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무늬를 좋아하는 엄마와 스트라이프 무늬를 좋아하는 아빠, 반전이 있는 평범해 보이는 아들 세가족이 꾸며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장면 곳곳에서 숨어있는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퍼즐, 인형 등)
스팟spot, 스트라이프 두 단어를 주입시켜주는 묘한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특유의 생기발랄한 그림에서 나오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글자 그대로는 쉬운 내용 인 것 같지만, 아이들은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좀 큰 아이들이 영어 공부할때 더 필요하고 적당한 책인듯 싶어요. 책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재미없다고 한 ;;;; 몇 안되는 책입니다.
좋은 내용임에는 틀립없지만 미취학 아동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성장이 조금 느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말 재밌는.책이에요. 깔깔대며 신나사 보는 책입니다. 자기가 좋아서 계속 들고와서 읽어달라고합니다. 시리즈물인 것 같으니 더 사서 봐야겠어요. 인기책, 싱품평이 많은 건 다 이유가 있네요.
괴물 친구들을 소재로한 재미있는 그림,흥미있는 소재로 아이와 제 미음을 쏙 빼앗아갔어요. 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강략 추천합니다. 한국어 번역본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스팟spot, 스트라이프 두 단어를 주입시켜주는 묘한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특유의 생기발랄한 그림에서 나오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