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py Frog의 주인공 개구리는 사실 ‘진짜로 늘 심술쟁이’는 아니에요. 그는 초록색, 뛰어다니는 것, 이기는 것을 사랑하지만, 상황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쉽게 심술을 부리며 기분이 나빠집니다. 다른 색깔이나 자신과 다른 존재(예: 분홍 토끼)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죠. 그러다 친구들과 놀이를 하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앉아 있다가, 결국 자신의 행동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현실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용서와 화해, 타인을 존중하고 타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