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태양계의 행성에 대해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명왕성이 주인공이 되어 나오는 내용이라 관심 있게 보았어요. 글밥이 있는 편이라 음원도 같이 있으니 흥미롭게 듣기도 했는데 두 번은 꺼내 보지 않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09
표지부터 아이의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한 쪽씩 엄마와 번갈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사이즈가 작아서 그림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페이퍼 북으로 구입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엄마만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몇 번씩 꺼내 보면서 엄마와 페이지를 바꾸어 읽는 게 재미 있나 봅니다. 단순해 보이는 그림과 달리 아주 쉽지만은 않은 책이기도 합니다.
신고
아주 어릴 적에 한글 책으로 먼저 접해서 그런지 미스터 맨 시리즈를 원서로 읽을 때도 부담 없이 재미 있게 보았어요.
손바닥 책의 특성상 글씨도 작고 펼쳐 보는 맛이 없어서 과연 읽을까 싶지만 남자 아이라 그런지 어드벤처라 하니 읽고 싶어 해서 구입했어요.
3점 아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형용사가 꽤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틀에 걸쳐 모두 읽고 나선 재미 있다고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09
올리버 제퍼스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The Boy 시리즈를 먼저 읽어서 그런지 선뜻 집어 들고 읽었어요.
조금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엄마가 읽어 주고, 작가가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가 책 먹는 장면을 그리는 영상이 있는데 그걸 보여주니 더 재미 있어 합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책은 확장해 줘도 질리지 않게 볼 수 있는 듯해서 좋습니다.
신고
게임을 해봤던 아이라 그런지 지금은 게임을 하지 않는데도 아주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신간이 나온 것을 알자마자 구입해서 도착한 날 앉은자리에서 읽었습니다.
브랜치 시리즈가 책 뒷표지에 다음 권의 정보가 나오니 한꺼번에 출간하지 않는다고 불평하네요. 읽자마자 다음 권을 기다립니다.
이 책도 음원이 같이 나오면 더 좋을 텐데 늦게 나오니 그게 아쉽네요.
신고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4권까지 듣고 읽어서 그런지 5권이 나오니 바로 구입을 원합니다.
글씨가 조금 작은 편이라 삽화가 많은 편인데도 한 권을 읽는 시간은 오래 걸리는 편이더라구요.
음원 시디도 같이 있었으면 듣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가 즐겁게 들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음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어서 먼저 구입해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신고
한글책으로도 워낙 재미 있게 본 책이라 구입에 망설임은 없었는데 갱지라는 게 걸림돌이 되었어요. 특유의 냄새도 나고요. 하지만 엄마의 기우였나 봅니다. 아이는 덥석 집어들고 재미 있게 읽어나갑니다. 듣기는 싫어하는 편인데 음원도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들어도 재미 있는 책으로 선택한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143층 책은 종이의 질이 좋은데 앞 권도 이렇게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 듯합니다.
신고
영상으로 먼저 접했는데 알아들을 만큼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도 무척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책 쇼핑을 할 때마다 책을 구입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갱지와 칼라판을 보여주니 단호하게 칼라를 원해서 세트로 구입했는데요 빨리 읽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한 모양입니다.
데블 필키의 도그맨이나 덤 버니 등의 다른 책들로 확장해 보여주기에도 좋습니다. 영어책은 역시 재미가 우선인가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08
이 책에 앞서 The Big Fat Cow That Goes Kapow를 보았는데 쉽고 재미있게 읽기에 이 책도 연달아 보여줬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더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AR3 정도 나오는 아이가 술술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라임이 재미 있는지 흥얼흥얼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엄마한테 보여주기도 하며 보았답니다. 두께가 있어서 다 읽고 나면 뿌듯함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08
한글책으로 나무집을 좋아했던 아이지만 영어로는 아직 어려울 듯해서 이 책을 먼저 보여줬는데 글밥은 적고 삽화가 많아서 그런지 후다닥 읽었어요. 갱지 책을 부담없이 접근하기에도 좋고 두께 극복 책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게다가 재미도 있는지 소리 내어서 읽기도 하고 깔깔거리며 읽었어요. 표지를 보고 선뜻 집어들지 않을 때 엄마가 몇 장 읽어주면 아이도 어느새 옆에 와서 읽네요~
신고
AR3 정도 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도 전권을 다 읽고 새로운 책이 나왔다니 바로 구입을 원합니다. 뒷 표지에 다음 권 표지가 나와 있어서 읽자마자 또 기다립니다. 내용을 알고 읽는 것인지 궁금해서 슬쩍 물어보면 줄줄 이야기해 주는 것을 보니 알긴 아는 모양입니다.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인데도 이 시리즈는 몇 번씩 들춰보는 것을 보니 역시 재미가 최고인 듯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