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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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14
한글해독을 깨쳤으니 이제 밥스로 영어읽가 도전합니다 1권 반응보고 하려고 2권 이후 장바구니에 두었는데 2권도 주문하며 리뷰 남겨요~^^ 얇은 것 보다 데일리 학습으로 접근하기에 딱 좋아서 엄마취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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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14
도그맨 만화책은 방앗간이에요^^ 한국의 흔한남매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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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12.14
숨은그림찾기의 묘미가 있어요^^ 읽으면 작가님 다른책을 꺼내들게 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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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놀이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책입니다. 영어 초보라도 또는 아무리 조심성 많은 성격이라 할지라도 이 책을 읽고서 수동적인 참여를 하기란 많이 어려울 것입니다. 영어가 제법 익숙한 아이들은 이 책을 물고 씹고 맛보고 뜯는(?) 지경으로 흔들어 댈거에요.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심뽀가 슬쩍 올라오는 날은 놀이터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듯 책으로도 감정을
한번 풀어주시면 시~~원하게 해소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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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07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읽어주느라 딸국질에 목이 아프다는 거에요 ㅋㅋ 그만큼 실감나게 아이는 빠져듭니다. 물을 꼭 한컵 떠놓고 마시며 읽어주세요. 딸국질에 좋은 게 뭐가 있을까? 물일까 실험도 하면서 말이죠.
할로윈에 마련한 도서이지만 굳이 할로윈 아니더라도 무서운 이야기가 땡길때나 상황극에 종종 등장하는 책입니다.
공포심을 극복하는 방법은 친숙해 지는 것이라죠? 어느덧 만만해지고 두려움을 없어진 아이가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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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감동을 어찌 다 말할까요? 감정공감 중에서도 으뜸입니다. 아이와 저와 몰입해서 보았어요. 그림책이 주는 효과는 영어 뿐만이 아니죠? 그림책의 가치가 무엇인지 초보일때도 금방 알아가실 수 있는 도서입니다.

공든 탑이 쌓였다 무너졌을때 아이의 절망적인 상황에 공감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도 다 튕겨져 나가는 그때 힘이 되어주는 태도에서 엄마도 공감
진정한 관계맺기에 대해서 서로 다른 나이대의 모자지간에 끈끈한 공감대가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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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5.07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보는 줄 알았나봐요.
저는 자꾸 읽어주면서 거울로 비춰주고 싶었는데
잘 안보려하네요. ㅋㅋ 좀더 어릴때 읽히거나
좀더 나중에 보여줘보려구요. 어떤 도서든 와닿는 시기가 다른데 큰 입의 소녀가 엄마 눈에는 떼쓰기 표현하기가 서툰 가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데 간혹 너무나 사실적이여서 외면하고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리얼한 훈육현장을 담아냈으니 공감대에 이만한게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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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게 되면 한권만 사지 않고 꼭 남은 감정도서를 사게 될꺼에요. 우리 아이에게 감정코칭을 알려주고자 하시는 분들 특히 원서 특유의 따뜻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다양한 감정이 곳곳에 어떻게 숨어있는지 마주하고 표현하는데 읽어주는 엄마도 힐링이 되는 도서입니다. 제가 상 당시엔 세트가 없었는데 이렇게 세트 묶음 이벤트를 하니 넘 좋네요. 주변에 읽으신 분들은 꼭 후속작을 다시 구입했답니다^^ 세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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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고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들, 특히나 저희 집에서는 케이크를 좋아하는 아이들 덕분에 읽으면서 침 꽤나 흘렸던 당혹 도서입니다. ㅎㅎ 그러나 덕분에 책을 굉장히 여러번 넘겨 보았으니 효자+선방 도서지요? 반복도서 뿐만아니라 내용면에서 아이가 익혀두면 좋은 성품도 함께 함양된다는 점 및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추천목록에 속합니다. 귀엽고 씩씩한 소녀의 에피소드 모두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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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작고 아이들의 일상을 보는 것 마냥 잔잔하게 머무르며 읽어갈 수 있습니다. 펭귄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님이셔서 귀여운 캐릭터에 반해서 아이가 더 읽어 달라고 했어요. 작은 글밥에 귀여운 캐릭터 천천히 읽어나갈 어린 연령에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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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책 중에서 아이들이 한참을 보며 탐구하듯이 머무는 책입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 상상을 하며 창작하는 아이, 말문이 터지면 가지치기 하는 아이, 엄마아빠 혹은 선생님이 읽어주는 음감을 듣고 즐기는 아이 여기에 하나 속하시나요? 특히나 닉샤렛 작가님의 여러책 중에서 백과사전처럼 펼쳐서 혼자 한참을 머무르며 보고 엄마에게 먼저 말을 걸어서 재잘거리는 아주 기특한 책이랍니다. 시리즈 모두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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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않는 태도로 어디서 샘솟는 자신감인지 당당한 생쥐를 보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입꼬리가 슬쩍 생쥐처럼 올라간답니다. 자꾸만 빠져드는 무논리에 결국에는 모두가 항복할꺼에요. 그땐 누구나 왕이었으니까요^^ 아이마음에 공감되어 들었다 빠져봄직한 책입니다. 기왕에 살거 세트로 살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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