거부감 없이 집어들더라구요.
읽다 보면 마치 같이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나 봅니다.
다시 읽을 때는 롤러 코스터에 타고 있는 사람들 하나하나 점차 어떻게 표정이 변해 가는지도 살펴가며 보더라구요. 크게 기대하지 않고 보여줬다가 몇 번 반복해서 읽은 재미 있는 그림책 중 한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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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이 좋고 평도 좋아서 구입했어요.
새들의 알이 하나씩 깨어나면서 새끼가 엄마를 찾아가는데 책 내지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구성도 감정이입을 하기에 좋은 듯해요. 오리의 알이 언제 깨어날지 한 장씩 넘기며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침내 오리의 알이 깨어나는데 악어가 나오는 장면에서 아이가 웃음을 터트립니다. 마지막에 악어가 MAMA~하며 오리를 따라가는 것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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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 Piggie 시리즈 중에서 꼭 갖고 싶다고 한 책이었어요.
모 윌렘스가 신발, 카드, 곰팡이 난 치즈? 등등 온갖 오물들을 섞어서 slop을 만드는 영상을 보더니 책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왜 그 더러운 게 그렇게 재미 있는지 모르겠지만 책을 구입한 후에 몇십번을 읽었는지 책 전체를 통으로 외워버렸답니다. 초등 저학년에 접해도 코드가 맞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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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아이가 Elephant & piggy 시리즈를 마르고 닳도록 봐서 망설임 없이 구입한 책입니다.
영화 보는 듯한 느낌이라 처음에는 엄마가 늑대 역할을 맡았어요.
다음에 볼 때는 바꿔서 읽고 그 다음에는 전체를 성우 버전으로 읽고, 그렇게 몇 번을 읽어도 재미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그럼 늑대 스프를 먹는 거냐면서 잔인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재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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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5.10
남자 아이라 그런지 코믹한 작품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책을 고를 때 재미를 중요한 요소로 보는 편입니다.
이 책도 토끼의 반응이 재미 있어서 아이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며 구입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아이는 시시해합니다.
표지를 보고서 이거 그림자잖아요 하고 단번에 알아챕니다.
아무래도 너무 커서 읽었나 봅니다. 엄마는 재미 있었는데 말이죠.
어린 친구들이 보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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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온갖 더러운 행동은 다 나오는 듯합니다.
아이가 읽을 때마다 그림은 손으로 만지지 않겠다고도 하더라구요.
더러운 내용이라 싫다고 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재미 있는지 몇 번이고 읽은 책입니다.
한 페이지에 한 줄의 짧은 글밥이지만 쪽수가 많아서 그런지 읽고 난 후 두꺼운 책을 읽었다는 뿌듯함도 느끼더라구요. 시리즈가 있으면 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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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opposite가 무슨 뜻인지 모를 때 보았던 책이에요.
팝업북이라 조작하는 재미가 있고 강렬한 색의 대비와 그 안의 리틀 옐로우 박스는 늘 미소를 띠고 있어서 단순한 그림인데도 좋은 느낌을 줍니다.
반대말이라도 쉬운 단어들이라서 재미를 붙이기에 좋은 책인 듯해요.
팝업북은 몇 번 하면 찢어지곤 하는데 상당히 튼튼해서 망가진 곳 하나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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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처음에는 아기 돼지가 왜 집을 나간다고 하는지 몰랐는데 첫 장을 빼먹고 봤더라구요.
다시 처음부터 보면서 엄마와 번갈아 읽었는데 아이가 감정 이입이 잘 되나 봅니다.
엄마는 온화한 목소리로 읽어 주고 아이는 내용에 덧붙여 자기도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을 흥분하며 이야기하네요.
결국에는 아기 돼지가 스스로 집을 나가지 않겠다고 결정하는데 엄마도 책을 통해 지혜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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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책으로도 유명한 작품이라 어릴 때 이미 읽어봐서 쉽게 생각해고 보여줬는데 영어로 수준은 그리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음원을 먼저 들려주었는데 음원이 정말 대박이 났습니다.
몇 번씩 따라 부르더니 결국에는 외워서 부르더라구요.
제목이 한글로는 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라고 번역을 했을까에 대한 생각도 해보더라구요.
책은 꼭 음원과 같이 들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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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2.05.10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읽어주기에 좋은 책인 듯해요.
앞으로 많이 접하게 될 Anthony Browne의 작품 중에서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책이라서 아주 어린 친구들이 읽기에도 좋을 듯합니다.
게다가 계속 책이 좋다고 하잖아요~ ^^
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꼭 읽어보고 넘어갈 책인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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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입 냄새가 지독한 강아지라니, Dav Pilkey의 작품은 믿고 보는데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을 소재로 해서 코믹하게 풀어내는 게 탁월한 작가인 듯싶습니다.
아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수준일 듯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어내더라구요.
그림에서 내용을 유추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은 듯, 어떤 상황인지 술술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을 보니 제대로 이해하고 읽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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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0
남자 아이들은 팬티나 엉덩이 코딱지 등의 소재가 나오면 일단 재미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그런데 야광팬티를 들고도 왜 웃는 표정이 아닌지, 그리고 제목은 왜 creepy가 들어가는지 궁금증해 하더라구요.
글밥이 적은 편이 아닌 듯해서 읽어 주니 내가 토끼라면 어떻게 해야 했을지 조잘조잘 이야기 하면서 듣네요.
살짝 무서워하는 듯했으나 마지막 장면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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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글밥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무엇을 고를지 질문한 것에 대한 답을 가득한 그림 속에서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엄마와 같이 보면서 단어를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찾기 놀이를 한다면 더 재미 있습니다. 한 권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이삼십 분 정도는 금세 넘어가는데 영어책이 재미 있는 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기에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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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09
집에 어항이 있어서 그림과 대충의 내용을 보고 아이가 흥미를 보일 듯해서 구입했어요.
크고 못생긴 못된 물고기가 어항에 들어오는 물고기들을 모두 다 잡아먹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집에 있는 어항을 그 속의 물고기 입장에서 보니 신선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신보다 훨씬 큰 물고기가 나타는데 어떻게 될지 아이는 미리 생각해 보네요. 마지막 장 그림이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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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끝내고 그림 위주로 쉬운 책을 찾는다면 딱 좋을 시리즈입니다.
큼직한 그림에 무표정한 판다의 표정이 오히려 재미 있어 보입니다.
내용도 예절에 대한 것이라서 초등 저학년 이하의 pre 연령대에서 보면 좋을 듯해요.
엄마는 재미 있게 보았는데 같은 문구의 반복이 있어서 그런지, 초등 저학년에 보아서 그런지 시시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만 그래도 몇 번씩 읽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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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갈라졌다고 새로운 엉덩이를 찾는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재미 있습니다.
술술 읽을 수준이 안 되어서 그런지 그림이 한몫한 그림책이에요.
ar3점 이상 읽는 초등 저학년 남자 아이가 읽으면 좋아할 듯합니다.
중학년 정도에 읽으니 끝까지 재미 있게 보기는 했지만 좀 유치하다는 반응을 보이네요.
시리즈 3권 모두 한 번씩만 읽고 다시 꺼내 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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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Masters 시리즈 전권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책인데 수준이 많이 높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Dragon Masters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읽을 수 있다고 자신감 뿜뿜해서 보았어요.
높은 레벨의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도 덩달아 따라오는 책입니다.
이야기 형식의 책이 아닌 해설집 같은 형식이라 나중에 지식책을 읽을 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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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한동안 푹 빠져서 읽었어요. 아이의 읽기 실력으로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20권을 한꺼번에 구매해서 4바퀴는 본 듯합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한 권으로 AR을 봤는데 다 맞힌 것을 보니 허투루 읽는 것이 아니었더라구요. 빡빡한 글밥의 책으로 쉽게 진입하도록 도와준 고마운 시리즈입니다. 다음 권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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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온화하고 부드러워서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하드커버는 가격의 압박에 선뜻 구입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아이가 재미 있게 보는 모습을 보니 본전 생각이 안 날 만큼 흐뭇합니다.
음원이 따로 있는 책이 아니라서 엄마와 같이 읽어 보기도 하고 영상을 찾아서 보기도 했는데요, 아이가 몇 번씩 꺼내 읽으며 의인화한 지우개의 모습처럼 자기도 따라서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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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새넌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이가 먼저 고른 책이에요.
음원도 같이 있어서 먼저 듣고 읽었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엄마는 읽은 내내 더럽다고 하는 아이의 반응이 더 재미 있습니다.
로리의 표정이 웃겨서 그런지 그림으로도 그려 보았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듯하고 작가의 다른 책들로 확장해서 보여줘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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